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3 15:02
지방 일부 지역에서 전용면적 60㎡이하 소형 평형 아파트의 전월세 전환율이 연이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 평형 아파트를 통해 임대수익을 보다 수월하게 거둘 수 있는 만큼 지방 일부 지역에서 신규 분양되는 소형 평형 아파트에 대한 선점 열기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1억원의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경우 5%의 전환율을 적용하면 매달 41만7000원의 월세를 내야 한다. 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으면 전세보다 월세의 주거비용 부담이 높다는 뜻이다. 연간 임대료가 높으면 사실상 전월세 전환율이 높게 나오므로 주택 임대 수익률을 따지는2023.01.16 10:52
오피스텔 시장서 전월세 전환율이 사상 최고치로 나타났다. 전세 대출 심사는 여전히 까다로운 데다가 최근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등 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월세로 전환할 수밖에 없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전국 전월세 전환율은 5.33%로 2020년 7월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했을 때 적용하는 연 환산 이율이다.이러한 전월세 전환율 수치는 전용면적별로 소형뿐만 아니라 중대형까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전국 기준 전용면적 40㎡이하 5.34%, 전용면적 40㎡초과~60㎡이하 5.23%,2020.08.20 09:03
정부가 세입자 주거비용 부담을 낮추고 ‘전세의 월세 급전환’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전월세 전환율을 기존 4%에서 2.5%로 1.5%포인트 내렸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실효를 거둘 지는 미지수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제3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현행 4%인 법정 전월세 전환율을 2.5%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10월 중 시행할 방침이다.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 2항에 근거한다2020.08.19 07:59
정부는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전월세 전환율’을 현행 4%에서 2.5%로 내리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 열린 ‘제3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현행 4%인 월차임(전월세) 전환율을 2.5%로 하향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월세 전환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가산이율(3.5%)을 더한 값으로, 현재 기준금리 0.5%를 적용해 4.0%이다. 이에 따라, 전월세 전환율 2.5%를 적용할 경우 전세보증금 1억 원을 월세로 전환한다면 현행법 상 월 40만 원 수준에서 25만 원으로 내려가 세입자(임차인)는 보증금 경감을, 반면에 집주인(임대인)은 줄어든 만큼 월세를 덜 받게 된다2020.08.07 12:02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로 검토하고 있는 전월세 전환율 인하와 임대료공시제 도입을 서두르지 않고 완급 조절에 나설 방침이다.원내 핵심관계자는 7일 "현장 상황을 보고 점검하는 중으로, 바로 추진할 것은 아니다"며 "공급대책 발표 후 '패닉 바잉' 상황이 안정되는 것을 보고 장기적으로 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부동산시장 혼란 속 당 지지율 하락세가 길어지는 데다, 임대차 3법 통과 후에도 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불만 여론이 감지되는 만큼 추가 대응 자체는 불가피하다는 것이 민주당 내 시각이다.민주당은 전세가 월세나 반전세로 급속히 전환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현행 전월세 전환율 4%를 2% 수준까지 내2020.08.06 13:22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4%인 전월세 전환율을 2%대까지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 부동산TF 위원인 이원욱 의원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지금은 기준금리가 0.5%인데 플러스 3.5%를 하면 수익률이 너무 과해서 낮춰야 된다는 것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뿐 아니라 당의 생각"이라면서 2%대 정도로 낮출 것을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 정도 선"이라고 밝혔다.이 의원은 "1차적으로는 자율 유도를 해야 되겠지만 만약 그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법적인 처벌 가능성도 고려해야 된다"며 "초과금액을 국가가 환수하는 등 여러 가지 제도적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홍익표 의원도 KBS 라디오2017.05.09 16:00
서울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강북이 강남보다 0.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전환율은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했을 때 적용되는 비율을 말한다.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월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이 전국 평균 4.6%를 기록했다. 서울은 4.1%로 전국 최저를 나타낸 가운데 강북은 4.3%, 강남은 4.0%를 보였다.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전국 평균 6.4%로, 경북 9.5%·충북 8.8%·전북 8.4%·충남 8.1%·서울 5.6% 순으로 지방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서울은 5.6%로 가장 낮았다. 주택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8.3%로 가장 높았고2016.09.02 13:40
