2026.05.15 10:26
삼성생명이 전국 5개 도시에서 퇴직연금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카데미를 연다. 삼성생명은 ‘2026 삼성생명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퇴직연금 아카데미는 삼성생명이 2012년부터 고객사를 위해 매년 운영해 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7일 인천에서 열린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부산, 서울, 광양, 대구에서 순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투자 전략부터 세법 개정사항, 제도 변화 전망까지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장 전망과 유망 상장지수펀드(ETF) 분석,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가 알아야 하는 개정 세법 사항, 퇴직2026.05.14 14:59
삼성생명의 올해 1분기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투자손익이 1조원대로 급성장하면서다. 삼성생명은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순이익(연결)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5% 증가한 1조20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험손익은 2565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감소했지만, 투자손익은 배당수익 증가와 자회사·연결 손익 확대로 1조2729억원의 호실적을 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에서 법인세 2890억원을 제외하면서 1조2000억원대 순이익이 나왔다. 1분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848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신계약 CSM 배수는 11.4배를 기록했다.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전속·비전속 채널 성장2026.05.11 09:27
삼성생명이 가족이 함께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건강보험을 선보인다. 삼성생명은 ‘가족대표 건강보험’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테마를 확대했다”며 “고객과 가족의 보장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상품 개발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은 기존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중심이었던 할인 적용 대상을 형제·자매까지 확대했다. 또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중대질병으로 보험료 납입 면제가 되는 경우, 다른 가족 계약의 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최대 10%로 확대한다. 응급실 내원, 독감, 깁스 등 생활밀착형 보장을 담은 특약2026.05.08 09:14
삼성생명 신규 광고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삼성생명은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 광고가 이같이 흥행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영상에는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기업의 방향성이 보인다"는 댓글이 달렸다. 이 광고는 투자·노후 자산관리,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사업을 운영하는 모습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압축했다. 고객의 삶을 설계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광고 영상의 70% 이상은 AI로 구현됐다. 개발자의 얼굴 역시 실제 임직원의 성별·연령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성한 '대표 얼굴'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2026.05.06 09:24
삼성생명이 IT 분야 전공 학생들과 빅테크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삼성생명은 ‘라이프놀로지 랩’ 3기 워크숍을 이같이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라이프놀로지 랩은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2024년 처음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카이스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5개 대학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참여 학생들은 4개월간 '연결·변화·예측' 3가지 주제에 맞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빅테크 솔루션을 고민하고 결과물을 공유한다. 워크숍은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인사이트 강연, 선배 개발자와의 패널토크, 학생들 간의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라이2026.05.04 10:22
삼성생명이 ‘우리집 가족대표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삼성생명은 ‘가족대표 건강보험’ 출시를 기념에 이 같은 이벤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우리집을 대표하는 사람을 직접 선정해 소개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우리집 배달맛집 대표 우리오빠!', '우리집 눕기대표 아빠'처럼 일상 속 장면을 간단히 묘사해 응모하면 된다. 고객이 남긴 사연 가운데 일부는 별도로 선정해 콘텐츠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04.23 14:08
