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13:57
한화 건설부문이 환경 보전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건설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2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장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환경관리 평가 행사다. 친환경 기술 도입과 생태계 보호, 탄소 저감, 환경 리스크 저감 등 건설산업 전반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발굴·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올해는 14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해 총2025.07.21 15:30
‘식음문화 선도기업’ 삼성웰스토리가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저감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장 구축과 기존 사업장 리뉴얼 시 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 및 고효율 장비를 반영·도입하며 스마트 키친 구축에 힘쓰고 있다.지난해 삼성웰스토리는 고효율 전력 기반 주방(스마트 키친 솔루션)을 15개 사업장에 도입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신규 냉방기기 구입 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고려해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고효율 장비를 지속발굴해, 미래형 스마트 키친2025.05.02 17:24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2024년 기후변화 대응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평가에서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인 ‘A-(리더십 등급)’을 획득했다.국내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상'을 3년 연속 수상이다.2일 한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4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최고 등급인 A-(리더십 등급)를 받아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을 수상했다.한난은 △국내 최초 열에너지 저탄소 인증과 △고효율·저탄소 집단에너지 공급 확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실천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해 지속적이고 선도2025.02.07 19:24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나라엠앤디(대구시 달성군 소재)가 1.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친환경 경영과 에너지 절감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발전소의 성공적인 시공은 그랜드썬기술단이 담당해 신뢰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나라엠앤디는 전력 비용 절감과 RE100 대응을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나라엠앤디는 전력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대응이 기업 경쟁력에 직결된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왔다. 공장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용 절감과 친환경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한 끝에,2025.02.05 14:16
국제 환경단체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철강 공급망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환경단체 마이티 어스(Mighty Earth)는 지난 3일(현지시각), 와이드사이트(Wildsight) 등 협력단체들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철강 공급망의 환경 영향과 인권 침해: 지속가능성 약속과 현실의 격차'(Environmental Impacts and Human Rights Violations in Hyundai Motor Group's Steel Supply Chain: The Gap between Sustainability Promises and Real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 엘크 밸리의 라인 크릭 광산에서 발생하는 수질 오염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정책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텍 콜2025.01.06 06:16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철도 물류를 적극 활용해 친환경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인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물류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철도 물류로 탄소 배출 대폭 감축현대자동차 인도 유한회사(HMIL)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체 국내 도매 물량의 26%에 해당하는 15만6724대를 철도로 운송했다고 인도 현지 레일리뉴스와 인디안익스프레스가 1월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를 통해 1만8352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줄였다. 특히 북동부 지역으로 출하하는 모든 차량을 100% 철도로 운송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지난 4년(2021~2024년) 동안 현대차는 철도를 통해 총 53만2024.11.22 10:29
DL이앤씨가 ‘탄소 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되는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의 저장소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시도되는 정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DL이앤씨는 22일 CCUS 기술 전문 자회사 카본코(CARBONCO)가 생산이 끝난 폐갱도를 ‘이산화탄소 저장’ 시설로 전환하는 국책과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이 육상 탄소 저장소 개발 사업에 뛰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L이앤씨 자회사 카본코는 포스코홀딩스, 수처리 전문 기업 테크로스환경서비스, 한국광해광업공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1일 삼척시와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 저장’ 시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국비 총 672024.11.11 10:41
