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18:10
202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나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한일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일본 국가대표와 10연패 후 1무라는 기록을 끊고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인다.WBC C조 여섯번째 경기이자 한일 양국 모두의 조별리그 2차전인 이번 경기는 일본 도쿄 돔에서 7일 오후 7시에 막을 연다.한국은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타순은 지명타자 김도영를 필두로 좌익수 저마이 존스·중견수 이정후·우익수 안현민·3루스 셰이 위트컴·1루수 문보경·유격수 김주원·포수 박동원·2루수 김혜성 등으로 구성됐다.지난 5일 체코전과 비교했을때 야수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됐으나 우타2026.03.06 11:41
한화금융계열사의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 TV’가 대표 컨텐츠를 확장했다. 한화금융은 라이프플러스TV가 ‘라플위클리 핫앤뉴(HOT&NEW)’와 ‘라플위클리 딥다이브’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핫앤뉴는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고정 MC를 맡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주목해야 할 작품(HOT)’과 ‘놓치지 말아야 할 신작(NEW)’을 소개하는 형식이다. 오는 9일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2026 OSCARS)’을 주제로 한 1화가 공개된다. 딥다이브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진행하는 지식·교양 프로그램이다. 1화는 ‘야구와 세이버메트릭스’를 주제로 해 이날 공개됐다. 신규 프로그램은 구독자 의2026.03.03 14:18
경기도 양평군이 ‘제1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강상체육공원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다. 지난해 전남 여수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를 양평군이 유치했다. 전국 16개 중학교(선수 240명)가 참가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경쟁을 펼쳤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했다.대회는 비시즌 동계훈련 성과 점검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선수단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장기간 체류해 지역 상2026.02.25 19:06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가 팀의 일본 전지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두산은 25일 "박정원 구단주가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 구춘 대회 맞대결을 관전했다"며 "경기가 끝난 뒤 김원형 감독과 코치진, 선수단 전원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주장 양의지에게 격려금도 전달했다. 박 구단주는 "작년 이 자리에서 '4등,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라고 했는데 9등을 했다"며 "올해는 새로운 감독님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미라클 두산'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해마다 전지훈련지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해2026.02.25 10:05
성남시는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 리틀야구장 조성 사업을 본격 돌입한다.25일 시에 따르면, 황새울체육공원 리틀야구장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9700㎡ 부지에 1면(약 5000㎡)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중으로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여기에 덕아웃(선수 대기석), 기록실, 휴게 그늘막, 조경시설 등 각종 부대시설도 함께 설치된다. 야구장이 완공되면 지역에서 활동 중인 6개 리틀야구단 소속 유소년(9~12세)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정자동 백현마이스(MICE) 개발 추진에 따라 올해 하반기 철거가 예정된 ‘백현 리틀야구장’을 대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현 리틀야구장은 현재 성남시2026.02.16 20:36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이 프로야구 8개 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2월부터 3월 초까지 해외 전지훈련지에서 열리는 연습 경기 중계을 생중계한다.SOOP의 '야구중립1'과 '야구중립2' 플랫폼에선 오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약 2주 동안 8개 구단의 연습 경기를 중계한다.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KT 위즈와 호주 앨번 에이시스의 3연전을 필두로 총 21개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8개 구단은 구체적으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기아 타이거즈, 두산베어스로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제외됐다.특히 21개 경기 중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KT위2026.01.21 15:30
지난 2002년부터 25년에 걸쳐 야구 게임을 개발, 서비스해온 컴투스가 시리즈 통합 누적 매출 1조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컴투스가 개발한 한국프로야구(KBO) 기반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기반 게임 'MLB 나인(9)이닝스', 'MLB 라이벌', 일본프로야구(NPB) 기반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등의 매출 기록을 합쳐 1조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발표했다.프로야구 시리즈의 역사는 지난 2002년 피처폰 게임으로 출시된 '한국프로야구'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4년부터 '컴투스프로야구'라는 명칭을 활용하기 시작해 '컴투스프로야구2008' 이후로는 연도에 맞춰 게임을 출시하는 개발·2026.01.11 05:00
교원그룹이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유소년 야구 및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교원그룹은 김혜성 선수가 참여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인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을 통해 총 1억80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을지로 교원그룹 본사에서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3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과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기업과 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해 유소년들의2025.12.29 05:00
‘지역·직원·고객·그룹이 함께 상생’을 핵심가치로 삼는 BNK금융그룹이 그룹의 핵심 지역 기반인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스포츠계와 협력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BNK금융은 롯데 자이언츠, NC다이노스, 울산 HD, 부산 KCC 이지스 등 지역 대표 구단들뿐만 아니라 경남FC, 부산교통공사 축구팀, 울산시민축구단 등 시민구단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 또 BNK금융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육상실업팀과 장애인 선수단을 통해 지역 스포츠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8일 금융권과 체육계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의 주요 자회사인 BNK부산은행은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2025.12.19 16:42
BNK부산은행은 19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부산지역 초·중학교 야구부 총 1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협회를 통해 야구공 등 훈련 용품 구입에 사용되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지원에 초첨을 맞췄다.‘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은 2007년 BNK가을야구정기예금으로 첫 출시된 이후 올해로 19년째 판매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연계 금융상품이다. 롯데자이언츠의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판매 금액의 일부를 지역 야구 발전 후2025.12.17 10:01
신한금융그룹이 ‘고객과 신한, 사회의 가치가 함께 커지면서 상생발전을 달성하겠다’는 지향점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대한유도회, 대한하키협회 등 비인기 종목부터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원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계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했다. 16일 금융권과 체육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 선수는 지난 2023년부터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신한카드와 후2025.12.03 09:13
성남시가 ‘성남시 야구전용구장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가속화된 사업의 사전 절차로, 내년 10월까지 건축허가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382억 원이며, 오는 2027년 말 준공, 2028년 개장 목표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 부서,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관계자 등 야구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체 사업 방향과 설계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KBO·KBSA 등 전문가들과 함께 ‘성남시2025.11.24 16:48
신한은행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7년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신한은행은 2018년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처음 참여한 이후 지난 5월 2027년까지 2년 연장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10년을 더하며 총 20년간 KBO 리그의 타이틀 후원사로 함께하게 됐다. 이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장 기간의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이다.신한은행은 타이틀 스폰서 참여 이후 △신한 SOL뱅크 ‘쏠야구’ 플랫폼 운영 △프로야구 연계 금융상품 출시 △고객 초청 KBO 브랜드데이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000만 야구 팬들과 소통하며 KBO 리그의 흥행과 저변 확대2025.11.23 19:00
컴투스가 일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야구 게임 명가로서 갖춘 노하우에 현지 인기 만화 IP사와 파트너십을 추진해 다층적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가 일본의 대형 만화 출판사 코단샤와 최근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단샤는 쇼가쿠칸, 슈에이샤와 더불어 일본의 3대 만화사로 꼽히는 곳으로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된 '내일의 죠', '더 화이팅', '소년탐정 김전일', 'GTO', '페어리 테일', '블루 록' 등의 IP를 보유한 업체다.컴투스와 코단샤의 협업은 올 2월 그 기틀이 마련됐다. 당시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코단샤 대표작 '오! 나의 여신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가 업데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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