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20:14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5승을 기록중이 문도엽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 18번홀(파5) 러프에 떨어져 깃대에 붙이기 까다로운 세번째 32야드 남은 웨지샷을 50cm 붙여 연장전에 가지 않고 공동선두 문동현을 1타차로 따돌리고 14언더파로 우승했다.문도엽은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Par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4언더파 67타를 제출해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작년 9월 KPGA 파운더스컵 우승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받은 문도엽은 상금순위 4위로 올랐고, 제네시스 포인트는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박상현, 오승택과 챔피언2026.05.15 21:5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3승을 기록중인 엄재웅이 15일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 선두에 올랐다.1라운드를 5언더파 공동 4위로 마친 엄재웅은 이날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Par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적어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로 마쳤다.엄재웅은 3번홀(파4)부터 6번홀(파5)까지 4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좋은 플레이를 유지했다."어제부터 샷부터 퍼트까지 전체적으로 잘 되고 있어 순조롭게 플레이 하고 있다. 그린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세컨샷에 집중했다."며 "2024년 이곳에서 열렸던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5위를 기록해 좋은 기억이 있다. 그린 위에 공을2026.05.12 08:36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67위로 끌어 올렸다.임성재는 지난주 보다 10계단 상승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583야드)에서 열린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공동 65위로 부진했던 김시우는 지난주 보다 2계단 내려가 22위에 랭크됐다트루이스트 챔피언십과 같은 기간에 열린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른 김주형은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142위였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2026.05.10 18:19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프로 첫 우승을 알렸다.오승택은 10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코스(Par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제출해 강력한 우승 경쟁자였던 정찬민에 1타차(11언더파 277타)로 앞서 챔피언에 올랐다.우승상금 1억4000만원과 2028년까지 KPGA투어 시드권을 받았다.오승택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국가상비군, 2017년에는 국가대표를 지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개인전에서 은메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2018년 12월 KP2026.05.09 17:09
파운더스컵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치면서 우승자를 점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이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정찬민이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양지호와 정재현도 역전 기회를 바라보게 됐다.9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무빙데이' 3라운드.정찬민이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양지호와 정재현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2023년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2승을 올린 정찬민은 3승을 노2026.05.09 16:26
김현석(53)이 생애 첫 시니어 타이틀을 안았다.8일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경북 구미의 구미컨트리클럽 거북-백호코스(파72·7015야드)에서 열린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1(총상금 1억 5000만 원) 최종일 2라운드.김현석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이수행(51)을 2타 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2400만원.김현석은 “어렵게 운동하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과정에 도움 주신 참마루건설 정환 회장님과 박준홍 대표이사님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무엇보다 늘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 모두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2026.05.08 22:55
2라운드를 나선 140명의 선수들은 8일 아침 골프장에 깃대가 꺾일만큼 부는 강한 바람을 이기지는 못했다.정찬민은 금요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코스(Par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1타만 줄이는데 그쳤다.전날 이글 2개로 5타를 줄였던 정찬민은 이날도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했지만 보기 4개를 범해 1언더파 71타를 쳐 2라운드합계 6언더파 138타 스코어를 제출해 오승택과 공동선두에 올랐다.2라운드가 열린 영암에는 최대풍속 12m/s의 강한 바람이 불어 언더파를 적은 선수는 142명 중 정찬민, 오승택, 이상엽, 마관우, 배용준, 김근태 6명 뿐이었다.정찬민은 "2026.05.07 19:32
2연패에 도전하는 문도엽(DB손해보험)은 KPGA 창립회원을 기리기위해 창설한 파운더스컵 첫날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송민혁(동아제약)을 잡고 우승 시동을 걸었다.김민수(볼빅)도 신바람을 일으키며 활짝 웃었다.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1라운드.타이틀 방어에 나선 문도엽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김홍택 , 정찬민 등 9명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 1타 차다.김민수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12년 투2026.05.06 06:44
