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12:56
광주여자대학교는 여성교육의 산실이자 미래 여성 지도자의 요람으로서 항공․사범․미용․보건의료 분야를 주축으로 실용학문 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65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우리대학교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885명) ▲지역인재전형 (31명) ▲농어촌학생전형(18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2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29명)을 선발하며 원서접수기간은 2020. 9. 23.(수) ~ 28.(월) 20:00까지이다. 일반학생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을 경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모집은 동일학과 전형 내 최대 3회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2020.06.17 13:19
중앙대학교가 올해 대학입시에서 학생부교과·논술·실기전형 지원자 전원에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부여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학년이 불리하지 않도록 교육활동 어려움을 감안해 평가한다. 중앙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수시모집 2021학년도 수시 입학 대응방안을 이 같이 발표했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 실기전형 지원자 무두에게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준다. 앞서 중앙대는 봉사활동 만점기준을 25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였으며, 출결점수는 코로나19 관련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교 출석인정 결과를 반영하기로 했다. 학종은 면접고사 없이 서류 100% 평가로 이뤄2019.10.31 15:49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교육부가 대학 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 확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주요대학들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선발비율이 44.3%인 반면 내신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 비율은 7.1%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영국 정의당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분석 대상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홍익대 등 15개대다.여 의원에 따르면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15개 서울 주요대학의 2020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전2017.08.03 00:20
2018학년도 연세대 수시 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교과전형의 폐지와 논술고사 실시일의 변경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이 폐지되면서 학생부종합(면접형) 전형이 신설되었고 기존 학교활동우수자전형은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으로 변경되었다. 또 수능 이전에 실시했던 논술고사를 수능 이후에 실시한다는 점이 연세대 논술전형 변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고려대가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최상위 대학이라 일컫는 ‘SKY’ 중 연세대만이 유일하게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 밖에 2018학년도 연세대의 수시 전형 변화에 따라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면밀히2015.08.28 17:34
학생부교과전형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학생부 교과등급 1등급대 수험생들만 합격을 한다는 거다. 이는 100% 맞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틀린 말도 아니다. 대학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중앙대와 한국외대가 대표적이다. 한 교육업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외대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은 1.03~1.82등급 사이였다. 하지만 중앙대는 1~3.83등급 사이로 합격자 분포가 더 넓었다. 건국대와 홍익대도 마찬가지다. 건국대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의 학생부 교과등급은 인문계열 기준 1.26~1.83등급이었지만 홍익대는 1.59~3.52등급 이내였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 이는 대학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한국외대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2등급 2개였다. 반면 중앙대는 2등급 3개로 상대적으로 기준이 까다로웠다. 지난해는 '물수능'으로 인해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상황. 중앙대의 합격선이 3등급까지 퍼져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건국대와 홍익대도 마찬가지 맥락이다. 건국대는 2등급 하나와 3등급 하나였지만 홍익대는 학과에 따라 기준이 아주 복잡했다. 예컨대 경영학, 경제학, 문과대학은 2등급 2개와 3등급 2개를 받아야 했다.2015.08.25 16:23
다음 달이면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시모집 지원대학과 학과를 미리 결정한 경우도 있겠지만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고민을 거듭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학생부 교과등급 4·5등급 수준이라면 지원 대학뿐 아니라 어떤 전형을 선택해야 하는지 결정조차 쉽지 않다.어떤 수험생은 남은 기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를 열심히 해서 정시모집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또 어떤 수험생은 논술전형이나 전공적성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교과등급 2·3등급 수험생들이 준비하는 전형이다. 실제로도 인 서울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자들의 학생부 교과등급 분포를 보면 2등급 > 3등급 > 1등급 순으로 구성 비율이 많다.그렇다면 4·5등급 수험생은 학생부종합전형을 돌보듯 해야 하나? 아니다. 이들 등급의 수험생들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것도 그저 그런 대학이 아니라 인 서울 중상위권 대학에 떡하니 합격할 수 있다. 물론 그 비율은 2·3등급 수험생에 비해 많지는 않다. 그렇다고 적지도 않다. 지난해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 탐구형인재 합격자의 학생부 교과등급 평균은 4등급이었다. 건국대 KU자기추천전형 합격자의 학과별 커트라인은 주로 4~6등급 대에 걸쳐 있다.2015.07.01 11:34
