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16:20
BNK금융그룹은 ESG 정보 공시 의무화와 대외 ESG 기준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ESG정보 공시시스템'을 오는 1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은 이번 'ESG정보 공시시스템' 구축을 통해 GRI, SASB, IFRS S1·S2 등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ESG 공시 의무화 및 주요 ESG 평가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시스템은 기존에 환경(E) 중심으로 운영되던 ESG 데이터 관리 체계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그룹 내 각 계열사와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ESG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축됐다.특히 'ESG정보 공2026.02.04 15:23
BNK금융그룹은 4일 오후 부산경찰청에서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BNK금융그룹과 부산경찰청,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참여했으며,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투자사기 등 서민의 일상과 생계를 위협하는 민생침해금융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NK금융그룹은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민생침해금융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금 2억 원을 조성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부산경찰청은 범죄 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해 실2026.01.05 14:11
BNK금융그룹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로의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보태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생산적금융 확대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향에 적극 부응하고자 2026년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지방 주도 성장 지원 △생산적금융 기반의 지속가능금융 강화 △금융소비자보호 및 통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그룹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체제 전환 등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부울경 권역의 성장 아젠다를 발굴하고 실2025.11.13 14:31
BNK금융지주가 13일 자회사인 BNK캐피탈, BNK투자증권과 함께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시스템인 ‘ISO 37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혔다.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부패를 사전에 예방·감시·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었는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이번 인증을 위해 BNK금융지주 등은 전사 차원의 부패위험 식별 및 통제절차 개선, 임직원 교육 강화, 준법제보제도 개선 등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글로벌 수준의 부패방지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최명희 BNK금융지주 준법감시인 상무는 “이번 ISO 37001 인증은 BNK금융그룹이 바른경2025.11.03 17:08
BNK금융그룹과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 개척과 해양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BNK금융그룹과 해양수산부는 3일 문현동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상호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계기로 관련 산업의 지역 내 집적이 본격화될 전망에 따라, 해양산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주도형 해양금융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북극항로 시대 대비 해양수도권 육성 및 전/후방산업 지원 △스마트 친환경 해운항만 산업 육성 △기후변화에도 지속 가능한 수산업 전환 △어촌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양산업 △청정2025.10.30 17:07
BNK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 7700억 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BNK금융그룹은 30일 실적공시를 통해 2025년 3분 그룹 연결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이 29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38.3% 증가한 수치이다. BNK는 비이자부문이익과 대손비용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였다. 은행부문은 전년동기대비 부산은행(362억 원), 경남은행 (-413억 원)으로 51억 원 감소한 670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비은행부문은 전년 동기대비 △캐피탈(54억 원) △투자증권(258억 원) △저축은행(30억 원) △자산운용(98억 원) 등 419억 원 증가한 166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보였다. 그룹 자산건2025.10.24 15:53
BNK금융그룹이 북극항로 개척 펀드를 통해 해양강국 드라이브에 동참한다.24일 BNK금융그룹은 정부의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부합해, 관련 산업과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하는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그룹 내 주요 계열사가 공동 투자하여 펀드를 설정한 이후, 점차 다른 투자자들을 모집해 투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는 최근 BNK금융그룹이 발표한 지역경제 희망선언의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정부 차원의 ‘2030 북극항로 新전략’ 수립 계획에 따른 산업 및 기업 발굴 통해 선제적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글로벌 패권 경쟁 패러다임 변화 내 조선, 친환경 에너지 등 수혜 산업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B2025.10.13 17:12
BNK금융그룹이 차기 대표이사 회장 선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공정성과 투명성,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에 기반한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검증을 위해 경영승계절차를 진행하여 10월 현재 상시 후보군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 중 이라고 밝혔다.정영석 임추위원장은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은 BNK금융그룹 경영승계 계획에 따라 최고 수준의 공정성과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진행될 것이다”면서 “그룹의 미래를 이끌 최적의 CEO를 추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최종 후보자는 임추위의 추천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6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대2025.09.26 11:26
BNK금융그룹이 부산시와 손잡고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실시했다.BNK금융그룹이 지난 24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제2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NK금융그룹, 부산상공회의소 및 부산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기후테크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대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글로벌 ESG 규제 환경과 더불어 지난 9월 8일 BNK금융그룹이 발표한 지역경제 희망선언에 따라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책임금융 중 책임금융에 대한 실천으로 산업재해 예방 사업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했2025.09.10 17:26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10일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및 경남은행(이하 BNK)과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안병길 해진공 사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기조에 발맞춰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고 동남권을 국가 해양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진공과 BNK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선사 대상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을 통한 유동성 지원 △친환경 선박 도입 및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ESG 기반 금융 확대 △동남권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2025.09.08 17:17
BNK금융그룹이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고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8일 BNK금융그룹은 본점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희망사업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경제의 회복과 지속 성장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고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경제 정책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등 지역의 메가 이벤트에서 지역금융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장기 침체된 부울경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기 위한 ‘생산적금융·포용금융·책임금융’ 3대 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BNK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립된 3대 전략을 바탕으로 △생산적금융2025.09.01 15:12
BNK금융그룹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총 1조6000억 원 규모의 ‘BNK 2025년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BNK금융그룹은 이번 추석특별대출을 통해 경기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감소 등으로 사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대출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0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지원된다. 지원규모는 은행별로 8000억 원(신규: 4000억 원, 기한연기: 4000억 원)씩 총 1조6000억 원 지원된다.주요 지원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2025.08.26 19:35
BNK금융그룹은 2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은행법인(BNK Commercial Bank)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NK금융은 올해 6월 카자흐스탄 금융 당국으로부터 은행법인 전환 본인가를 취득한 뒤 약 두 달간 영업 준비 기간을 거쳤다.또한, BNK금융은 해외 소액금융시장에 진출한 국내 금융사가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은행업 전환 인가를 받은 첫 사례라고 전했다.실제 BNK캐피탈이 2018년 카자흐스탄 소액금융시장에 진출해 양호한 영업성과와 현지 경험을 축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현지법인의 은행업 전환을 적극 추진해 왔다.이번 개소를 통해 BNK금융은 중앙아시아 금융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을 중심2025.07.31 16:32
BNK금융그룹이 2분기 당기순이익이 3092억 원으로 날아올랐다. 비은행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부산은행 수익성도 높아졌다. BNK금융그룹은 주당 120원 분기 배당과 자사주 600억원 매입을 결정했다.BNK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309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85.6%(1426억 원) 증가했다. 2분기 반등을 통해 BNK금융그룹은 상반기 475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3.4% 감소한 값이다.자기자본이익률(ROE)은 8.97%, 총자산이익률(ROA)은 0.63%를 각각 기록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46.38%를 기록했다. 또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56%로 집2025.02.25 14:33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BNK금융지주, BNK부산은행과 ‘민간부문 청렴·윤리경영 확산·협력을 위한 ’청렴·윤리경영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3년 8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체 출범에 이은 지역 거점 민간기업과의 첫 협력사례로 기관 간 청렴ㆍ윤리경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윤리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김장래 캠코 준법경영실장, 전진희 BNK금융지주 윤리경영부장 등 관계자들은 각 기관의 청렴·윤리경영 우수 정책사례와 ’25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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