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15:48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이 환경보전 및 청소년 환경교육 활동을 7년째 이어가고 있다.에이플러스에셋은 19일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운동과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후원금은 총 7,100만원이다.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후원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조직 ‘에이플러스그룹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한국환경운동본부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연구·조사, 환경감시 활동, 전 국민 대상2025.09.04 23:08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친환경 운동장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제298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원안으로 가결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친환경 운동장 조성과 체계적인 관리에 대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시에서 설치 및 관리하는 운동장을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하고 관리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친환경 운동장의 정의와 시장의 책무 규정 △5년 단위 관리계획 수립 △체육·환경·보건 전문가 등 7명 이내로 구성되는 자문위원회 설치 △운동장 실태조사 등 포괄적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2025.04.29 17:14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매곡초, 초월고, 한아람초등학교가 ‘2025년 경기도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내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활동 공간이 마련될 전망이다. 29일 도의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총액 약 4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광주매곡초 약 6천만 원(탄성포장재), 초월고 약 3억7천만 원(인조잔디), 한아람초 약 2천만 원(마사토)을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앞서 이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광주 관내 학교들의 운동장 및 체육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담당 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친환경 운동장2023.07.25 17:41
국제 비영리 단체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가 최근 자녀와 학부모 소통 교육 브랜드인 '토니커뮤니케이션'을 리뉴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토니커뮤니케이션은 미국 노스웨스턴 커뮤니케이션 스쿨을 졸업한 이영종 사무총장이 국내외 소통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교육 브랜드다. 미국 커뮤니케이션 논문 및 리서치 자료 등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론과 방법들을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적용해 자녀와 학부모가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 같은 선진 소통 교육을 통해 자녀와 학부모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기업 임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 실질적인 소통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이 사무총장은2023.06.26 13:09
네덜란드 이뮤이덴의 타타스틸 공장에 24일(현지시간) 환경 운동가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그린피스가 주도한 이들은 깃발과 현수막을 들고 타타스틸의 시설이 인근 대기와 토양에 높은 수준의 중금속을 배출한다고 비난했다.타타스틸은 시위대의 권리를 인정하지만 시설을 폐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시설에서 떠나라고 촉구하면서 시위대의 안전을 우려했다.시위대 중 일부는 보트를 타고 석탄과 철광석이 들어오는 항구에 "타타스틸, 당신은 우리를 병들게 한다"라고 쓰인 현수막을 걸었다.이 시설은 현재 환경 기관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타타스틸은 인근 지하수를 고의로 오염시켰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그린피스의 파이자2022.07.08 17:18
매일유업이 진행하는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 친환경 마케팅이 구설수에 올랐다.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지만, 정작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원인으로 제기되는 비행기 탑승을 보상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어서다. 전세계 많은 이들이 비행기 여행을 놓고 탑승 자제와 거부 운동을 하는 등 윤리적으로 갈등하는 와중에 내놓은 이벤트로 인해 매일유업이 친환경을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8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어메이징 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나'를 주제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도2020.07.29 05:30
"석탄발전소를 재생에너지 발전소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에너지기후국)은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지난 24일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만난 이 국장은 "에너지 빈곤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인간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정책이 중요하다"며 "아프리카, 인도, 중국 등과 보조를 맞춰가는 것이 진정한 그린 뉴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한국은 국익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오염물질 저감에 등한시하고 있고 해당 국가들은 경제논리에 입각해 한국의 석탄발전소 유치를 원하는 고질적 문제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과정에서2019.12.16 08:34
