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9 00:00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39억1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퇴임 후 마지막 재산공개였던 2019년 12월의 30억9000만 원보다 8억2000만 원 늘었다.1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작년 12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103명의 재산 등록 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유 실장은 기존에 보유했던 서울 신천동 아파트를 팔고 같은 동네의 더 넓은 평형의 주상복합 아파트 14억6000만 원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배우자 명의였던 경기도 양평 옥천면 단독주택 2억3000만 원은 장녀에게 증여, 장녀가 2주택자가 됐다.자신이 부사장을 지낸 LG CNS 비상장 주식 1만2642주, 1억7900만 원어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신고2020.12.31 15:20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으로 유영민(69)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1일 발탁됐다. 김종호 민정수석 후임으로는 신현수(62) 전 국가정보원 비서실장이 임명됐다.노 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수석비서관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개편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노 실장은 “신임 유 실장은 산업, 경제, 과학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강한 추진력으로 과기부 장관 재직 시절 세계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 규제혁신 4차 산업혁명의 기본 토대 구축 등 문재인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을 선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 실장은 특히 경제, 행정, 정무 등 여러 분야에서 소통의 리더십을 갖춘 덕장"이라며 "코로2019.04.17 11:26
KT 아현통신국사 화재 청문회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물을 당사자 중 한사람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문대통령 해외순방으로 빠진 것에 대해 야당이 문제삼고 나서면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17일 오전 10시 KT화재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 문제로 초장부터 여야간 마찰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이날 자유한국당 위원들은 회의를 이유로 청문회장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30분가량 지연됐다. 이후 과방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노웅래 과방위 위원장(더불어민주당)에게 "유영민 장관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청문회를 진행할 수 없다"며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이에 노 위원2019.02.25 21:17
유영민 과기정보통신부 장관이 25일(현지시각)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19)의 핵심 주제관인 3홀의 LG유플러스, LG전자 전시장을 찾았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G부스를 방문한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과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기구(OECD) 사무총장에게 LG V50 씽큐 스마트폰과 U골프앱을 시연했다. 유장관과 함께 MWC 행사 현장을 찾은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등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과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의 가상공간(VR) 서비스를 체험했다.2018.12.31 14:17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전 직원이 현장과 소통하며 배우고, 속도감 있는 실행을 통해 한국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고 미래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통부 장관은 2019년 기해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 과기정통부는 녹록지 않은 대내외 여건을 극복하고 과학기술과 ICT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라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같이 다짐했다.유 장관은 구체적 정책 실천과제로 무엇보다도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 고도화를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해 3월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바탕으로 5G를 기반에 둔2018.11.26 12:45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오후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기업도 소홀했고, 정부는 말할 것도 없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좋은 교훈을 얻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 지역은 어디고 피해자는 얼마나 되는지 즉시 나왔어야 했다"며 "아현지사 외에도 앞으로 통신장애 가능성에 대해 세부적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파수는 국가 재산을 통신사가 빌려서 그걸로 사업을 하는 공공재2018.10.26 14:14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종합국감에서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해 꼭 법제화를 전제로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유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기정통부 종합감사에서 '단말기 완전자급제'와 관련한 과기정통부 방침을 분명히 밝혀달라는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이와 같이 말했다.완전자급제는 휴대전화 판매와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을 분리하는 제도로 제조사 간의 단말기 경쟁을 통해 가격 인하를 위한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유 장관은 완전자급제에 대한 정부 입장 질의에 "단말기 완전자급제 시행 전제로 선택약정 25% 유지와 유통점 종사자 6만명의 일자리 보존이 포함돼야 한2017.10.12 14:59
“긴 호흡으로 연구할 수 있는 연구자 중심의 연구·개발(R&D) 환경을 조성하고 실체가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겠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2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차 혁명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유 장관은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 4차 산업혁명 선도기반 구축 등 향후 5년간 주요 국정과제를 과기정통부가 출범한 후 약 80일 동안 확정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단기 성과 중심의 추격형 정부 주도형 정책으로는 세계적 과학 기술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다”며 “부처별 연구관리 규정을 통일하고 연구 몰입에 방해하는 행정 부담을 줄이면서 우수2017.10.01 21:35
추석 연휴 둘째 날 추미애 대표, 안철수 대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등의 민생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광진구 자양골목시장을 방문해 포도와 대추 등을 사는 등 전통시장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같은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서울 용산소방서를 방문 최송섭 서장으로부터 소방장비와 구조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원들의 개인장비를 살펴보는 등 소방관들을 격려했다.한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앞서 지난 30일 오전 양평 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택배 배달 작업을 하고 있는 우체국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1일 오전 사이버 공격 및 GPS(위성항법장치) 교란에 대비2017.07.14 07:39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야3당이 부적격자로 지목한 송영무(68) 국방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도 함께 임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송 장관 후보자를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송 후보자에 대한 여러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을 잘 알고 있으며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철저히 검증하고자 하는 국회의 노력을 존중한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남북 대치가 심화되고 국제사회에서는 대북 제재 강화가 논의되는 심각한2017.07.10 11:39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유영민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10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앞서 미방위는 지난 4일 유영민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고 정책과 자질, 도덕성 등을 검증했다. 청문회 다음 날인 지난 5일 유영민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을 위해 여야는 협의에 나섰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채택이 한 차례 불발됐다. 미방위는 또 오는 19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2017.07.04 16:46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통신비 정책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업계는 일단 추이를 관망하겠다는 반응이다. 이날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유 후보자에게 “최근 인터뷰를 통해 통신비 인하는 법 개정 방식을 통해 일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라며 “국민의 기대와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를 인식하지 않고 사업자를 대변하는 태도를 취한 것 아닌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유 후보자는 “기업을 두둔하는 게 아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 협조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답변했다. 유 후보자는 이날 관련업계와의 협의를 중요시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유 후보자는2017.07.04 11:21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미방위 회의실에서 진행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질의를 했다. 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이날 “유영민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무위원 후보자라는 막중한 자격으로 나왔기 때문에 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이에 보다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지난달 27일 유영민 후보자 자녀의 채용 특혜 의혹을 확인하고자 이와 관련된 자료제출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며 “유영민 후보자는 LG CNS 부사장으로 근무했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회사의 큰 딸이 다니고 있고 아들은 LG 계열사에 재직 중이다”고 밝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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