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10:2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손잡고 28~30일(현지시간)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문 전시회인 ‘2025 프랑크푸르트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Frankfurt 2025, 이하 CPHI)’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전했다. 한국관에는 완제·원료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중간체를 생산하는 40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부스를 설치, K-바이오 기술 홍보 및 유럽 시장진출 확대에 나선다.CPHI는 올해 166개국 2400개 기업과 6만2000 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문 전시회다. 1990년 원료의약품(API) 전시회로 시작해 현재는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포장·물류, 임상시험·위탁생산(CRO·2025.05.22 16:53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전 세계 MICE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시장 선점을 위해 유럽 최대 MICE 전시회‘IMEX 프랑크푸르트’에서 유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IMEX(The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는 83개국 4216명이 방문하며 630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유럽 지역 최대 규모의 마이스(MICE) 산업 전문 전시회다.특히 이번 IMEX 행사에서는 글로벌 MICE 시장의 성장세 속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서울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반응이 집중됐다.상담회 사전 예약을 한 개별 바이어는 250명 이상이다. 현장 방문 상담까지2025.02.09 18:06
검찰의 대법원 상고 결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리스크는 여전하지만 이 회장이 글로벌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혁신과 신사업 추진 등 공격적인 경영 행보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심이 법률심이라는 점을 고려할 경우 무죄판결에 한층 가까워지면서 업계는 이 회장이 경영활동을 넓히면서 강도 높은 체질개선에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 뉴 삼성 추진을 위해서는 32년전 삼성전자를 위기에서 구원한 프랑크푸르트 선언에 준하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사법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것은 아니지만 1·2심때와 마찬가지로 법원에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3심은 법리상 문제를 서류상으2024.09.20 10:13
경기도 화성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2024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전시회(2024 Automechanika Frankfurt)’에서 화성시 단체관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분야의 세계 최대 전시회로 자동차부품 및 장비, 엔진 및 안전장치, 자동차 액세서리 등 자동차 관련 물품이 출품됐으며, 관련 업계 주요 핵심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독일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글로벌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2년 동 전시회에 4개사가 단체관으로 참가했으며, 올해 단체관은 화성시 소재 기업 6개사가 참가해 총 188건의2024.06.21 08:15
올해초 홍콩 뿐 아니라 새로운 지역 진출을 통한 랜드마크 확대를 예고한 CJ ENM의 ‘KCON’이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각) 양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메쎄 프랑크푸르트에서 ‘KCON GERMANY 2024(케이콘 저머니 2024)’를 개최한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매해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되어온 KCON이 개최 이래 최초로 독일에 입성한다. 독일은 전 세계 음악시장에서 미국, 일본에 이어 영국과 함께 유럽 1, 2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 문화와 음악을 세계에 소개하고 아티스트 글로벌 진출을 견인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Fan & Artist Festival ‘KCON’의 본격적인 유럽 개최 소식은 일찍이2024.01.04 14:43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삼성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최근 K-어레이(array)의 Kscape 오디오 시스템을 도입하여 회의실 환경을 전면 개편했다고 아바톤테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하나의 제품에 조명과 오디오 기능을 통합하여 케이블의 과도한 사용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KSCAPE RAIL은 K-어레이의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건축용 조명 시스템에 전문 오디오를 통합한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1.2m 길이의 따뜻하고 균일한 LED 조명과 풀레인지 콘 드라이버를 결합하여 혁신적인 오디오와 고급 조명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영감은 삼성의 파트너십 책임자인 크리스 호그와 KSCAPE의 글로벌 영업 및 마2023.10.03 13:41
