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14:39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스포츠웨이브는 2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윤혜림이 바이오켐코리아, 하우만 수면연구소, 시흥센트럴병원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1997년생인 윤혜림은 2024년 드림투어 상금순위 14위로 10년만에 처음으로 2025년 KLPGA투어에 진출했다. 28개 대회에 참가해 13개 경기에서 상금을 받아 89위로 시드를 잃고 그해 11월 2026시즌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47위에 그쳐 올해 1부투어와 2부투어를 번갈아 뛰고 있다. 드림투어 1차전에서 우승한 윤혜림은 10개 대회에 참가해 9개 대회에서 상금을 받아 8위에 올라 내년 KLPGA투어 진출이 유력하다.윤혜림은 "2026 시즌 든든한 파트너2026.06.27 20:51
[평창(강원)=안성찬 대기자]노승희(25·리쥬란)가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린)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우승권에서 멀어졌다.27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노승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3타를 줄인 김민솔(20·두산건설We've)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10번홀부터 출발한 노승희는 전반에는 파행진을 하다가 후반들어 1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챙갰다. 7번홀(파4)에서 보기를2026.06.26 18:46
[평창(강원)=안성찬 대기자]버치힐에서 노승희(리쥬란)가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우승이 없는 노승희가 스폰서을 옮기고 나서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올 시즌 2승을 올린 김민솔(두산We've)도 3승 경쟁에 합류했다.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리)는 10워권,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30위권에 랭크됐다. 26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노승희는 이날 '송곳같은' 아이언 샷과 퍼팅에 힘입어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쳐 김민솔을 2타 차로 제2026.06.24 19:12
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림투어 10차전에서 연장승부를 펼치며 힘겹게 첫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우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남 무안군 무안컨트리클럽 남코스(Par73)에서 열린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7000만원) 1라운드 8언더파 65타, 2라운드 2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136타를 적어 김나현2와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신지우와 김나현2는 18번홀(파5)에서 1차 연장 버디, 2차 연장 파, 3차연장 버디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4차 연장에서 김나현2가 파를 했고, 신지우는 3m 버디 퍼트를 성공해 힘겹게 우승했다.2024년 점프투어 7차전, 8차전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했던 신지우는 “너무 기쁘2026.06.24 19:01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경기도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Par72)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KGA 랭킹 시스템 상위권의 중·고등 및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1~2라운드 종료 후 남자 48명, 여자 48명 총 96명이 3~4라운드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한다.대회 방식은 프로와 동일하다. 4일간(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걸으며 라운드한다. 남자부는 블루 티, 여자부는 화이트 티를 사용한다.남녀 우승자는 우승컵과 부상, 장학금을 받는다. 시상 대상은 7위까지다. 우승자에게는 KGA 랭킹 600점이 부여된다. 시즌 종료 후 KGA 랭킹 1~6위는2026.06.24 17:16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리)의 2연패냐, 서교림(삼천리)의 2주 연속 우승이냐26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통산 3승 중 2승을 버치힐CC에서 일군 고지우는 이곳에서 3승에 도전한다.고지우는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타이틀 방어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 플레이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지우는 “다른 코스에 비해 버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홀이 많고, 좋은 흐름을 타면 낮은 스코어를 만들어 낼2026.06.24 10:2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홍현지(24)가 로봇 전문기업 세림B&G·세림로보틱스(대표이사 나상수)와 후원 계약을 했다.홍현지는 GTOUR에서는 통산 14승을 올린 '스크린 골프 강자'로 잘 알려져 있다.산업용 청소로봇, 물류로봇, 서빙로봇 전문기업인 세림로보틱스는 홍현지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프로 6년 차 홍현지는 아직 우승은 없다. 올 시즌 KLPGA 투어 12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본선에 올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공동 9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세림B&G 나상수 대표는 "홍현지 선수가 보여주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의 모습은 세림로보틱스가2026.06.20 18:34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서교림(삼천리)이 시즌 2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은수(굿빈스)가 10년 만에 첫 우승을 위한 역전승에 나선다.성유진(대방건설)과 첫 우승을 노리는 송은아(대보건설)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0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서교림은 이날 버디 9개, 보기 2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장은수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전반에 2타를 줄인 서교림은 후반들어 버디만 5개를 골라냈다.지난해 투어에 합류한 서교림은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2026.06.20 12:21
[안산(경기)=강병구 기자]김민선7(대방건설)이 정교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김민선7은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3위에 올랐다.177cm의 김민선7은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올렸다.2026.06.20 11:30
[안산(경기)=강병구 기자]'버디 폭격기' 고지우(삼천리)가 그린에 올라 볼로 인해 자국이난 곳을 수리하고 있다.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고지우는 첫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59위에 머물렀다.고지우는 지난해 맥콜-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올렸다.2026.06.19 18:41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김민별(하이트진로)과 서교림(삼천리)이 대부도에서 일을 내려나.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김민별과 서교림은 이날 7언더파 65타를 때려 단독 3위 최예림(휴온스)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김민별은 7, 8, 9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는 등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쳤다.김민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1.1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53%(10/14), 그린적중률 88.89%(16/18), 스크램블링 100%(2/2), 퍼트수 28개를 기록했다.김민별은 2024년 10월2026.06.19 16:55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13번홀(파4·403야드)에서 골프팬들과 갤러리들이 절로 웃음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아니, 3번이나 깜짝 놀라게 했다.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갤러리들을 신바람나게 한 팀은 '브레인 플레이어' 이예원(메디힐)과 '장타자' 방신실(KB금융그룹), 그리고 역시 '장타자' 서교림(삼천리). 3명이 묘한 조합으로 샷 대결을 펼쳤다.12번홀까지는 이예원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앞섰다.상황이 반전된 홀이 바로 13번홀이다.서교림의 티샷한 볼은 263야드 날아가 페어2026.06.19 15:39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국대' 출신의 '귀요미' 장은수(28·굿빈스)가 생애 첫 우승의 불씨를 지폈다.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장은수는 이날 오전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 '무결점 플레이'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다.10번홀부터 시작한 장은수는 12번홀(파3), 14번홀(파3), 18번홀(파5)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낸 뒤 후반들어 4번홀(파5)에서 버디를 챙겼고,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장은수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243.99야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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