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5 13:35
미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소재 온라인 약국 밸리슈어의 분석 결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 인기제품 손세정제에서 발암물질인 벤젠이 높은 수준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야후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벤젠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암 연구기관은 발암 원인 물질로 벤젠을 석면과 동등한 수준의 가장 높은 위험 범주로 분류하고 있다. 벨리슈어가 168개 브랜드의 260병을 분석한 결과, 표본의 17%가 검출 가능한 수준의 벤젠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인 21개 병에서는 2ppm 이상의 벤젠이 함유되어 있었는데, 이는 FDA가 공급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손세정제에 일시적으로 적용한2021.03.25 04:30
현대 수소차 넥쏘, 호주 이어 뉴질랜드 상륙 준비 곧 출시 앞둔 현대 코나 N, 위장막 걷어낸 채 도로주행 스파이샷 대만 컨테이너 운송회사 에버그린 마린, 26억 달러 규모 1만5000TEU 컨테이너선 20척 발주 비테스코, 현대차 신형 EV플랫폼에 800볼트 인버터 공급 계약 현대차, 태국 고속도로에서 스타리아 도로주행 테스트 포착 삼성, 에어컨 장치 문제 경고하는 오류 코드 잇따라 테슬라 시가총액, 83년 역사의 삼성 따라잡는데 4분의 1 시간 걸렸다 패션브랜드 H&M, 위구르족 강제노동 비판 서명에 중국에서 불매운동 움직임 닌텐도, 2021 스위치 모델에서 보다 빠른 엔비디아 칩 사용 코로나 인기제품2021.01.08 17:23
전남 보성군 청년들의 모임 진우회는 지난 7일 보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지역발생 예방을 위해 써 달라며 휴대용 손세정제 14,000개(2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광수 회장은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따라 우리군 감염 발생 예방을 위해 손세정제를 기탁하게 됐다.”라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19 대응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 손세정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2020.07.08 11:10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학물질에 의한 독성 반응이 나온 5가지 손세정제를 추가 발표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고 CNN이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2일 미국에서 유통 중인 멕시코산 손세정제 6가지에 대해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한 데 이은 조치다. FDA가 이날 추가 발표한 손세정제들도 모두 멕시코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CNN은 전했다. FDA는 이들 손세정제에서 피부를 통해 흡수되거나 섭취했을 경우 메스꺼움, 구토, 두통, 실명, 신경계 손상 등의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독성물질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손세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2020.06.30 10:34
미국 뉴멕시코주 보건부는 지난 26일 손 소독제를 마신 후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태에 빠졌으며, 1명은 영구 실명 상태라고 밝혔다.주 보건부는 손 소독제는 독성 알콜 메탄올이 함유되어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사건은 5월 초 뉴멕시코 독극물 통제 센터에 보고되었고, 다른 사건들은 5월 29일 이후에 발생했다.미국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메탄올은 흡입, 섭취, 피부 접촉 또는 눈 접촉을 통해 체내에 흡수될 수 있다. 섭취할 경우 두통, 어지럼증, 시야 흐림, 신부전, 혼수상태, 사망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뉴멕시코대 교수 브랜든 워릭(Brandon Warrick)은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메탄올 중독 사례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미국2020.06.23 13:49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현재 미국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멕시코산 손세정제 6가지에 대해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용하지 말 것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권고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손세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어서 품귀 현상이 빚어질만큼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FDA는 이들 손세정제에서 피부를 통해 흡수되거나 섭취했을 경우 메스꺼움, 구토, 두통, 실명, 신경계 손상 등의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독성물질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 제품을 불량 손세정제로 판단했다. FDA가 사용중단을 권2020.06.22 15:09
멀티미용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아우라 미용학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칠곡 인근 중·고등학교 10곳에 ㈜아우라 화장품 사업부에서 만들어진 손 세정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우라 미용학원은 디지털시대 환경에 맞추어 강의실과 커리큘럼, 국외 뷰티 아카데미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세계적인 미용인 양성하는 것을 목표하는 미용학원이다. 또 고객 맞춤형 관리 화장품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업까지도 아우라의 다양한 사업부를 통해 연계해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소수정예 수강생 모집으로 수강생과 강사진 1대1 특별 맨투맨 관리로 섬2020.04.29 14:28