숙명여대는 수시모집 전형 종류가 많은 편이다. 전형이 많다는 것은 발전가능성과 전공적합성, 인성,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들을 단 한 명이라도 더 뽑겠다는 대학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논술우수자전형과 같은 독특한 전형 방법이 탄생하는 것이다. 숙명여대 논술우수자전형은 345명을 뽑는데 학생부 교과 성적 40%+논술고사 성적 60%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따져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2등급이다. 숙명여대 논술고사는 기본점수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600점 만점에 450점이 기본점수다. 백지로 내도 450점을 받는 것. 따라서 논술고사 성적의 최대 점수 차이는 150점 내외다.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이 독특한 것이 특색이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큰 의미가 없는 것. 400점 만점에 학생부 교과 2등급 이내는 모두 만점, 2~3등급은 395.6점, 3~4등급은 391.1점 순으로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 1등급과 4등급 점수 차이는 8.9점에 불과한 것이다. 이 말은 논술고사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는 뜻이다. 학업우수자전형은 288명을 뽑는다.2015.05.26 15:46
숭실대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많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전형방법도 바뀌었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합격자를 뽑았지만 올해는 단계별 선발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5배수를 뽑은 후 1단계 성적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바뀌면 경쟁률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다. 숭실대 학생부우수자 전형의 경쟁률 역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늘어날 전망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로 이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학생부 반영교과목의 가중치 변경이다. 지난해 숭실대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탐 20%로 국어와 영어에 1.5배의 가중치를 주었지만 올해는 국어 35%, 수학 15%, 영어 35%, 사탐 15%로 변경했다. 경상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 20%에서 국어와 사탐 각각 15%, 수학과 영어 각각 35% 비율로 바꾸었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탐구 30%에서 국어 15%, 수학 35%, 영어와 과학 각각 25%로 변경했다.2015.05.06 15:35
한국외대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 기준으로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 모두 수능 4개 영역 중 2개 2등급이다. 글로벌캠퍼스 학생부교과전형은 인문계열 3개 영역(국어+영어+수학) 중 3등급 하나, 자연계열은 수능 4개 영역 중 3등급 하나다. 논술전형은 3등급 2개를 요구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국외대는 학생부교과(일반) 423명, 학생부종합(일반) 663명, 논술형 566명, 외국어특기자 132명 순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학생부교과는 50명, 학생부종합은 62명 늘었고 논술전형은 65명, 외국어특기자는 17명 줄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6수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뽑는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라고 해서 겁낼 필요는 없다. 교과 성적 1등급부터 4등급까지는 구간별 점수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한국외대 교과 성적 반영 방식으로 1등급은 200점을 받는다. 2등급은 1등급보다 0.5점 낮은 199.5점, 3등급은 1.5점 낮은 198.5점, 4등급은 3점 차이에 불과한 197점이다.2015.04.17 16:11
한양대는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아주 파격적인 조건을 걸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와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경쟁률은 기대와 달리 낮았다. 한양대의 이런 파격적인 실험이 처음이라 다소 몸을 사린 측면이 없잖아 있었던 거다. 하지만 올해는 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지난해 한 번 경험을 했다는 것도 있고 지난해보다 조금은 더 파격적이기 때문이다. 한양대는 올해 삼수생까지 지원 가능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2단계 전형에서 실시하던 면접고사를 폐지했다. 단계별 선발에서 학생부교과 100%만 반영하는 일괄전형으로 바꾼 것이다. 쉽게 말하면 그냥 학생부 교과 성적 100%만 본다는2014.06.11 16:27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동덕여대는 ▲동덕창의리더 189명 ▲일반전형 108명 ▲실기위주 일반전형 194명 등 583명을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필수 지정영역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덕여대 수시모집 전형별 특징을 살펴본다.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A, B형 구분 없어일반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과 출결 성적 10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3등급 2개다.학생부 반영 교과목은 모집계열에 따라 각각 다른다. 인문계열은 필수 반영교과인 국어와 영어 외에 사회와 수학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가지를 선택해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 외에 사회, 수학, 과학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개 교과2014.05.17 14:11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한국외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일반전형/고른기회전형) △학생부종합(일반전형/고른기회전형) △논술 △외국어특기자의 4개 전형으로 1818명을 뽑는다. 정원내 전체 모집정원 3377명 중 약 54%에 해당한다. 수시모집 캠퍼스별 선발인원은 서울캠퍼스 1061명, 글로벌캠퍼스 757명이다. 한국외대는 2014학년부터 서울본교와 용인분교를 통합해 운영중이다. 서울캠퍼스는 어문학, 글로벌캠퍼스는 통번역/지역학 중심의 특성화를 꾀하고 있다.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열쇠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탐구 전 과목을 반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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