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8 00:01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1억 원을 기부했다. 안정환은 17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를 통해 총 1억원의 유튜브 수익금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이랜드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조부모가정과 아동 후원에 쓰인다. 안정환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지 않았다. 시간이 더 걸릴 줄 알았는데 단시간에 많은 사랑을 받아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구독자, 광고주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구독자나 조회수 목표는 없다. 기부를 최대한 많이 하는 게 목표"라며 "조회수를 늘려주시는 모든 분들이 기부자다. 좋2021.05.10 10:34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선수 생활 시절 지옥훈련을 두고 히딩크 감독을 까고 싶었다며 솔직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사부로 안정환이 등장했다. 이날 안정환은 선수 시절 어땠냐는 질문에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팀 훈련으로 바뀐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선수 시절 싫어했던 선수로 김태영을 꼽았다. 그는 "그 형은 수비수였고 나는 공격수였다. 태클에 부상도 많이 당해 얼굴도 보기 싫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국가대표라는 하나의 목표 속 팀워크 훈련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이날 안정환은 과거 2002년 월드컵 출전 당시 혹독했던 2인 1조 훈련을 떠올리2021.01.28 07:33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아시아 사상 첫 4강 진출에 공헌하고 일본 J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도 활약했던 안정환 전 한국 대표 공격수가 27일 45세 생일을 맞았다. 세계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트위터는 이를 축하하며 그가 월드컵 본선에서 터뜨린 3골 동영상을 올리자 해외 팬들의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다. 안정환은 2000년 세리에A 페루자로 이적해 화제가 되자 한국대표팀에서도 점차 존재감을 높여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 멤버로 선발됐다. 슈퍼 서브로서 조별리그 1차전 이탈리아전(2-1)에서 골을 넣으며 4강 진출의 일등공신 중 한 명이 됐다. 이후 J리그의 시미즈 에스펄스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뛰다 2004년 J12020.10.11 17:30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출신 해설위원 이영표(43)가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제67회에는 이영표가 출연해 감독 테스트를 받는다. 이영표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4강 신화를 일군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이자 현란한 헛다리 드리블로 상대를 현혹시키는 독보적 기술의 대가다. 현역 시절 안정환 감독과 나란히 그라운드를 누빈 이영표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14년 만에 그라운드에서 안 감독과 다시 만난다. 제작진은 "이영표는 안 감독의 지도력에 대해 의심하며 '어쩌다FC' 감독직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안정환 감독도2020.10.02 08:59
현역시절 뛰어난 기량으로 축구의 전설이 된 안정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2일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정환은 MBC 축구 해설위원 겸 방송인 겸 축구감독이다. 현역 당시 팀에서의 포지션은 세컨드 스트라이커였다.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활동할 당시, 이탈리아 사람들이 안정환의 성을 이탈리아어식으로 읽어 '안느(Ahn)'라는 애칭으로 불렀다. 선수로 활동할 당시 긴 머리와 잘생긴 외모 때문에 '테리우스'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한편 안정환은 어머니 때문에 한때 마음고생을 한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대 초 안정환 선수 어머니가 빚에 허덕이다 가산을 탕진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2002년 10월 여신금융2020.05.22 11:22
잉글랜드 FA 여자 슈퍼리그의 '첼시FC 위민' 소속으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지소연(29)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지소연은 24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제47회에 출연해 '어쩌다FC'의 일일 코치로 활약한다. 15년째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한 지소연은 2015년과 2019년 월드컵 2회 연속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0년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독일에서는 3위에 올랐다. 지소연은 이날 방송에서 그 어느 출연진보다 '어쩌다FC'의 환영을 받는다. 최근 녹화에서 안정환 감독은 6년 전 챔피언스 리그 때문에 방문한 첼시 구장 앞에서 우연히 지소연을 만나게 된 일화를 들려주며 "그때 '어쩌다FC'를 위해 미2019.04.14 20:20
베트남 태국 4-0 박항서의 위력… 궁민남편 안정환 용만 궁민남편들이 베트남에 도착했다. MBC 14일 '궁민남편' 방송에서 베트남 태국 축구 경기를 무대 에 올렸다.안정환 등이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의 초대로 베트남으로 갔다.박항서 감독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바로 경기 관람을 했다.안정환은 경기에 집중했다. 김용만은 축구를 잘 모르는 조태관과 권오중을 데리고 변두리 해설을 했다. 베트남이 태국을 4대0으로 이겼다. ‘항서밖에 모르는 바보(♡)’ 정환의 단독 중계! 실시간 박항서 감독의 속마음을 캐치하는 정환의 심경 해설부터 이때다 싶어 틈새시장을 노리는 용만의 변두리 해설까지! 무려 21년만!2019.03.03 13:54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선수 시절 첫 아이의 탄생을 보기 위해 경기까지 포기한 사연이 화제다.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안정환이 홀로 육아에 도전하는 조태관과 아들 동유를 보면 자신의 과거를 회상, 첫 딸 안리원이 태어나던 날을 생생하게 밝혔다.이날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은, 아내를 휴가보내고 나홀로 육아로 애쓰는 조태관을 돕기 위해 전격 지원에 나섰다. 특히 서툰 조태관과 천진난만한 아이 동유를 보던 안정환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 첫 딸 안리원이 태어나던 날의 긴박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밝힌다. 당시 일본에서 선수로 활약하던 안정환은 아내가 진통이 왔다는2018.10.12 11:27
