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10:43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표지판과 지정증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성남시가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는 정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건전한 사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모범사업자 지정을 위한 신청을 접수받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현지조사단을 통해 고객 서비스 수준, 사업장 시설,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평가 결과 △분당현대서비스(주) △성남현대자동차서비스(주) △김동필기능장모터스 △한국지엠성남바로서비스 △스마트카공업사 △바로카센타 △건창카공업사 △피2025.03.11 17:30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봄철 맞이 자동차 운전자들이 꼭 기억해야 할 자동차 점검 요령을 소개하고 실천을 당부했다.11일 TS에 따르면 겨울 내내 혹독한 날씨와 도로 상태의 영향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자동차는 부품 고장 등으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어, 꼼꼼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먼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등으로 차량 하부에는 염화칼슘 등 차량의 부식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어 차량하부 등을 꼼꼼히 세차 해주는 것이 좋다.또한, 겨울용 타이어는 낮은 온도와 눈길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깊은 트레이드와 표면의 많은 홈들로 주행 중 소음을 일으키거나 제동성능을 떨2024.07.10 15:08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타인의 토지나 주차장의 진 출입로 등에 자동차를 무단으로 방치하거나 여러 칸의 주차구획에 걸쳐 주차 하는 차량들에 대하여 견인 조치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최근 주차장 진·출입로에 차를 무단 방치하거나 여러 칸의 주차구획에 걸쳐 주차해 다른 차량의 통행이나 주차를 방해하는 일이 종종 발생했지만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 문제로 지적돼 왔다.도로교통법상 도로나 주차장법상 주차장이 아닌 타인의 토지에 자동차를 무단으로 주차하거나 방치해도 경찰이나 지자체에서 차량에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토지의 소유주가 임의로2024.03.21 13:36
강화군이 오는 26일, 관내 자동차 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1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자동차 관리 사업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자동차 관리 사업자의 불법행위를 방지하고 군민 권익을 보호하고자 추진된다. 현재 관내 등록된 자동차 관리사업체는 자동차정비업 51개 업체로, 1/4분기에는 강화읍 소재 자동차(전문)정비업을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등록 기준에 맞는 시설·장비·인력의 확보 여부, 이용 고객 필수 고지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각종 장부 관리 실태, 자동차 튜닝 관련 불법 작업 유무 등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자동차 관리 사업2023.05.08 11:02
보통 8월이나 돼야 불볕더위가 느껴지지만, 요즘은 이상기후로 예측이 더욱 힘들어졌다. 그만큼 여름철 차량 관리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여러 가지 다양한 천재지변을 대비해야 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하는 여름철 차량 관리법은 ‘더위’다. 대기 온도와 노면의 온도가 오를수록 차량의 건강 상태도 악화된다. 탑승자를 지키는 여름철 차량 관리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어 점검이다. 펑크 위험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노후화된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 사계절보다 여름용으로 바꿔 놓으면 안전은 물론 타이어를 더 오래 쓸 수 있다. 타이어 점검은 요즘 대세라는 전기차 역시 예외일 수 없다.여름용 타이2022.04.05 09:47
스피드메이트는 한국능률협회가 진행한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20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SK네트웍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시행한 ‘202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K-BPI)’에서 스피드메이트가 자동차 관리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최초의 브랜드 경쟁력 측정모델로서, KMAC에서 소비자의 구매·이용 의사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영향력과 가치 정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해 1998년부터 공표해왔다. 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수상으로 자동차 관리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를 이어와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하게 됐다. 스피드메이트는 ‘착한 정비, 착한 타이어’2021.07.18 14:30
여름철 뜨거운 열기는 사람은 물론 자동차도 지치게 만든다. 자동차도 건강하게 더위를 나기 위해 조심해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다. 자동차의 심장은 흔히들 알고 있듯이 바로 엔진이다. 연료와 공기를 빨아들이고 압축→ 점화 플러그 불꽃 발생→ 폭발→ 피스톤 왕복 운동→배기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동차는 움직인다. 그만큼 열발생도 많아 주행후 자동차 보닛을 만져보면 뜨거운걸 느낄 수 있다. 사람의 체온 처럼 엔진 온도도 정상 온도가 있는데 일반적인 양산차는 섭씨 85~90도 사이를 정상 온도 범위로 본다. 엔진 온도를 조절해 과열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게 냉각수다. 엔진 내부와 각 부품 사이를 순환하며 엔진에서 발생하는2021.05.28 10:25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다. 자동차의 여름 맞이 관리는 어떻게 할까? 1. 엔진 냉각수부터 확인하자 무더운 여름철은 사람 뿐 아니라 자동차도 지치게 한다. 여름철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고장은 OVER HEAT이다. 이런 경우는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냉각팬이 돌지 않는 두 가지 경우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조치사항으로는 우선 차를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세우고 시동을 켜둔 상태에서 보닛을 열어 놓도록 한다. 이 때 에어컨의 작동은 중지시킨다. 약 2-3분 지난 후 시동을 끈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보충한다. 이때 라디에타 캡을 열 때 주의하여야 한다. 라디에이터 캡을 열 때는 걸래 등으로 감싼 후 캡을 눌러 반쯤 회전시키면 라디에이터2020.08.20 10:16