지난 7월 단독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2016년 7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6,8%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4.9%, 연립·다세대주택 7.1%, 단독주택 8.5%, 지역별로는 수도권 6.3%, 지방은 8.0%로 각각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뜻이다.정기예금금리와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지난달 대비 각각 1.44%→1.35%로, 2.77%→2.66%로 하락했지만 주택종합 전원세전환율은 6.8%로 4개월 연속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이런 가운데 수도권의 아파트전환율은 신규입주물량 증가, 임대인의 월세 선호현상 등에 따라 월세 공급증가와 보증금 비율이 높고 전환율이 낮은 준전세 계약이 증가하면서 지난 3월 이후 4개월만에 4.6%로 하락했다.시도별로 살펴보면 지난달 대비 세종이 5.8%로 가장 낮았고, 경북이 9.8%로 가장 높았다. 지난달 대비 세종은 0.4%p, 경북은 0.3%p 각각 하락했다. 반면 전남은 7.5%에서 7.8%로 0.3%p 올랐다.주택유형별로는 지난달 대비 아파트가 4.9%로 동일한 전환율을 보였고 연립·다세대, 단독주택은 7.1%와 8.5%로 0.1%p씩 내렸다.아파트의 경우 서울이 4.4%로 가장 낮았고, 전남이 7.5%로 가장 높았다. 세종은 5.8%에서 5.3%로, 울산은 5.1%에서 5.0%로 지난달 대비 각각 하락한 반면 전남(7.0%→7.5%)과 경북(6.2%→6.4%)은 각각 상승했다.분석대상은 250개 시·군·구 중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통계수치로 공개 가능한 132개 주요지역으로 했다. 그 결과 충남·공주가 가장 높은 8.0%로, 서울 송파(3.9%)보다 4.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립다세대는 제주가 5.1%로 가장 낮았고, 부산이 10.4%로 가장 높았다. 지난달 대비 전남(10.1%→8.6%), 제2016.08.05 18:44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2016년 6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6.8%, 유형별로는 아파트 4.9%, 연립다세대주택 7.2%, 단독주택 8.6%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3%, 지방은 8.0%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정기예금금리(1.6%→1.4%)와 주택담보대출금리(3.0%→2.8%)는 모두 지난 분기 대비 하락한 가운데 이번 달은 주택 종합 기준 전월세 전환율은 지난달과 동일한 6.8%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수도권(6.3%→6.3%)과 지방(8.0%→8.0%) 모두 지난달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전월세 전환율은 계절적 영향과 전세가격 상승폭 둔화로 인해 최근 보합세이며,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 전환율은 보증금 비율이 높고 전환율이 낮은 준전세 계약이 증가하며 ‘2011년 1월 통계작성 이래 최초로 3%대 전환율을 기록했다.주택종합 시도별을 보면 서울이 6.0%로 가장 낮고, 경북이 10.1%로 가장 높으며 세종(6.3%→6.2%), 경북(10.2%→10.1%) 등은 지난달 대비 하락했고, 광주(7.6%→7.7%), 강원(8.1%→8.2%) 등은 지난달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주택 유형별오는 아파트(4.9%→4.9%), 연립다세대(7.3%→7.2%), 단독주택(8.6%→8.6%) 순으로 나타나 아파트 및 단독주택은 지난달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하였고, 연립다세대는 0.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아파트(4.7%), 연립다세대(6.7%), 단독주택(7.8%) 순으로 낮은 전환율을 기록하였고, 지방은 아파트(5.7%), 단독주택(10.0%), 연립다세대(10.1%)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아파트 시도별로 서울이 4.5%로 가장 낮고, 강원이 7.4%로 가장 높으며 제주(5.5%→5.3%), 세종(6.0%→5.8%)은 지난달 대비 하락, 강원(7.3%→7.4%)은 지난달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아파트 시군구별로는 분석대상 252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 가운데,2016.05.04 20:40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4일 올해 3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자료에 따르면 주택종합은 6.9%, 유형별로는 아파트 5.0%, 연립다세대주택 7.4%, 단독주택 8.7%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3%, 지방은 8.1%로 나타났다. 전월세전환율은 최초 작성한 2011년 이래 꾸준히 하락세이나 이번 달은 종합 기준 지난달과 동일한 6.9%를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6.3%→6.3%)과 지방(8.1%→8.1%) 모두 지난달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정기예금금리(3.1%→3.0%)와 주택담보대출금리(1.8%→1.6%)는 모두 지난 분기 대비 하락한 가운데 3월 전월세 전환율은 계절적 영향과 최근 전세 상승폭 둔화 및 비아파트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주춤하고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주택종합 시도별로 보면 세종이 5.6%로 가장 낮고, 경북이 10.3%로 가장 높으며 제주(6.8%→6.6%), 강원(8.4%→8.3%) 등은 지난달 대비 하락했고, 경북(10.2%→10.3%), 전북(8.6%→8.7%) 등은 지난달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5.0%→5.0%), 연립다세대(7.4%→7.4%), 단독주택(8.7%→8.7%) 순으로 나타나 모든 유형에서 지난달과 동일한 전환율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아파트(4.7%), 연립다세대(6.9%), 단독주택(7.9%) 순으로 낮은 전환율을 기록했고 지방은 아파트(5.8%), 단독주택(10.0%), 연립다세대(10.1%)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연립다세대 및 단독주택 시도별로는 연립다세대는 서울이 5.8%로 가장 낮고, 충남이 10.7%로 가장 높으며 전남(9.6%→8.4%), 강원(11.3%→10.4%), 대구(9.1%→8.5%) 등이 지난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단독주택은 서울이 7.3%로 가장 낮고, 경북이 12.0%로 가장 높으며, 전남(10.9%→10.2%) 등은 지난달 대비 하락, 강원(9.9%→10.1%), 경북(11.8%→12.2015.10.02 16:19
