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13:56
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AI 홈의 미래를 연구하는 공간 ‘씽큐 리얼’을 업그레이드했다고 6일 밝혔다. AI 홈에서 축적되는 생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에 빠르게 반영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든다는 취지다. 2022년 문을 연 100㎡ 규모의 ‘씽큐 리얼’은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4년만에 재탄생했다. 기존에는 1~2인 가구와 3~4인 가구 등 두 개 공간으로 나눠 라이프스타일의 다양성 연구와 데이터 확보에 집중했다면 새단장한 공간은 국민주택 규모인 30평대 집으로 구성됐다. 대중적인 라이프스타일과 각 공간에서의 움직임 등 사용패턴을 정밀하고 심도있게 분석 가능2026.04.17 14:22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 미국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을 열고 AI 기반의 차별화된 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에 위치한 CEC 쇼룸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AI 가전 기반의 '홈 컴패니언'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냉장고와 오븐,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AI 기반의 인식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혁신 사례를 시연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의 입출고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2026.03.10 15:16
LG전자가 아파트 맞춤형 인공지능(AI)홈 솔루션 공급을 늘리며 기업간거래(B2B) 사업 성장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포스코이앤씨 주거 브랜드 ‘더샵’에 공급해 온 씽큐온이 누적 1만 세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씽큐 온은 생성형 AI가 탑재돼 고객과 일상 언어로 대화하며 맥락을 이해하고 생활 패턴을 학습·예측한다. 입주민은 LG전자 가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마치 대화하듯 음성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LG전자가 AI홈 플랫폼 ‘씽큐’ 앱을 통해 제공 중인 아파트 특화 기능 ‘우리 단지 연결’ 서비스의 적용 세대도 올해 1분기 기준 30만 세대를 넘어섰다. 이는 분당·일산·중동2026.02.08 18:38
LG전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현지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AI 홈과 현지 특화 신제품 발표회를 잇따라 개최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업기회를 확대한다. LG전자는 4일(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LG전자는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제시하고 AI를 탑재한 현지 특화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행사다. 신제품 발표와 현지 사업 전략 방향 공유를 통해 주요 거래선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자리로 ‘혁신2026.02.04 17:41
삼성전자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를 비롯해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는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선보였다. 공간제작소는 AI 기반 건축설계와 로봇 자동화 공정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에서 연간 1700세대의 모듈러 주택을 생산할 수 있다. '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2025.11.05 09:44
삼성전자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공동 전시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최신 스마트 건설 기술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회다. 올해 25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LH 전시장에 1인·2인 가구를 위한 51㎡ 규모의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구현했다. 삼성 '모듈러 홈 솔루션'은 모듈러 건축에 최적화된 스마트싱스 기반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이다. AI 가전과 센서·조명·도어락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 냉난방공조 시설 등 건축물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기들이 스마트싱스를 중심으2025.10.22 10:47
LG전자가 인공지능(AI) 홈 허브 ‘LG 씽큐 온’을 본격 출시한다. 고객이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 AI가 맥락과 공간을 이해해 연동된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고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AI홈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22일 온라인브랜드샵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LG 씽큐 온과 ‘LG IoT 디바이스’를 국내에 순차 판매한다고 밝혔다. LG 씽큐 온은 생성형 AI가 탑재돼 고객과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 과거 음성인식 스피커가 단답형 질문에 단순한 답과 정해진 명령을 이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복잡한 명령을 내려도 기억하고 실행한다. 여러 가전을 한 번에 켜고 끄거나 공간별로 기기를 제어하는 것도2025.09.26 13:14
삼성전자가 최신 'AI 홈' 경험을 인도 시장에 선보이며 AI 홈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4일 인도 IT 기술의 메카 뭄바이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반드라 쿨라 콤플렉스(BKC)에서 IFA 2025에서 선보인 'AI 홈 – 미래 일상을 현실로'를 주제로 삼성 AI홈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인도 시장에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지 주요 미디어와 거래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삼성 AI 홈 전략을 공유하고 △모바일 제품의 '갤럭시 AI' △영상 디스플레이 제품의 '비전 AI' △가전 제품의 '비스포크 AI'를 각각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신제품과 AI 홈 시나리오를 체험했다. 박종범 삼2025.09.05 08:44
