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10:13
JB금융지주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기관투자자의 추천과 평가를 거쳐 매년 효과적인 IR활동을 통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시상식이다.JB금융지주는 매 분기 실적발표를 그룹 CEO 김기홍 회장이 직접 주관하고, 매년 주요 경영진과 이사회가 모두 참여하는 Capital Markets Day 행사를 개최하는 등 경영진과 이사회가 다양한 IR활동을 통해서 자본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IR 행사마다 그룹의 경영 및 재무전략을 상세히 설명하2025.07.28 08:57
유안타증권은 28일 JB금융지주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으로 기록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까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목표가는 2만 4000원에서 2만 8500원으로 18.8%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JB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2077억원으로 컨센서스 2016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1% 증가했다. 양행 합산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3.5% 증가하였으며 순이자마진(NIM)은 시장금리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2bp 하락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2% 감소한 수준을 기록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부동산PF 관련 규제로 주선 수수료가 대출이자로 구조가 변경되2025.02.12 08:40
지방 BNK·DGB·JB금융지주가 고환율 리스크를 비켜나갔지만 건전성 강화 숙제가 남겨졌다. 시중 금융지주 대비 상대적으로 외화표시자산이 적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1.7~12.2%로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반면 지방은행 5개사 고정이하여신(NPL) 보유액은 1조3370억원으로 급증했고 연체율도 상승세여서 건전성에 부담이 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DGB·JB금융지주의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총 1조7010억원으로 전년(1조6136억원) 대비 약 5.4%(874억원) 증가했다. BNK·JB금융은 지난해 각각 8027억원, 6775억원 순이익을 쌓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나 DGB금융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응을 위한 충2024.11.14 15:33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면서 3연임에 성공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 의견으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김 회장은 오는 2025년부터 향후 3년간 JB금융을 이끌게 됐다. 회장을 제외한 전체 이사로 구성된 JB금융 임추위는 그룹 내부 임원과 외부 인사로 구성된 전체 후보군을 확정, 최종 후보군 4인을 추려 심층 면접과 후보자 발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김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는 일치 의견이 나왔다. 유관우 JB금융 이사회의장 겸 임추위원장은 “김 회장은 현 사업구조를 고도화시2023.10.25 08:19
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최대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돼 목표주가가 유지됐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지배부주 연결순이익이 1673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었던 2022년 3분기 순이익을 소폭 상회했고 NIM(순이자마진)이 기대 수준이상의 상승폭을 보인 것을 고려해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키움증권 김은갑 연구원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그룹 NIM이 3.31%로 전분기 대비 9bp(1bp=0.01%) 상승했고 은행 NIM은 2.84%로 5bp 상승하면서 3분기에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이 있었지만 채권매각이익으로 만회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진단했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의 1분기와 2분기2023.10.17 08:01
JB금융지주는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에 목표주가가 상향됐다. 키움증권은 J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실적에서 NIM(순이자마진)이 우려를 해소시켜 줄 것으로 보이고 자산건전성은 당장에 큰 폭으로 하락하지는 못해도 추가 악화에 대한 우려는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JB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25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 김은갑 연구원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NIM이 2bp(1bp=0.01%) 정도 상승할 전망으로 NIM 반등을 반영하여 2024년 연결순이익을 3% 상향했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41배로 은행주 내에서는 높지만 은행주 중 최고인 12%를 상회하는 ROE(자기자본이익2023.09.25 08:30
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익이 시장 컨센서스보다 5%가량 하회하나 조달 리프라이싱 효과가 어느정도 일단락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투자증권은 JB금융지주의 3분기 손익이 예상을 상회하는 충당금전입액으로 부담이 되고 있으나 부정적이었던 조달 리프라이싱 효과가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추정해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한국투자증권 백두산 연구원은 JB금융지주는 자본 건정성과 자본비율이 더 우수한 광주은행 중심으로 견조한 대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은행 합산 NIM(순이자마진)이 2.83%로 전분기 대비 4bp(1bp=0.01%)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투자증권은 J2023.08.31 09:27
JB금융지주는 대출비교플랫폼 핀다의 장내 매수와 자사주 매입 재료에 주가가 3%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주가는 3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3.33%) 오른 931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JB금융지주가 핀다 장내매수와 자사주 매입 등으로 수급 여건이 굉장히 탁월하고 예상을 상회할 3분기 실적과 견고한 자본비율에 따른 주주환원율 확대 요인 등을 반영해 JB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원에서 1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나증권 최정욱 연구원은 핀다가 JB금융과의 상호지분 인수 계약에 따라 JB금융을 본격적으로 장내매수하기 시작했고 핀다의 JB금2023.07.27 09:30