현대차 그룹의 로봇공학 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유럽에서 첫 사무소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열었다고 3일 발표했다. 이 사무소는 현대 위아(WIA) 본사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며, 유럽 고객들에게 로봇 판매와 서비스, 그리고 현장 응용 엔지니어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팟’은 이미 유럽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오토 그룹, BMW 그룹, 바스프, 함부르크 항만청 등이 스팟을 도입해 산업 검사 및 유지 보수에 활용하고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강아지 모양의 네 다리 로봇 '스팟’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스팟’은 산업 검사와 유지 보수 등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디지털 트윈 생성이나2023.09.07 09:17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6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2개월 동안 운항한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 탑승한 승객이 모두 2만853명으로 평균 탑승률 93.3%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에어프레미아의 첫번째 유럽 정기노선으로, 지난 6월 23일부터 주4회(화∙수∙금∙일) 운항을 시작했다.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 취항 후 두 달 간 에어프레미아를 포함한 국적항공사들은 총 489편을 운항하며 8만8776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에어프레미아는 국적사 항공편 중 14.1%인 69편을 운항했으나, 여객점유율은 국적사 대비 23.5%를 나타내며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높은 탑2023.07.24 22:12
올여름에 재건할 것으로 알려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한국의 정원이 훼손된 채 그대로 방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운송된 재건 자료가 로테르담 세관을 통과하지 못했고, 수입이 허용될 가능성도 거의 없고, 재건 시기에 맞춰 독일로 이동했던 한국 정자를 만드는 장인들도 모두 귀국했기 때문이다. ◇ 모르겐타우(아침 이슬) 파빌리온 독일 헤센주 프랑크푸르트 그뤼네부르크 공원에는 한국과 독일 우정을 상징하는 한국의 옛 정자 모양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그뤼네부르크 공원에 있는 4800㎡ 한국정원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도서 박람회를 기념해 한국이 프랑크푸르트에 기증한 것이다. 16세기에 시작된 한국의 전통2023.04.27 06:08
일본 노무라(野村)홀딩스의 프랑크푸르트지점이 쿰-엑스(Cum-Ex, 배당세 탈세를 위한 불법 감세 전략) 혐의로 독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독일검찰의 노무라 프랑크푸르트거점을 25일 오전에 압수수색했다.정통한 소식통들은 쾰른 검찰당국이 쿰-엑스에 대해 금융기관을 수색한 것을 인정했지만 회사이름을 거론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검찰은 수사대상은 한 아시아금융기관의 현직및 전직직원 37명이며 이들 개인의 자택도 수색했다고 설명했다. 법집행을 담당하는 검찰직원 약 70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라 독일관계자는 압수수색 사실을 인정하며 이번 압수수색은 과거에2022.09.13 10:24
차랑용 전력반도체 제조업체 ㈜아이에이의 계열사 아이에이 파워트론(이하 아이에이)이 13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독일에서 개최되는 '2022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완성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에이가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은 아이에이의 대표상품 전자식파워스티어링(Electric Power Steering, EPS) 전력반도체모듈로 차량의 핸들정보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모터를 이용해 차량방향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장치는 온도센서·전류센서 등이 집적화된 장치로 엔진이 없는 전기차량의 필수적인 장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자동차 전동화 흐름을 타고 업계 신차들의 조향장치 흐름이 유압식파워스2022.05.04 06:31
독일 검찰은 3일(현지시간) 탈세의혹을 받고 있는 미국 대형은행 모건스탠리의 프랑크푸르트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독일검찰은 이번 모건스탠리에 대한 압수수색은 ‘CUM-EX’로 불리는 부정한 거액의 탈세를 가능하게 한 거래를 둘러싼 수사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독일검찰 대변인은 압수수색한 곳은 모건스탠리의 사무실과 용의자 2명의 자택을 대상으로 75명의 수사관을 투입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모건 스탠리측은 압수수색 사실을 인정하고 검찰당국의 수사는 '과거의 활동'에 관한 것이며 자사는 계속 독일 당국에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독일 쾰른의 검찰 당국은 수사 대상을 금융업계의 약 1500명2021.10.24 16:00
독일의 금융중심지 프랑크푸르트, 캐나다 최대 금융중심지 토론토, 아시아의 금융중심지 홍콩의 부동산 가격에 낀 거품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해 언제든 부동산 가격이 추락할 위험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최대 금융기관 UBS가 조사해 최근 발표한 ‘2021년 UBS 글로벌 부동산 버블지수’ 분석 결과다. UBS는 부동산 투자 열풍이 확대되고 이는 전세계 주요 도시들을 매년 추가해 분석해오고 있다. 버블지수는 특정 도시의 주택가격이 소득, 임대료 등 주택시장의 펀더멘털 요인과 비동조되고 대출, 건설활동 등 실물경제 상황과의 불균형 정도를 측정해 분석하는 지표다. ◇프랑크푸르트 가장 위험 커 23일(현지시2021.04.22 13:00
지난주 상장 뒤 연일 주가가 하락하는 코인베이스가 21일(현지시간) 도이체뵈르제로부터 상장폐지됐다. 그러나 이는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거래소가 실수로 잘못된 참조 코드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상장될 전망이다. 계속되는 주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매수기회라는 판단도 이날 나왔다.■ 코드오류로 23일부터 독일 거래 중단로이터에 따르면 도이체뵈르제는 이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을 자사의 제트라 시스템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서 23일 거래를 끝으로 상장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제트라는 독일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90%를 책임지는 독일 최대 거래소다.도이체뵈르제는2021.02.19 18:55
지난 라운드에서는 바이에른이 빌레펠트에 비기고 2위 라이프치히가 승리하면서 양 팀의 승점 차가 5점으로 좁혀졌다. 그리고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프랑크푸르트가 3위로 도약했다. 다가오는 22라운드에는 한국시각 20일 밤 3위 프랑크푸르트(승점 39)와 선두 바이에른(승점 49)의 상위권 빅매치가 편성됐다. 지난 라운드 쾰른을 2-0으로 완파한 프랑크푸르트는 최근 9경기에서 8승을 거두고 있어 챔피언 바이에른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 것인지 주목된다. 득점원인 공격수 안드레 실바의 부상 결장은 아프지만, 팀을 이끄는 미드필더 코스티치의 퍼포먼스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바이에른은 지난 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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