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17:08
우리나라의 전력기기 송배전 시스템 등의 전문 업체인 LS산전이 태국 복선전철 신호제어시스템 입찰전(戰)에 뛰어들었다. LS산전은 중구과 캐나다 업체와 삼파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통신과 포스트투데이닷컴 등 태국 현지 언론들 LS산전이 태국 국영철도(SRT)가 진행하는 3방향 복선전철 신호제어시스템 사업 입찰 경쟁에 참여했다고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신호제어시스템은 이동하는 열차와 선로변 설비간의 양방향(Full-duplex) 데이터 통신을 기반으로 열차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LS산전을 비롯해 중국, 캐나다 업체는 총 사업 규모 114억9200만 바트(4491억736만 원)에 이르는 이번 프로젝트를 따내기 위해 삼파전을 치2019.06.28 17:45
전력 솔류선 업체 LS산전이 국내 종합엔지니어링 업체 도화엔지니어링과 손잡고 일본 혼슈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 세우는 50MW급 ‘모리오카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운영 사업자로 뽑혔다고 28일 밝혔다. LS산전에 따르면 모리오카 태양광발전소는 다음달 착공해 오는 2021년 9월까지 약 125만㎡ (약 37만8000 평) 부지에 50MW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다. 이 발전소는 향후 PPA(전력판매계약)를 체결한 토호쿠전력에 약 1만6000여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 공급한다. LS산전은 태양전지 모듈 등 주요 전력 기자재를 공급하고 일본법인을 통해 EPC(설계·조달·시공), O&M(운영·유지)를 담당한다.LS산전은 2009년 국내 기업 최2019.02.20 14:29
구자균(61) LS산전 회장이 20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우리 기업은 융합을 통해 새 기술과 산업이 탄생하는 대전환기에 직면해 개별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혁신과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며 "이에 대처하려면 '함께 하는 기술혁신'이 중요하며, 이는 산기협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 회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에서 국제경영 석사 및 기업재무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민대, 고려대 교수로 재직한 바 있고 2005년부터는 LS산전에서 일하고 있다.산기협은 기업연구소의 설립·운영과 산업계의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79년에 설립된 단체로2019.01.29 18:39
LS산전이 지난해 계열 분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LS산전은 29일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4850억원, 영업이익 20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 24.7% 늘어난 것으로, 당기순이익은 24.7% 증가한 1322억원이다. 4분기는 매출 6304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당기순이익 14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 35.3% 상승했으나 당기순이익은 7.9% 감소했다 LS산전은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기기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고, 스마트에너지 사업 흑자전환과 전력인프라 사업 매출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며 “전력·자동화 기기 사업은 LG, 삼성 등2018.12.20 15:37
LS산전이 성탄절을 앞두고 본사가 위치한 경기 안양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방한 의류를 전달했다.LS산전은 20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1300만원 상당의 방한 의류를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가졌다.LS산전 관계자는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방한복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2019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LS산전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4년2018.12.11 09:15
해양 환경을 보존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LS산전배 수중사진 공모전이 6회째를 맞았다.LS산전은 서울시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2018 제 6회 LS산전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중세계의 신비로움을 일반인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바다를 대대손손 맑고 푸르게 보존하자는 취지다. 지난 2013년부터 계속되고 있다.공모전에는 지난 9월까지 ▲수중사진 ▲해양환경 2개 부문에 총 26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중사진 부문 19점, 해양환경 20점 등 총 39개 작품이 입선했다.대상에는 김환희 작가의 ‘빛으로 가는2018.12.05 09:39
LS산전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북미 최대 기업인 ‘파커 하니핀(Parker Hannifin)’의 EGT(Energy Grid Tie) 사업부를 인수해 스마트에너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LS산전은 최근 미국 파커 하니핀 EGT 사업부의 생산 설비, 인력 등 유무형 자산 일체를 인수하는 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부는 LS산전의 북미 법인 산하 자회사인 LS 에너지 솔루션스(Energy Solutions)로 새롭게 출범한다.파커 하니핀의 EGT 사업부는 지난 2007년 ESS 사업을 시작, 글로벌 수준의 ESS 시스템 및 PCS 설계, 제조, 구축, 서비스 등 핵심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는다.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유럽, 중남미, 호주, 동남아 등2018.11.13 09:33