◇ 자동차를 이용하여 바닷가로 휴가 가는 경우 주의할 사항 1. 소금기는 자동차 부식의 원인이 된다. 페인트칠이 벗겨진 부분이 있으면 특히 유의하도록 한다. 가급적 바닷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휴 가후 가급적 빨리 세차하도록 한다. 2. 자동차 바퀴가 모래 진흙 등에 빠지지 아노도록 주의한다. 4WD가 아닌 일반승용차의 경우 한쪽바퀴가 헛돌면 빠져나오기 힘들다. 자동차에는 회전을 위한 차동장치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 장치로 인하여 한쪽 바퀴가 헛돌면 차동장치는 회전으로 간주하여 반대쪽 바퀴를 돌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다. 헛돌지 못하도록 조치하여야 빠져나올 수 있다. 계곡 등에서 차를2020.07.22 14:49
비바람이 심할 때 자동차 운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운행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부득이 운전해야 하는 경우라면 천천히 운행하는 게 좋다. 특히 비바람이 심할 때는 다음 사항을 유의하여 운행해야 한다. ① 고속도로 등과 같이 주변이 확 트인 지역, 특히 다리 위 등을 통과할 때에는 횡풍을 조심해야 한다. 차체가 높은 차일수록 더욱 위험하다. 화물차의 경우에는 가급적 화물을 높이 싣지 않도록 유의한다. ② 나무의 넘어짐, 간판 추락 등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③ 핸들은 두 손으로 잡고 운전하도록 한다. ④ 타 차량에 마주치게 잘릴 때는 고속 주행 삼간다. 고속주행을 하면 고인물이 튀어 마주 오는2020.06.25 13:55
날씨가 무더워지는 여름을 맞아 자동차관리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 1. 냉각수 관리 무더운 여름철은 사람 뿐 아니라 자동차도 지치게 한다. 여름철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고장은 OVER HEAT이다. 이런 경우는 냉각수의 부족이나 홴이 돌지 않을 때의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조치사항으로는 우선 차를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세우고 시동을 켜둔 상태에서 보닛을 열어 놓도록 한다. 이 때 에어컨의 작동은 중지시킨다. 약 2-3분 지난 후 시동을 끈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보충한다. 이때 라디에타 캡을 열 때 주의하여야 한다. 라디에이터 캡을 열 때는 걸래 등으로 감싼 후 캡을 눌러 반쯤 회전시키면 라디2020.04.24 15:41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공장가동이 줄어들어 공기가 깨끗해진 것이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 자동차가 미세먼지를 만드는데 많은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최근 몇 년 간 서울의 미세먼지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을 초과한 날은 연중 약 127일로 사흘에 하루는 미세먼지 더미 속에서 지낸 셈이다. 자동차도 이런 속에서 운행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자동차의 관리 측면에서도 나쁜 영향을 받는다. 미세먼지로 인한 필터의 막힘, 이에 의한 출력저하, 그리고 엔진 오일 속에 섞여 마모 촉진의 영향을 주는 등 나쁜 영향을 주는 게 사실이다. 자동차는 미세먼지를 얼마나 만들까? 디젤자동차를 운행하는 것이 많은 문제를 야기하2019.10.02 11:46
비씨(BC)카드가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인 ‘오토엔BC’의 서비스를 개시한다. 2일 비씨카드에 따르면 '오토엔BC’는 주유·정비·렌트·보험 등 자동차와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 제휴 플랫폼으로 비씨카드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인 ‘페이북(Paybooc)’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IT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이용할 때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향후에는 전기자전거와 전동퀵보드 등 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출시 이벤트를 한다. 비씨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카닥(cardoc) 최대 5만 원 백화점 상품권 ▲루프트(L2019.09.19 13:21
가을은 어느 계절보다 자동차 관리하기 좋은 계절이다. 습도가 낮고 쾌적하여 자동차 실내 관리에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여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자동차를 점검하고 유지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추석 명절 등의 장거리 여행 후 점검, 또는 가을 가족나들이 등을 대비하여 사전준비를 잘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을철 차량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세차 및 차체 점검 필요 차량 청소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바닷가 근처를 다녀왔다면 반드시 구석구석 세차를 해줘야 한다. 자체에 염분이 남아있으면 차체 부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하체 쪽은 돌멩이 등2019.08.16 13:01
자동차 여행 후 자동차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자동차는 여행을 떠나기 전 관리도 중요하지만, 여행 후 관리도 중요하다. 자동차를 손보기 전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다. 특히 자동차로 바닷가를 다녀 왔다면 자동차에 묻어있는 소금기를 제거해야 한다. 물론 요즘 나온 자동차들은 부식 방지를 위한 조치가 잘 되어있다. 그러나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면 자동차의 하부 등에 돌이 튀거나 나무 등에 긁혀 작은 상처 등이 생긴다. 이러한 상처에 소금기가 닿게 되면 부식이 진행된다. 따라서 세차를 깨끗이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여름철 야간 운전 시에 전면 유리에 달라붙는 벌레, 타이어에 묻은 오일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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