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10:32
콜마비앤에이치는 지역사회 환원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특구 지역 내 청소년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서초구청에서 서초구·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 'AI 특구 꿈나무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콜마비앤에이치는 전국 최초 AI분야 특구로 지정된 '양재AI미래융합혁신특구' 인근 지역 청소년들이 우수한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10명의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2년간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빙플러스를 통해 지원한다.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미래 AI 시대를 이끌 지역 우수 인재 조기 양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2020.11.25 13:54
서울 서초구청이 초비상이다.서울 서초구 소재 사우나Ⅱ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 사우나는 이용객이 몰릴 경우 밀집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조사됐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초구 아파트 입주민 대상 사우나를 이용한 주민 1명이 18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후 23일까지 22명, 24일 15명이 추가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38명이다.24일 확진자는 사우나 이용자 3명, 가족 8명, 이용자 직장동료 4명이다. 방역당국은 사우나 관계자, 이용자, 가족과 지인 등 접촉자를 포함해 총 589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은 37명, 음성은 331명이다.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2020.09.10 10:01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근무를 시작한다. 1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청에 출근,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이날 별다른 인사 없이 서초구청으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초구 내 복지기관에서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 김호중은 재 실시한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1년 이내에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김호중 대체 복무를 하루 앞둔 9일 유명 셰프 정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호중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호중아 내일부터 군복무하는구나"라고 적2019.06.29 07:24
조은희 뿐만이 아니다 사랑의 교회 호위무사들 ① 박원순 ② 조은희 ③ 이혜훈 ④ 오신환 ⑤ 박성중 조은희서초구청장이 사랑의 교회 행사에 참석해 다음달 대법원 최종 판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발언을 해 일파만파인 가운데 조은희 서초구청장이외에도 적지않은 정치인들이 예배당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KBS는 사랑의 교회 예배당 행사장에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박원순 시장은 과거 사랑의 교회 예배당의 도로 점용 허가가 잘못됐다고 지적한 바 있다. 다음달 대법원 최종 판결을 앞둔 예배당이 정치인들을 초대한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 자체가 예사롭지 않게 해석되고 있다고2019.06.28 21:39
조은희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도 사랑의 교회 아부성 발언 … 공용도로 예배당 지하 점용 허가 일파만파 조은희 서초 구청장 뿐 아니라 박원순 서울시장도 사랑의 교회의 아부성 행사에 참석해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사랑의 교회는 공용도로 예배당 지하 공간 사용을 놇고 그동안 서울시와 대립각을 세워왔다. 사랑의 교회가 공용도로를 예배당 지하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위법하다는 감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서울시의 이 감사결과이후 소송전이 이어져 사랑의 교회 공용도로 예배당 지하 공간 사용은 대법원 판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런 가운데 조은희 구청장이 최근 사랑의 교회 헌당 예배에서 "서초구청이 할 일은 영원2019.06.28 07:16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도로 불법 점용 혐의로 소송 중인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행사에 참석해 축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7일 서초구에 따르면 조은희 구청장은 이달 1일 서초구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에서 열린 '헌당식'에 참석해 “앞으로 서초구청이 할 일은 영원히 이 성전이 예수님의 사랑을 열방에 널리 퍼지게 하도록 도로점용 허가를 계속해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축복을 받아햐 한다”고 말했다. 새 예배당 건물은 법원에서 도로 점용 허가가 잘못됐다는 1,2심 판결로 허가 취소될 위기에 있는 건물이다. 대법원 판결만 남아있다. 사랑의2018.08.31 11:02
70여성과 성매매를 했다며 나체사진을 온라인에 올려 공분을 자아냈던 '일베 박카스남' 사건의 최초 사진촬영자가 40대 공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서초구청 직원 A(46)씨를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여관에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을 만나 성관계를 맺고, 본인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의 나체사진 7장을 촬영한 혐의다. 또한 얼굴과 신체 주요부위가 담긴 이 사진을 음란사이트 2곳에 게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이 가입해 활동하던 음란사이트에 등급을 올려 다른 회2018.08.30 21:05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나체 사진을 최초 촬영, 유포해 물의를 일으킨 일명 ‘박카스남’이 검거됐다.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 음란사진 불법 유포자가 서초구청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는 소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8일 70대 여성의 주요 신체부위를 촬영해 음란사이트 2곳에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씨(46)를 구속,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B씨를 만나 성관계를 가진 뒤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로 B씨의 나체 사진을 수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2018.06.14 07:05
6·13 지방선거 서울 서초구청장 선거에서 현역 구청장인 조은희 자유한국당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싹쓸이’를 막고 당선됐다. 서울의 25개 구청장 중 한국당의 마지막 자존심을 세웠다. 강남 3구는 보수의 견고한 지지 기반이었다. 조 후보는 14일 오전 6시30분 현재 개표율 99.9%를 기록한 서초구청장 선거에서 득표율 52.4%(11만425표)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정근 민주당 후보는 득표율 41.1%(9만2037표)로 2위로 이 후보를 10%차로 앞서고 있다. 서초구의 경우 23년 동안 보수 정당의 구청장이 승리했고 조 당선인은 재선에 성공했다. 조 후보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어린이집·학교 라돈 측정 체계 구축 ▲2016.12.07 14:11
KT DS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의 청소년을 위해 컴퓨터 30대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KT DS는 지난 6일 서초구청에서 ‘사랑의 컴퓨터 기증식’을 열고 서초구 기초생활수급자 중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정보 소외계층 청소년 30명을 위한 최신 노트북과 데스크톱 컴퓨터를 전달했다. 기증받은 청소년들은 KT DS로부터 컴퓨터 및 활용방법에 대한 무료 교육과 일대일 멘토링이 지원된다. KT DS는 2011년부터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가구 자녀를 대상으로 IT 나눔 교육과 고민 상담을 위한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한해 동안 임직원의 평균 10%가 매월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왔다. 김기철 KT DS 대표는 행사를 마치는 자리에서 “청소년들이 실생활에 컴퓨터를 활용하고, IT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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