HR플랫폼 기업 잡코리아가 친환경 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오는 2050년 탄소중립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명을 전한 것이다. 잡코리아는 최근 회사의 2050 탄소중립 선언을 시작으로 2030년 탄소배출량 42% 감축을 목표로 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잡코리아는 2022년부터 집중해온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및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추후 모든 법인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까지 녹색프리미엄(100%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 구매)및 탄소배출권을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간 탄소배출량이 336톤 미만으로 탄소배출권 할당 및 거2024.10.23 14:43
롯데건설이 전년 대비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은 줄이고 친환경 인증제품 구매와 지속가능제품 매출액은 크게 늘어나는 등 ‘친환경경영’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롯데건설이 발간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롯데건설의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은 4만5373tCO2eq로 전년과 비교해 약 4% 감소했다.직접 온실가스 배출(Scope 1)은 2022년 9029tCO2eq에서 8371tCO2eq로, 간접 온실가스 배출(Scope 2)은 3만8027tCO2eq에서 3만7002tCO2eq로 감소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화석연료 사용 저감, 재생에너지 전환, 친환경 기술 개발 등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2024.09.22 06:35
지난해 사명을 변경하고 ‘환경친화적 미래사회 구축’이란 목표를 세운 포스코이앤씨가 친환경 경영 로드맵을 ‘착착’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발간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포스코이앤씨의 친환경 사업 매출액은 1조1263억원이다. 이는 지난 2022년 7984억원과 비교해 41% 증가했다.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 역시 △2021년 5.51% △2022년 8.46% △2023년 11.8%로 매년 확대되고 있다.포스코이앤씨의 오는 2025년 친환경 사업 매출액 목표는 1.8조원이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친환경 사업엔 LNG(액화천연가스), 가스발전, 신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수처리, 폐기물, 수소, 원자2024.08.25 10:34
포스코이앤씨가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3일 ㈜디자인파크와 함께 재생(자가발전)에너지를 활용한 4종의 조경시설물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조경시설물은 사이클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샤인라이트 벤치’와 ‘샤인라이트 테이블’, 탄소 저감량을 환산해 나무 그래픽으로 시각화하고 운동량을 표시해 주는 ‘그린라이트하우스’, 사이클 페달링에 따라 점등되는 버튼을 빠르게 터치해 점수를 얻는 방식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터치터치 플레이’ 등이다.이들 조경시설물은 모두 자가발전 사이클로 전력을 생성해 야간 조명으로 활용하거나 간단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2024.08.09 16:12
현대엔지니어링이 전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데다, 친환경 건축물 준공 건수 및 환경보호 투자 비용, 친환경 녹화 기술 적용 건수 등도 증가하며 친환경 경영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발간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 온실가스 총 배출량(Scope 1&2&3)은 155만1237tCO2eq로 지난 2022년 171만9825tCO2eq보다 감소했다.세부적으로 기타 간접 배출(Scope 3)은 지난 2022년 166만2175tCO2eq에서 지난해 146만5062tCO2eq으로 약 12% 감소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장 감소에 따른 단순한 결과는 아니다”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탄소 사업장2024.07.22 14:22
현대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건설은 온실가스 배출량은 줄이고 지속가능제품 매출이 늘며 친환경 경영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현대건설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은 36만3374tCO2e로 전년보다 2만1462tCO2e 감소했다. 특히 직접 온실가스 배출(Scope 1)은 국내(2만2411tCO2e→1만8905tCO2e)와 해외(28만7351tCO2e→25만1562tCO2e) 모두 2022년보다 줄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무공해 차량 전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조달 확대, 저탄소 자재 개발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2024.02.25 12:32
HMM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리더십(A-)‘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국에서 설립된 CDP는 전세계 700여개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하는 환경이슈 관련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로, 2만3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세계 ESG 평가 중 가장 신뢰받고 있어, 에코바디스(EcoVadis), S&P 등 타 ESG 평가기관에서도 CDP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 HMM은 2010년 처음으로 CDP 평가에 참여했으며, 2014년 B등급을 획득한 이후 친환경 경영을 강화해온 결과 2023년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해상운송 분야 평균인 B-등급과 전세계 평균 C등급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특히 평가2023.07.18 11:24
포스코이앤씨가 지속가능한 성장비전과 환경·사회 관점의 경영성과를 반영한 기업시민보고서 발간과 함께 친환경 건설사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포스코이앤씨는 18일 지속 가능한 사회 건설을 위한 친환경 비전을 담아 12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월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친환경/미래 비즈(Biz) 확장, 디지털 기반 생산성 향상, 위기에 강건한 경영관리 체계 구축` 등의 전략적 미래 혁신 방향을 수립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는 퀀텀리프(Quantum Leap)의 원년으로 결의를 다지고자 사명변경을 추진했다.이에 따라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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