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09:09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제품 전략을 꺼내들었다. 내년 말 까지 시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는 방침이다.SK하이닉스는 13일(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OCP 글로벌 서밋’ 행사에 참가해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제품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행사 둘째 날 진행된 이그제큐티브 세션에 김천성 eSSD 제품 개발 담당(부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AIN(AI-낸드) 패밀리’를 제시했다. ‘AIN 패밀리’는 △성능(Performance) △대역폭(Bandwidth) △용량(Density) 세 가지 측면에서 각각 최적화된 낸드 솔루션 제품들이다.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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