한국감정원은 지난 8월 신고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7.3%, 유형별로는 아파트 5.6%, 연립다세대주택 7.8%, 단독주택 8.8%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8%, 지방은 8.4%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감정원 측은 "전월세전환율은 2011년 이후 꾸준히 하락세이나 하락폭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은 종합 기준 0.1% 포인트 하락하며 7.3%를 기록했다"며 "지역별로는 수도권(6.9%→6.8%)과 지방(8.5%→8.4%) 모두 지난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정기예금 금리는 지난달 대비 0.02% 포인트 하락했고, 주택담보대출금리도 지난달 대비 0.02% 포인트 하락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전월세전환율도 금리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며 하락세를 나타냈다.2015.09.04 09:33
한국감정원은 지난 7월 신고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7.4%로 나타났으며 유형별로는 아파트 5.6%, 연립다세대주택 8.0%, 단독주택 8.9% 순으로, 지역별로는 지방(8.5%)이 수도권(6.9%)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세부지역별로는 세종이 가장 낮은 6.2%, 경북이 가장 높은 10.6%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8.0%→7.8%), 대전(8.1%→7.9%) 등은 전월에 비해 하락했고, 인천(8.0%→8.1%)은 유일하게 전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분석대상 252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통계수치로 공개가 가능한 134개 주요지역을 보면, 서울 송파가 가장 낮은 4.4%, 경기 성남 분당 4.6%, 경기 과천 4.7%, 서울 광진 4.8%, 서울 성북 4.8%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강원 속초는 가장 높은 9.6%로 서울 송파 4.4% 보다 5.2% 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2015.08.07 14:43
한국감정원은 지난 6월 신고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7.5%, 유형별로는 아파트 5.7%, 연립다세대주택 8.1%, 단독주택 9.1%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지방(8.6%)이 수도권(7.0%)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세부지역별로는 세종이 가장 낮은 6.3%, 경북이 가장 높은 10.6%를 기록한 가운데 세종(6.7%→6.3%)은 전월에 비해 0.4% 포인트 하락하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고, 제주(7.6%→7.8%)는 0.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은 5.4%를 기록, 전월대비 0.1% 포인트 하락했고, 지방은 6.3%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주요 하락 지역으로는 세종(5.8%→5.3%), 부산(5.7%→5.6%), 대구(5.1%→5.0%)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아파트 분석대상 252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통계수치로 공개가 가능한 134개 주요지역을 보면, 서울 송파가 가장 낮은 4.4%, 경기 성남 분당 4.7%, 경기 과천 4.8%, 서울 성북 4.8%, 서울 광진 4.8%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공개지역 가운데 강원 속초는 가장 높은 10.2015.07.03 14:50
한국감정원은 지난 5월 신고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7.5%, 유형별로 아파트(5.7%), 연립다세대주택 (8.1%), 단독주택(9.1%)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지방(8.6%)이 수도권(7.0%)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감정원 측은 "지난달 11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1.75%→1.50%)에 따라 주택임대차 보호법상 월차임의 전환 상한이 6.0%이하로 적용돼 계약되어야 하지만, 5월 전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5%로 여전히 높은 전환율이 적용돼 월세부담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전국적으로 전월세전환율은 7.5%로 전월에 비해 0.1% 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수도권은 전월과 동일한 7.0%를 기록한 반면, 지방은 전월에 비해 0.1% 포인트 하락한 8.6%를 기록했다. 세부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낮은 6.6%, 경북이 가장 높은 10.7%를 기록한 가운데 세종(6.9%→6.7%)은 전월에 비해 0.2% 포인트 하락하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고, 전북(9.0%→9.1%)은 0.1% 포인트 상승했다.2015.06.05 15:49
올들어 보합세를 나타내던 전월세전환율이 4개월만에 0.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한국감정원이 지난 4월 신고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에 따르면, 주택종합은 7.6%, 유형별로는 아파트 5.8%, 연립다세대주택 8.2%, 단독주택 9.2%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지방(8.7%)이 수도권(7.0%) 보다 높게 나타났다.특히 4월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올 들어 3월까지 7.7%를 유지하다가 0.1%포인트 하락한 7.6%를 기록했다. 수도권도 전월 대비 0.1% 포인트 하락한 7.0%, 지방은 전월과 동일한 8.7%를 각각 기록했다. 세부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낮은 6.6%, 경북이 가장 높은 10.8%를 기록한 가운데 제주(8.0%→7.6%)는 전월에 비해 0.4% 포인트 하락하며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고, 세종(6.7%→6.9%)은 0.2% 포인트 상승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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