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8 16:38
그룹 '씨스타(SISTAR)' 출신 가수 효린과 가수 비비가 '마마 어워즈'만의 특별한 무대를 예고했다.18일 CJ ENM은 "효린과 비비가 '2022 MAMA AWARDS(마마 어워즈)' 첫째 날인 29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마마 어워즈'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을 모티브로 했다는 후문이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라는 물음으로 효린과 비비는 치정 서스펜스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엠넷 '퀸덤2'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며 모든 무대를 섭렵한 콘셉트 장인 효린과 MZ세대의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비비가 한 무대에 서면서 팬들의 기대를2021.12.06 16:35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33, 동영배)과 배우 민효린(35)이 득남했다. 6일 두 사람의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민효린이 아들을 출산했다. 2살 연상연하 커플인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앞서 민효린은 지난 9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며 민효린씨가 조용히 출산하기를 원해 자세한 사항을 알기 어렵다고 전했다. 민효린과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한 달여 만에 태양이 입대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2021.10.13 10:41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유했다.최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I'll go t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효린은 거울 속 본인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여전히 구리빛 피부와 완벽한 비율로 건강미를 자랑했다.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월드 디바 효린", "너무 예뻐요", "역시 퀸효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지난 8월 효린은 다솜과 함께 '씨스타' 유닛으로 컴백했으며, 신곡 '둘 중에 골라'를 4년 만에 발매했다. [뉴시스]2021.09.27 22:37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3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7일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민효린씨가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이 맞다"며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민효린씨가 조용히 출산하기를 원해 세부사항은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민효린과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 한 달여 만에 태양이 입대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을 이어준 사람은 빅뱅의 지드래곤으로 알려졌다.2021.08.03 00:17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과 다솜이 유닛을 결성했다. 2일 컨텐츠랩 비보(VIVO)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8월의 아티스트로 효린과 다솜이 함께 한다"고 전하면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효린과 다솜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들을 응원한다. 음원 수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할 계획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효린과 다솜은 커다란 선글래스가 돋보이는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효린은 검게 그을린 피부색을 연출했고, 다솜은 상반된 이미지의 흰색 피부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뭉친 두 사람의 컬래버 소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020.08.07 18:02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 가수 효린이 새 미니앨범 '세이 마이 네임'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브리지는 효린이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쎄마넴)'을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효린이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한 이번 곡은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말 없이 안아줘'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것이다. 이번 미니 앨범에는 효린만의 다채로운 음감이 돋보이는 여름 컬렉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효린의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SAY MY NAME' 앨범명과 발매일이 적혀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효린은2019.09.16 12:16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30)이 데뷔 9년 만에 첫 소극장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브리지는 효린이 오는 27, 28일 양일간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소극장 콘서트 '서서히 어른이 되어간다(서른)'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서른 살인 효린은 콘서트에서 '서른'을 주제로, 4개의 막으로 구성된 공연을 선보인다. 효린은 노래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소통형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간 방송 활동이나 콘서트에서 공개하지 않은 다양한 커버곡과 미발표 자작곡을 라이브로 펼친다.한편, 효린은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팀 해체 이후 솔로로 활약 중인2019.07.25 08:31
가수 효린이 꽃게 춤이 25일 포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효린은 지난 1월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 '흑역사' 사진이 자꾸 생각난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차태현은 “효린 위해 사진은 공개하면 안된다”고 말했다.다. '효린 꽃게'라 불리는 춤은 다리를 양쪽으로 꽃게처럼 벌리는 동작으로 당시 큰 논란이 일기도했다. 효린은 2013년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LOVE & HATE'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별로 특징도 없는데 노이즈 마케팅” “너무 선정적이다” “자유롭게 놔둬라”등 반응을 보였다.2019.05.28 16:20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29)이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동창생과 화해로 앙금을 풀었다.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두 사람이 서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오해를 풀었다. 서로 마음의 상처가 깊어지는 걸 원치 않는다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마무리했다"라고 2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한 "양측의 상황을 고려, 강경 입장을 철회하기로 해서 이후 별도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리지 측은 그러나 효린이 가해자라고 주장한 동창생을 만났는지, 감정을 어떻게 풀었는지, 사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25일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15년 전인 중학교2019.05.27 05:57
효린의 학폭이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하고 있다.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5년 전 씨스타 효린으로부터 중학교 재학 중 3년간 학교폭력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는 글이 게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소속사측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할 뿐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네티즌 A씨는 “중학교 3년 동안 효린이 둑하면 옷과 현금 등을 빼앗았다 ”고 말했다. 이어 “한 친구는 노래방에서 마이크로 머리도 여러차례 맞았다. 이유는 효린의 남자친구 이름이 내 남자친구의 이름과 같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효린이 언론에서 이미지를 세탁하고 활동하는 꼴이 정말 눈뜨고2019.05.27 00:37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 측이 학교 폭력 의혹 논란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며 추가 입장을 전했다. 효린 소속사 브리지 측은 2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의 일방적인 주장을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보도한 언론 매체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게시되었던 효린의 학폭이라 명명된 모든 게시글이 조금 전 아무런 예고 없이 삭제됐다"면서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될 수 있는 무형의 공간에서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그저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명백2019.04.01 16:29
한국 걸그룹 씨스타(SISTAR) 출신의 효린이 첫 단독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효린은 1일 새로 개설한 소속사무소 brid의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모든 공식 SNS를 통해 첫 단독 월드투어 ‘HYOLIN 1st WORLD TOUR: TRUE’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기재된 스케줄에 따르면 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5월 29일 독일 베를린 공연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대만 타이페이, 일본 도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7개국에서 약 6주간 진행된다. 또 현재 확정된 투어 일정 외에 다른 국가 및 도시에서 공연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2019.01.31 14:19
효린 꽃게 춤이 31일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실검 1~2위를 오르내리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30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효린, 화사, 루나, 오정연이 출연했다.이날 효린의 흑역사로 꽃게 춤이 거론됐고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 1위를 장악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버닝썬 사건을 덮으려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방송에서는 차태현이 "효린은 열심히만 하면 흑역사가 자꾸만 생긴다"며 2012년 효린 사진을 들고 황비홍이라고 놀렸다. 효린이 "흑역사 맞다.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사진이 찍혀 흑역사가 생긴다. 열심히 하지 말아야겠다. 예쁘게 해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린은2019.01.31 06:30
효린 꽃게춤이 31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30일 MBC '라디오스타'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효린, 화사, 루나,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흑역사 사진이 자꾸 찍힌다면서 아픈마음을 드러냈다. 효린은 “야심차게 활동하고 있던 솔로로 활동할때 췄던 춤이다. 춤을 출 때 다리 모양이 꽃게가 된다”며 “선정성 논란으로 의기소침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에 힘이 없어 주저앉은 적도 있을 정도로 힘든 춤"이고 말했다. 효린은 지난 2013년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LOVE & HATE'에서 꽃게춤 안무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말이 꽃게춤이지 선정적인 춤으2019.01.16 11:52
'서가대' 한초임이 파격 드레스로 마마무 화사의 레드 슈트, 씨스타 효린의 실버 드레스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권혁수와 함께 레드카펫 MC로 나선 한초임은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파격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선정성 의상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한초임의 파격 의상은 '2018 MAMA' 일본 무대에 올랐던 마마무 화사의 레드 슈트, '2018 KBS 연기대상' 축하무대에서 선보인 씨스타 효린의 실버 드레스 의상 논란을 이어가며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일며 누리꾼들의 거센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수영복 패션이냐?"라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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