JB금융지주는 올해 2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지방은행 중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돋보인다는 평가에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주가는 2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보다 80원(0.94%) 오른 855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DS투자증권은 JB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으나 건전성 관리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JB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JB금융지주의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 2만3188원에 타깃 P/B(주가순자산비율) 0.45배를 적용했습니다. DS투자증권 나민욱 연구원은 JB금융지주2023.05.28 08:10
JB금융지주는 2023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습니다. JB금융지주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JB금융지주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자이익이 469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7% 증가했습니다. JB금융지주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3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673억원으로 2% 감소했습니다. 금융기관의 순이자이익은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것으로 이익의 규모를 측정하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연도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꾸준하게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2022년 순이자이익은 1조7401억원으로 전년보2023.04.27 09:17
J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대손 비용율 상승 우려에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주가는 2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230원(2.66%) 내린 841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JB금유지주가 올해 1분기 대규모 충당금 환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손비용률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상승했고 자산건전성 우려가 수면 위로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해 J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HOLD(중립)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유안타증권 정태준 연구원은 J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은행 순이자마진이 하락하며 중금리 대출 및 PF(프로젝트2023.04.27 06:30
JB금융지주는 26일 2023년 1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JB금융지주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JB금융지주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자이익이 469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7.4% 증가했습니다. JB금융지주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3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673억원으로 2.4% 감소했습니다. 금융기관의 순이자이익은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것으로 이익의 규모를 측정하는데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연도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꾸준하게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2022년 순이자이익은 1조7401억원으로 전년보다 19.82023.03.30 18:12
JB금융지주가 30일 전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측의 안건을 모두 통과시키는 데 성공했다. 다만 이를 행동주의 펀드의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 사측에 주주의 영향력을 보여준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시각이다.이번 주총에서 주주제안을 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결국 우리가 원하는 바는 정책을 도입하고 종래에 사외이사를 선임하게끔 하는 것"이라며 표 대결의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는 의사를 내비쳤다.앞서 얼라인은 보통주 현금배당 900원 건과 김기석 후보자의 사외이사 선임 건을 제안했으나 부결됐다.보통주 현금배당 건을 앞두고 주총장에서는 약 2시간 가까이 토론이 이어졌다.JB금융2023.03.30 15:46
JB금융지주가 30일 전주에 위치한 JB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관우, 성제환 후보자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JB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유관우, 성제환 후보자를 추천했으며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김기석 후보자를 추천했다.JB금융지주 2대 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안한 김기석 사외이사 후보가 선임에 실패함에 따라 이번 주총에서의 표 대결은 JB금융지주 측의 승리로 끝이 났다.이날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주주의 판단에 따라 이사를 추천하고 표결을 통한 선임을 제안하는 것은 법적으로 보장된 주주의 고유 권한으로 존중 받아야 한다"며 "독립적이면서 현 JB 이사회가2023.03.30 14:35
행동주의 펀드와의 표 대결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JB금융지주가 30일 열린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현금배당으로 주당 715원을 의결했다. 이는 JB금융지주가 제안한 안이다.앞서 지분율 14.04%로 JB금융지주 2대 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보통주 현금배당 주당 900원을 제안한 바 있다.이날 주총 현장에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이사회 배당안에 따른 배당성향은 전년 대비 4.0%포인트 상승한 27.0%"라며 "이는 동종 업계 대비 최고 수준이며 기존 배당 정책을 충실히 준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주주제안 발언을 진행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오늘 배당 주주제안에 대한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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