삼성생명이 선호도가 높은 보험 보장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삼성 팩(Pack) 건강보험’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금융 앱 ‘모니모’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 상품이다. ‘종합 팩’은 암, 뇌혈관, 심장 질환 등 3대 질환을 비롯해 입원, 간병, 수술, 일상생활, 상해, 치매, 독감 등을 보장한다. 인기 담보 중심, 실속형 구성, 셀프 구성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대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암뇌심 팩’도 있다. 암·뇌·심장 관련 진단비와 치료비 등 핵심 보장으로 구성했으며, 보장 수준에 따라 ‘스탠다드’와 ‘프리미엄’으로 구분된다.2026.04.16 10:12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원리금비보장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상품의 수익률이 25.1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원리금보장형 상품도 1년 수익률 3.5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개인(IRP)형 퇴직연금 수익률도 견조했는데,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은 23.28%, 원리금보장형은 4.19%로 나타났다.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상품 1년 수익률은 3.51%로 집계됐다.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전문 운용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DB형 퇴직연금은 100여명의 전문 조직이 운용하며, DC·IRP의 경우 올해 초 전담 영업부를 신설했다.2026.04.15 11:17
삼성생명이 다이렉트 채널로 보장형·금융형 보험상품에 가입한 고객에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4월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고객은 오는 30일까지 다이렉트를 통해 신규 가입한 고객으로, 가입 후 3회차 납입 및 정상 유지 조건 충족 시 7월 말 이내 경품이 제공된다. 보장형 상품에 가입하려는 고객은 ‘삼성 인터넷 (경증간편) 입원건강보험’ 등 7개 상품 중 하나에 가입 시 대상자가 된다. 삼성 돌려받는 연금저축보험 등 금융형 상품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에도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생명 다이렉트 가입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2026.04.15 09:05
한화투자증권이 15일 삼성생명에 대해 올해 1분기 연결 지배 순이익이 7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했으나, 이미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주가 수준을 고려해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했다.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년 동기 대비 보험손익이 2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예상보험금 증가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유배당계약에서 발생하는 손실계약비용 축소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투자손익(일반계)은 1200억원 증가하는데, 주로 삼성전자(005930)로부터의 수취 배당액이 1000억원2026.04.08 09:28
삼성생명이 지난달 보이스피싱 피해 0건을 달성했다. 삼성생명은 ‘보이스피싱 제로(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이같이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금융감독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을 중심으로 고객 안내를 강화하며 실제 범죄 음성 사례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초경찰서와 구축한 '보이스피싱 원스톱 신고체계' 핫라인을 통해 의심 거래 발생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니터링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6.04.07 09:47
삼성생명이 40세 기준으로 구분해 연령대별 보장 수요를 반영한 보험을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삼성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 ,’삼성 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 8일 출시했다. 만 15세부터 40세까지는 1540 청춘대표로, 41세부터 80세까지는 4180 인생대표로 구분해 연령대별 위험 특성과 보장 수요를 반영했다. 1540 청춘대표는 3대질병(암·뇌혈관·허혈심장질환) 진단 시 보험료를 지원하는 '3대질병진단보험료납입지원특약'을 탑재했다. 또한 치아치료, 생활재해, 청년 스트레스 질환 등 실생활 중심 보장을 강화했다. 초기 1년 이내 진단보험금 감액 기준을 완화해 보장 체감도를 높2026.04.07 05:00
기본자본 지급여력(킥스·K-ICS) 규제가 내년 도입되는 가운데, 기본자본의 근간이 되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OCI) 항목에서 보험사별 실적이 엇갈렸다. 삼성생명·화재는 ‘전자’ 호실적 영향으로 3배 가까이 개선된 OCI를 내놨다. 하지만 주요 대형 보험사들은 투자자산 평가가 깎이면서 마이너스 OCI를 기록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OCI는 전년 18조4921억 원에서 지난해 43조3581억 원으로, 삼성화재는 같은 기간 2조4182억 원에서 6조8680억 원 상당으로 각각 증가했다. OCI는 현재까지 발생한 기타포괄손익을 누적해 자본에 반영한 계정으로, 미실현된 손익을 의미한다. 삼성생명·화재가 보유한 삼성생명 주2026.04.06 11:26
삼성생명이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광고를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브랜드 슬로건인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을 맞아 이 같은 광고 캠페인을 6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전통적인 보험업의 영역을 넘어 투자와 노후 자산관리,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고객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고 확장해 나가려는 삼성생명의 역할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표현했다. 광고는 "이제 삼성생명의 모든 직원은 개발자 입니다"라는 선언으로 시작된다. 여기에서 개발자는 통상적인 'IT 직무'를 뜻하는 표현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설계함을 의미한다. 광고 속 개발자의 얼굴은 삼성생명 임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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