삼성전자가 자사 인공지능(AI) 가전·전자기기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AI 홈'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전자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삼성전자는 4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개막에 앞서 '메세 베를린' 내 '시티 큐브 베를린'에서 '삼성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AI 홈'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했다.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삼성전자의 AI 제품을 기반으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춰 딱 필요한 해결책을 제안하는 AI 홈을 소개하며 지향점으로 '앰비언트(Ambient) AI'를 제시했다.앰비언트 AI는 사용자의 눈에 띄진 않지만 온도∙조명∙소리∙움직임 등 사용자2025.09.04 15:49
삼성전자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 내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에 업계 최대 규모인 6235㎡(약 1886평)의 공간을 마련하고 AI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서비스와 제품으로 구현한 'AI 홈'을 제시한다. 'AI 홈 리빙' 존, 누구나 경험 가능한 삼성 AI 홈 소개 'AI 홈 리빙' 존에서는 삼성전자의 'AI 홈'이 제안하는 4대 핵심 경험인 △쉽고 편리함 △나와 가족의 건강과 안전 △시간과 에너지 효율 △강력한 보안이 소개된다. 전시존에서는 삼성 AI2025.09.04 10:15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구체화된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에 바탕을 둔 ‘LG AI 홈’을 소개한다.LG전자는 5일(현지 시각)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IFA는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전자 및 IT 전시회로 꼽힌다.올해는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LG AI 가전의 오케스트라’를 주제로 △LG AI홈 솔루션 △유럽 시장 최적화 AI 가전 신제품 25종 등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중 가장 큰 규모인 약 1762㎡의 기업 간 거래(B2B) 고객 전용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먼저 LG전자는 ‘LG 씽큐 온’이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 외부 서비스를 연동해 고객의2025.09.02 12:00
삼성전자는 2일부터 독일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5’ 개막에 앞서 글로벌 랜드마크에서 삼성전자가 새롭게 정의하는 'AI 홈' 가치를 담은 영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영상은 '스마트싱스로 완성한 AI 홈'을 주제로 사용자가 삼성전자의 AI 홈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더 의미있는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부각했다.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의 AI 홈은 삼성의 AI 제품뿐 아니라 타사 기기까지 스마트싱스로 연결해 사용자를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개인화된 AI 경험을 제공한다. AI 기반 스마트싱스의 '자동화 루틴' 기능이 에어컨 온도와 조명2025.08.29 08:00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가전 플랫폼을 내세우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뿐만 아니라 AI를 이용한 미래 ‘집안 생활’을 선제적으로 내놓아 가전 생태계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도다. 삼성 스마트싱스나 LG 씽큐의 보안 성능을 강화하는 노력도 AI 가전 입지 다지기의 일환이다.28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AI를 내세울 예정이다.삼성전자가 내세운 주제는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다. 여기서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적·녹·청(RGB) TV와 비스포크 AI 가전을 포함해 스마트싱스 기반 AI 혁신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LG AI 가전의2025.08.20 09:40
HDC현대산업개발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형 스마트 주거 솔루션을 도입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HDC그룹 계열사 HDC랩스가 개발한 AI 홈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AI 첨단 기술을 송파한양2차 재건축 단지에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재건축 단지에 접목하는 첫 사례다.HDC랩스는 AI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주거환경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그 중 핵심은 AI 홈에이전트 월패드다. 입주민은 음성이나 터치만으로 조명, 난방, 보안 등 집안 주요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날씨·교통·단지 공지사항 등 생활 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실상 생활비서2025.08.08 14:08
삼성전자는 내달 5∼9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미래 홈 경험과 하반기에 선보일 최신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막 하루 전인 4일에는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에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고 김철기 생활가전사업부장 부사장이 연사로 나선다. 삼성전자는 "AI 홈 솔루션의 선두주자로서, 이번 행사에서 가정 내 AI의 혁신적인 기회를 조명하고 삼성의 AI 기반 제품들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생태계가 매끄럽게 연동되어 일상생활을 얼마나 간편하게 만드는지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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