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10:03
현대건설이 스타 셰프 정호영과 손잡고 아파트 단지 커뮤니티의 식음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정호영 셰프와 함께 H 컬처클럽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내년 9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방배를 시작으로 압구정 2구역 등 주요 단지의 커뮤니티 내 식당에서 정호영 셰프와 함께 개발한 메뉴를 제공한다. 정호영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로 손꼽히는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이다.정 셰프는 이번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한다. 기획부터 레시피 방향성, 스토리 구성에 이르기까지2025.11.19 10:07
NS홈쇼핑이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정호영 셰프의 동태알탕’을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지난 6일 진행된 2025 겨울 시즌 첫 방송에서 4000세트가 모두 판매되며 완판을 기록해 특집으로 마련된 방송이다. 상품은 배에서 잡자 마자 급냉한 신선한 선동 명태와 속이 꽉 찬 선동 명란을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다. 국내산 딱새우와 황게가 시원한 해물 맛을 더하며, 콩나물·표고버섯·무·대파 등 국내산 재료를 우려낸 육수가 별도 부재료 없이도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완성한다.정호영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양념소스는 원물 육수와 갖은 양념을 조화롭게 배합해 감칠맛을 끌어올렸다. 손질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해2023.02.17 18:49
LG디스플레이가 다음달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정호영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17일 공시했다.LG디스플레이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정 사장의 재선임안 외에 오정석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와 박상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 등도 주총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오정석 사외이사 후보는 현재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이며, 지난 2020년~2021년 한국경영과학회 부회장과 2017년~2018년 한국경영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박상희 사외이사 후보는 현재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SID(The 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 석학회원이다. 지난 2022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회2023.01.02 10:24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은 2일 국내외 임직원에게 전한 2023년 신년사에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업구조 고도화의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우리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변혁기에 있다며 시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회복과 반등이 나타나곤 했던 과거의 상황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상 초유의 시장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큰 어려움이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에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사업구조 고도화'를 제시했다. 정2022.11.29 17:29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17대 학회장을 오른다. 29일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에 따르면 학회장은 학계 선출직과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에서 순번제로 맡고 있다. 지난 2020년 이동훈 전(前)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14대를 맡은 뒤 15·16대 선출직에 이어 LG디스플레이 차례가 온 것이다. 정 사장은 현 학회장인 박상희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교수에 인수인계를 받은 뒤 2023년 1월부터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정 사장은 지난해부터 제8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어 디스플레이 업계와 학계 단체에서 모두 대표하게 됐다. 한편, 한국정보디스플레2022.11.24 17:00
LG디스플레이가 전무와 상무를 포함해 총 14명에 대한 승진을 결정하고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유임됐다. 전무 승진는 총 3명으로 대형 OLED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입지를 강호한 김광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구매 프로세스 선진화를 주도한 박진남 상무도 승진했다. 자원투입을 비롯한 경영관리 프로세스 체계를 고도화한 임승민 상무도 전무로 올라섰다. 상무 승진자는 모두 11명이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제품 기술 차별화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한 김병훈 상무를 필두로, 제조공정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 및 제조 DX 경쟁력을 향상시킨 오준탁 상무 등이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디2022.11.24 10:30
실적이 악화된 LG디스플레이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계열사 전환배치를 결정했다. 다만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유임이 결정되며 자리를 지켰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들에게 계열사 전환배치 소식을 알렸다. LG화학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 내 다른 계열사로의 전환배치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겠다고 밝힌 것이다. 정호영 사장은 유임됐다. 그룹 내 재무통으로 알려진 정 사장은 그동안 계열사들의 경영개선 역할을 맡아왔다. LG디스플레이의 수장으로 온 것도 실적개선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정 사장은 2020년 3월 사장으로 승진한 뒤 지난해 적자였던 LG디스플레이를 흑자전환시키며 주목을2022.08.11 17:59
7분기만에 영업적자로 전환한 LG디스플레이가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4분기부터는 실적회복에 나설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한국디스플레이 산업전시회'에서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시장 전반에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3분기까지는 어려운 시기가 계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4분기 이후로는 상황이 다소 호전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27일 매출액 5조6073억원에 영업적자 4883억원으로 7분기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당초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대형 OLED 사업을2022.05.23 22:04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고 여야 협치를 위한 한 알의 밑알이 되겠다"며 후보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 후보자는 23일 밤 9시30분께 복지부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수많은 의혹들이 허위였음을 입증했지만 이같은 사실과 별개로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제기돼 그러한 지적에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한다"며 물러날 뜻을 전했다. 정 후보자는 "이제 다시 지역사회의 의료전문가로 복귀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 받침 하겠다"고 말했다.2022.05.17 18:31
윤석열 대통령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17일 임명했다. 다만,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보류됐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5시 "윤 대통령이 조금 전 한 장관과 김 장관을 임명, 재가했다"고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이어지던 대통령실에 대한 국회 운영위 진행 도중 인사가 발표됐다. 한동훈 장관과 김현숙 장관이 임명되며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를 제외한 16곳의 장관 임명이 완료됐다.한동훈 범무부 장관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고시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7기로 검찰에 입문했다. 대검 정책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과 3차장,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2022.05.01 17:17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편입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일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실이 경북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 부호자는 딸과 아들이 경북대 의대에 편입했던 2017년과 2018년, 소속 기관장에게 자녀의 편입사실을 사적 이해관계로 신고하지 않았다.경북대 교직원 행동강령 제5조에 따르면, 교직원의 4촌 이내 친족이 직무관련자인 경우 학연과 지연 종교의 이유로 공정한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소속 기관장에게 해당 사실을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이에 정 후보자 측은 편입학 과정과 관련한 직무를 수행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2022.04.17 14:51
자녀 의대 편입학 특혜 의혹 등 각종 논란 속에 휩싸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각 종 의혹을 부인하며 청문회 돌파 의지까지 표명하고 나섰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녀 문제에 있어 저의 지위를 이용한, 어떤 부당한 행위도 없었고 가능치도 않았다"며 각종 의혹을 부인했다. 정 후보자는 "의대 편입이나 병역 처리 과정은 최대한 공정성이 담보 되는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객관적 자료로 드러나는 결과에 있어서도 공정성을 의심할 대목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저는 검증을 위한 객관적 조사를 요청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자는 "2022.04.16 11:18
의대 편입학 논란이 불거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이번에는 병역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초 병역판정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았지만 5년 뒤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판정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정 후보자의 A씨가 2010년 11월 병역 판정 신체검사에서 현역 대상 판정(2급)을 받았지만, 2015년 11월 재검사에서는 4급(사회복무요원) 판정으로 바뀌였다고 밝혔다. A씨는 바뀐 등급에 따라 2019년 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대구지방법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인 의원은 "정 후보자2021.07.28 14:15
'땡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정호영 대표가 이끄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디스플레이 사업 호조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이 4년 만에 7000억 원을 넘어서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호조)'를 일궈냈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6조965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238억3400만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1분기 5230억2900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LG디스플레이는 4년 만에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조 원(1조2240억 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실적 호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펜트 업(Pent-up:억눌렸던 소비가 폭발하는)2020.10.22 17:59
LG디스플레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7분기 만에 영업흑자를 거두는 '깜짝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정보기술(IT)제품 사업에 주력해온 정호영(59) LG디스플레이 사장의 매직이 위력을 발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LGD, 영업익 1644억원…7분기 만에 흑자전환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매출 6조7376억 원, 영업이익 1644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지난 2018년도 4분기 이후 7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특히 매출은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온라인수업 정착에 따른 모니터, 노트북 등 IT 제품 판매가 늘었고 스마트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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