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6 11:10
한국 컨소시엄이 베트남 에너지 업체 쯩남 그룹(Trung nam group)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베트남 에너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 컨소시엄은 지난해 12월 설립됐으며 한화그룹에서 에너지 사업을 담당하는 한화에너지, 한국전력, 한국남부발전 등으로 이뤄졌다. 로이터 등 외신은 “신병철 한화에너지 상무와 응웬 탐 티엔(Nguyen Tam Tien) 쯩남 그룹 이사가 MOU를 체결하기 위해 만났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 컨소시엄과 쯩남 그룹간 MOU 체결은 2030년까지 베트남에서 개발되는 태양광 발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또한 컨소시엄은 첨단장비, 금융, 관련 경험 등을 쯩남 그룹에 지원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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