송민혁(동아제약)의 2주 연속 우승이냐, 문도엽(DB손해보험)의 2연패냐.무대는 7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7571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이 대회는 1968년 KPGA를 창설한 창립회원 12명에 대한 예우와 그 업적을 기리기위해 지난 2024년 창설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KPGA 투어 데뷔 3년 차 송민혁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나선다. 2024년 KPGA 투어에 합류한 송민혁은 데뷔 후 42개 대회 출전 만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다. 송민혁은 KPGA 투어 QT 우승자 자격으로 데뷔한 첫 해 KPGA 투어 19개 대회에 출2026.04.27 08:59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아시안투어에서 첫 우승했다.함정우는 이번 우승으로 7월 열리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인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7411야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함정우는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쳐 캐머런 존(호주)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만 달러(약 5억3172만원).함정우는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2026.04.26 16:49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했던 최찬이 이번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라운드부터 선두를 지켜 첫 우승을 차지했다.최찬은 26일 일요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밸리-서원코스. Par71)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4언더파 67타를 적어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리금융 챔피언십 다섯번째 챔피언에 올랐다.지난 2015년 KPGA 투어프로가 된 최찬은 주로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했다. 2022년 KPGA투어에서 17개 대회에 출전해 3개 대회 컷통과에 그쳤다. 군 복무 후 작년에 다시 투어에 복귀해 13개 대회에서 6개 대회 컷통과했다. 작년 KP2026.04.24 17:13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맹주현, 양솔진, 김준하가 우승을 차지했다.24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에콜리안 제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힌국프로골프(KPGA) 주니어리그 '정규 토너먼트 1회 대회 with KSPO'. 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에는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52명의 유소년 선수가 출전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1~2학년부에서는 맹주현(짐맥클린골프스쿨)이 14오버파 50타로 의 맹주현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3~4학년부에서는 3오버파 39타로 양솔진(한국키즈골프)이 3오버파 39타로 우승컵을 안았디.5~6학년부에서는 에콜리안 제천CC의 추천 선수로 참가한 김준2026.04.22 08:20
우리금융 챔피언십은 '이상엽의 2주 연속 우승이냐', 'LIV골프에서 활약중인 이태훈의 대회 2연패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여기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가 가세해 대회 열기를 더한다. 또한, 조우영 등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들 6명도 우승을 노린다. 23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7018야드)에서 개막한 나흘간 열리는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은 15억원, 우승상금은 3억원).'디펜딩 챔피언’ 이태훈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태훈은 지난해 박준홍, 강태영과의 연장 접전 끝에 통산 6승(KPGA 투어 4승, 해외투어 2승)을 달성했다. 이태훈은 “타이틀 방어가 가장 큰 목표다. 특히 올해는 우리금2026.04.21 19:52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가 새 타이틀 스폰서를 맞아 KPGA 데이비드골프투어로 이름이 바뀐다.KPGA는 21일 구건우 데이비드골프 대표이사와 챌린지투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공식 명칭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로 최종 확정했다.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오는 5월 19일 김천포도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는 챌린지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원)부터 새 투어 이름을 사용한다.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시즌 포인트(데이비드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투어 출전권을 준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투어 퀄리파잉 파이널 스테이지 출전 자격을, 이후 10명은 퀄리파잉 스테이지2 출전 자격을 받는다2026.04.19 18:5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6시즌 첫 챔피언은 10년 만에 2승을 알린 이상엽이었다.19일 일요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올드코스. Par72)에서 열린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4라운드 챔피언조로 출발한 이상엽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1라운드 5언더파 67타로 최찬, 최승빈, 전가람과 공동선두에 올랐던 이상엽은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3라운드도 6언더파 66타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제출해 8타를 줄이며 쫓아 온 옥태훈(21언더파)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2억원을 받았다.대회 기록도 갈아 치웠다. 2023년 고군택의 20언더파(Par72) 최다언더파를 23언더파로, 2024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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