“손세정제가 입 근처에도 못가게 만들어 달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살균 효과가 있는 손세정제를 만드는 업체들에게 매우 이례적인 권고를 내렸다. 변질된 알코올 같은 성분을 넣어 역겨운 맛 때문에라도 손세정제를 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아이들이 손세정제를 입으로 삼키는 일이 없도록 제품을 만들어달라는 주문을 한 것이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스티븐 한 FDA 국장은 전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 특히 어린이들이 도저히 맛이 없어 삼킬 수 없도록 제조하고, 우발적으로 손세성제를 먹는 일이 없도록 제품에 안내문을 적절히 표시하2020.03.16 11: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미국의 마트나 약국에서 손 세정제를 사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처럼 손 세정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양조업체들이 알코올을 이용해 자체 개발한 손세정제를 무료로 배포하는 일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CBS가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코올 성분이 60% 이상인 손 세정제는 비누를 이용해 손을 씻는 방법 다음으로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CBS에 따르면 애틀랜타주에 위치한 양조업체 올드포스디스틸러리(Old Fourth Distillery)는 자사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무료 손 세정제를 나눠주고 있다. 손님들2020.03.10 18:11
라이프&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자 손세정제 '아이깨끗해 항균 폼 핸드워시' 5000개를 서울시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밤낮없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역 보건소 직원들과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은 서울시 25개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와 격리자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상훈 라이온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지역 보건소와 국내 의료진에게 조금이2020.03.10 15:40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의 협의를 거쳐 마스크와 손세정제, 비타민 등의 물품을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되는 물품은 KF94 방역용 마스크 5만 매, 손세정제 9500개, 비타민 3700개 등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약 2억 원 상당이다. 여기에 동국제약은 대한약사회에 KF94 방역용 마스크 1만2000매를 별도로 전달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배송된 물품들 외에도 의료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되는 마데카솔분말 제품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들2020.03.04 11: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의 지속으로 전세계 손세정제 수요가 크게 늘면서 손세정제 가격도 천정부지로 급등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손세정제의 급작스런 수요 증가로 판매량 조절에 나서는 일이 발생하고 온라인에 팔리는 제품 가격이 치솟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캔타가 집계해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달 기준으로 손세정 관련 제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55%나 증가했다. 특히 영국 시장의 경우 액체 비누의 판매량은 7%, 가정용 세제의 판매량은 10% 이상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눈에 띄게 늘었다. 온라인 유통시장 분석업체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최근 분석2020.03.01 14:13
영국 손 세정제 데톨이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확대 덕이다. 2월 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데톨 등의 손 세정제는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지만 공급이 수요에 크게 못미치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데톨 모기업인 레킷 벤키저는 특히 중국에서 데톨 브랜드의 손 세정제 젤은 없어서 못파는 상황이라고 밝혔다.레킷 벤키저는 이날 실적 발표에서 "데톨과 (또 다른 손세정제인) 라이솔 제품 일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현재 기부, 정보 제공, 교육 등을 포함해 관련 보건 당국에 협조하고 있고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킷 벤키저는 이어 "중국내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레킷 벤2020.02.28 10:05
한 화장품 회사의 고객을 향한 선물과 편지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14일 이솔화장품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이솔이 준비한 작은 선물’이라는 제목의 공지글이 게시됐다. 이 글의 따르면 이번에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특별히 총 1만 개 분량의 손 세정제를 제작했으며 해당 제품은 모두 무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굿네이버스에 손 세정제 1000개를 기부했으며 회원 중 10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제품을 발송하고, 남은 수량은 소진 때까지 구매고객 전원에게 무료 배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에 배포 중인 손 세정제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이 아니다.2020.02.25 19:01
개인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최근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여러 매체에서도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의 첫걸음은 바로 손 씻기다. 사람들의 손은 일상 속에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수만 가지의 세균에 노출이 된다. 따라서 손을 씻을 때는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구석구석 씻어야 세균을 씻어낼 수 있다. 이제 손 씻기는 우리 생활에 있어 빠져서는 안 될 필수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외출 때 여러 사람의 손이 왔다갔다 하는 공용 비누에 손을 씻는 것이 찝찝하게 느껴질 수 있다. 비누의 특성상 개인용 물품을 휴대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위생적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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