전 세계 지도자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가 성과없이 마무리됐다. 환경운동가들은 회담장 밖에 말똥을 쌓아놓으며 격렬하게 항의 시위를 벌였다. 환경부에 따르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한 제25차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종료일을 이틀 넘긴 15일(현지시간) 폐막됐다. 196개 당사국 정부대표단이 참가한 이번 총회는 탄소 시장 지침을 타결해 파리기후변화협정 이행에 필요한 17개 이행 규칙을 모두 완성하기 위해 열렸다. 파리협정은 내년에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이어받는 국제 조약으로, 선진국·개발도상국 모두에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과하는 데 방점을 둔다. 하지만 탄소2019.11.14 06:00
호주 환경운동가들이 식품 원산지를 공개하지 않는 GMO규제 수정 결정에 분노하며 플래카드를 손에 든 채 조엘 피츠기본(Joel Fitzgibbon) 농림부 장관실로 향했다.연방 정부의 GMO 평가 방식에 대한 반발을 표시한 것이다. 이번 연방정부의 결정은 유전자가위기술(CRISPR)과 SDN-1과 같은 유전자 편집의 새로운 GM기술의 문을 개방한 것이다. 호주의 식품 환경 운동단체인 슬로우 푸드 헌터 밸리(Slow Food Hunter Valley)의 아모렐 뎀스터(Amorelle Dempster) 대표는 "동일한 종이 아닌 외래종을 이용하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한 적절한 규제를 요구한다"고 전했다.뎀스터 대표는 "이번 정부의 GM규제 완화로 조만간 식품을 살 때 GMO인지 아2019.04.04 13:05
환경운동연합은 4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졸속 비무장지대(DMZ) 평화둘레길 개방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DMZ 일원 보전을 위한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DMZ, 민통선, 접경지역은 오랫동안 사람의 접근이 제한돼 생태적 건강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군사분계선 남방 15㎞ 이내의 민북지역은 전체 면적의 77% 이상이 보전대상인 1·2등급지로 지정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환경운동연합은 "70년 동안 인간의 간섭이 없었던 이곳에 차량과 외부인이 출입하면 생태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둘레길 개방 계획은 DMZ·민통선·접경지역 일대 무분별한 개발의 서막이 될 것2019.03.31 10:05
슬로바키아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탕생했다. 한국시간 31일 슬로바키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진보정당인 진보적 슬로바키아' 소속의 주사나 카푸토바(45) 후보가 압승을 거두었다.연립정부 여당 사회민주당(Smer-SD)의 마로스 세프쇼비치 후보는 큰 차이로 뒤졌다. 세프쇼비치 후보는 카푸토바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패배를 인정하고 승리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카푸토바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44.8%의 세프쇼비치 후보를 크게 앞선 55.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진보적 슬로바키아'는 의석이 없는 원외 정당이다. 카푸토바는 3월 16일 대선 1차 투표에서 40.6%의 득표율을 기록해 13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했다. 카푸토바는 14년간 수도2019.03.25 21:00
김은경 환경부장관 구속 영장발부 여부가 세간의 이목과 관심을 모으고있다.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25일 오전 10시 17분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즉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지법에 도착해 오후 4시 57분까지 심문을 맏았다. 변호인과 함께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김은경 전 장관은 "최선을 다해서 설명드리고 재판부 판단을 구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청와대에서 인사 관련 지시를 받았는지, 산하기관 임원들의 사표를 받아오라고 지시했는지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심문은 5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구속영장 실질 심사는 박정길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다.김 전 장관은 동부지법 근처에 있는 서울2019.03.06 17:59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사진)이 5일(현지시간) 2020년 미국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블룸버그는 또 환경문제에 주력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는 “대선 출마 가능성을 생각하는 가운데 선택권이 분명해졌다고 지적하고, 현재로서는 내 결론으로 우리나라를 돕기 위한 나의 가장 좋은 방법은 뒤에서 계속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블룸버그에 대해 대선출마설이 나돌았다. 블룸버그는 같은 날, ‘비욘드 카본’이라고 하는 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을 발표했다. 미국에서의 석유나 가스의 이용을 가능한 한 빨리 줄여, 100%의 클린 에너지경제를 목표로 한다2019.02.27 15:35
환경운동가들이 피츠버그의 몬 밸리(Mon Valley)를 오염시킨 혐의를 물어 미국 철강 회사 US스틸(US Steel)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환경전문 매체인 인해비타트(Inhabitat)에 따르면 비영리 환경단체인 클린 에어 카운실(CAC: Clean Air Council)과 펜실베니아의 환경단체인 펜엔바이론먼트(PennEnvironment)는 펜실베이니아 주 클레어톤(Clairton)에 위치한 한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US스틸을 상대로 청정대기법(Clean Air Act)을 위반한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우리는 가족이 이러한 종류의 건강에 대한 부담과 외상을 견뎌낼 것으로 기대할 수는 없다. 그리고 아이들이 집에서 호흡할 수 없을 정도가 될 때 올바르게 배우고2018.10.26 09:51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Shake Shack)’은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전환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운동연합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확산과 재생에너지 실천 촉구를 위해 진행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이다. 쉐이크쉑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2년간 쉐이크쉑 콘크리트(아이스 디저트) 메뉴인 ‘쉑 어택(Shack Attack)’ 판매 금액의 5%를 후원하며, 후원금은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태양광 발전기의 설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쉐이크쉑 전세계 매장이 함께 참여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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