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11:34
NC, 뉴코아, 이천일아울렛 등 도심형 아울렛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이 올해 하반기를 겨냥해 샙과 란찌, 엠아이슈트 등 3개 남성복 자체 패션 브랜드(PB)에서 20여가지 스타일의 탄성팬츠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탄성팬츠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상품으로 업체 상품기획자(MD)들이 직접 50여 개 점포 현장에서 남성 고객의 팬츠 관련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보완해 제작했다. 늘어나는 밴딩을 넣어 디자인했고 평균 한국 남성 기준의 기장 사이즈를 채택해 기장 수선 없이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특히 무릎 늘어남과 같은 생활 변형을 방지하도록 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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