MBC는 1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평가전을 단독 생중계한다. 한국은 벤투 감독이 취임한 이후 코스타리카와 칠레를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상대하게 될 우루과이는 피파랭킹 5위이자 지난 러시아월드컵에서도 8강에 오른 세계적인 강호인 만큼 한국으로서는 진정한 평가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vs 우루과이 경기에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수아레즈는 불참하지만 특급 골잡이인 카바니의 출전이 유력하다. 유럽 빅클럽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손흥민과 카바니의 맞대결로 흥미진진한 볼거리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MBC 중계에는 안정환2018.08.28 20:13
안정환 해설위원과 김정근 캐스터가 28일(오늘) 생일을 맞은 황의조 선수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금메달을 위해 금빛 장식이 들어간 케이크를 준비해 화제다. 안정환 위원은 전날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있던 황의조 선수에게 "한골 더 넣으면 생일 케이크를 보내 줄거다. 4골 넣으니까 4단 케이크로 보내 줄 거다"고 말했다. 안정환 위원과 김정근 캐스터는 자카르타 시내를 이잡 듯 뒤졌지만 3단~4단 케이크를 찾는 데는 실패했다고. 대신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금빛 케이크'를 가까스로 구했다. 현지 점원에게는 금빛 케이크에 '황의조'란 이름 석 자도 '그리도록' 특별히 부탁까지 했2018.08.24 10:17
MBC가 지난 23일 저녁 8시 50분부터 자카르타 현지에서 생중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전이 동시간대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안정환 해설위원과 서형욱 해설위원 그리고 김정근 캐스터 등 월드컵 3인방이 함께한 대한민국 16강전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수도권 기준으로 13.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20세에서 49세까지의 시청률을 조사한 2049 시청률도 7.6%로 나타나,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경기전 안정환 해설위원은 "대회를 치르다보면 위기는 따르기 마련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서 실망한 축구 팬들을 웃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서형2018.08.22 20:40
MBC 안정환 해설위원이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를 위해 자카르타 현지에 도착했다. 20일 밤 자카르타에 도착한 안 위원은 21일 첫 일정으로 IBC를 찾아 러시아월드컵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정근 캐스터를 만났다. 얼굴을 보자마자 옛 전우를 만난듯 웃음을 띤 안정환 위원은 "이번에도 잘해보자"라고 파이팅하며 김정근 캐스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안정환 위원들은 다른 해설위원들에게도 스타 그 자체. 안정환 위원이 등장하자마자 IBC에는 얼굴을 보기위해 술렁이는가 하면 수영 중계를 막 끝낸 남유선 MBC해설위원은 안정환 위원을 보자마자 함께 사진 찍자고 요청하기도 했다. 사진 한컷을 건진 남유2018.07.05 17:23
“후배들이 현장 경험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무이사가 2018 러시아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3인방인 안정환, 이영표, 박지성 등에게 현장경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 전무는 5일 축구회관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3명의 해설자가 많은 노력을 했고, 유럽 등 선진국 축구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다. 대표팀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해줘 유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생각할 때 3명의 해설위원들과 저처럼 1990년대 초반부터 월드컵을 나갔던 사람과는 월드컵에 대한 생각이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전무는 또 세명의 후배들인 해설위원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것을2018.06.27 17:04
MBC 안정환 해설위원이 한국의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당부사항을 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중인 대한민국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27일(오늘) 밤 11시부터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의 경기에 임한다. 우리 대표팀은 스웨덴과 멕시코전에서 패하며 2패를 안고 있어서 16강 토너먼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살아있다. 이번 경기에서 독일을 2골차 이상으로 이기면 뒤이어 열리는 스웨덴과 멕시코전의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의 희망이 아직 남아있는 것.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카잔 현지에서 한국팀의 예선 마지막 경기 중계방송을 준비 중인 MBC 중계진도 결전을 앞두고 우2018.06.25 10:20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나선 MBC 중계진의 경기 예측 능력과 현장감, 유머 등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저녁 방송된 러시아월드컵 H조 예선 일본 대 세네갈의 경기에서 MBC는 전국 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SBS 3.0%, KBS 2.3%와 비교해서 앞선 수치이다. MBC는 같은 조사의 수도권 기준 시청률에서도 4.2%를 기록, SBS의 3.6%와 KBS의 2.4%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세네갈과 일본의 경기가 시작되기 무섭게 "압도적인 피지컬에 스피드까지 갖춘 세네갈 선수들을 일본 특유의 패싱으로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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