LS산전이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방한의류를 전달했다.LS산전은 13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노인들을 대상으로 260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 100벌을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가졌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LS산전의 방한복 전달 행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S산전 임직원들은 안양 지역 취약계층 홀몸노인 40여 명과 함께 점퍼 입혀드리기, 다과회 등 위문행사를 갖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LS산전 관계자는 “2019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2018.10.11 10:35
LS산전이 동북아 전력망 연계 사업 핵심인 HVDC와 정보통신기술(ICT)과 직류(DC) 기반 스마트 분산전원 솔루션을 공개했다.LS산전은 10~12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에너지 통합 전시회인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8’(KSGE)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LS산전은 참가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315㎡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초고압직류송전(HVDC)와 직류(DC) 전용 전력 솔루션, 스마트 설비 예방진단 및 부분교체 솔루션,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스마트에너지 토털 솔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LS산전은 ‘LS 슈퍼 그리드(SUPER GRID)’ 존을 전시장 전면에 배치했다. 대북 전력2018.10.04 09:49
LS산전이 연구개발 속도(R&D speed-up) 향상을 위해 추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이 공식 인정받았다.LS산전은 지난 2일 ‘제2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에서 자사 ‘클라우드 기반 CAE 플랫폼 구축 및 운영’ 프로젝트가 운영 모델 마스터 부문 한국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IDC DX 어워드는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 IDC가 지난해부터 아태지역 최고의 디지털 리더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기업들은 ▲DX 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정보비전 ▲옴니경험 혁신 ▲디지털 디스럽터 등 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에서 시장을 변화시키기 위한 분 우수성을 인정받게 된다.LS산전은 지난 2012018.09.12 16:11
LS산전이 납품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명절 전 어려운 자금 사정에 고심하는 중소 협력회사 지원에 나섰다.LS산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약 40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9월 27일 정산분이다. LS산전은 일주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9월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LS산전 관계자는 “이번 물품대금 조기 집행은 ‘함께 하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는 LS그룹 경영철학 LS파트너십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LS산전과 협력회사가 바람직한 동반성장의 틀 안에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2018.07.26 12:18
LS산전은 26일 2분기 매출 6606억원, 영업이익 653억원, 당기순이익 40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2.3%, 49.3%, 21.1% 늘었다. 이로써 상반기 누계 매출 1조2521억원, 영업이익 1207억원, 당기순이익 829억원에 달했다. 계열 분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LS산전은 “주력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한 가운데 스마트에너지 사업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전력인프라사업 수익성 증가 등 사업 부문별로 고른 실적개선을 이뤄낸 결과”라고 설명했다.전력과 자동화 사업의 경우 기기 국내외 시장에서 여전히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다. 전력인프라부문의2018.07.25 10:00
LS산전과 맥쿼리캐피탈코리아가 에너지다소비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나선다.LS산전과 맥쿼리캐피탈은 최근 세아그룹 계열사 5개 공장을 대상으로 배터리 175MWh, PCS(전력변환장치) 34㎿ 규모의 ESS 설비 구축 및 운영 프로젝트를 수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단일 프로젝트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ESS가 들어설 공장은 ▲세아제강(포항) ▲세아베스틸(군산, 창녕) ▲세아창원특수강(창원) ▲세아씨엠(군산) 등이다. LS산전은 스마트에너지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설계·조달·시공(EPC), 통합운영(O&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운영을 담당한다. 맥쿼리캐피탈은 인프라스트럭처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 전2018.06.27 11:59
LS산전이 에너지저장장치(ESS) 고객 밀착형 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LS산전은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8 LS산전 스마트에너지 파트너사 초청 신제품 및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고객사 관계자 100명이 참가했다.LS산전은 이번 행사에서 ▲태양광 연계 올인원(All-In-One) ESS ▲100kW급 태양광인버터 ▲모듈러스케일러블(Modular Scalable) PCS 신제품 ▲태양광모듈 등 스마트 에너지 분야 핵심 제품을 소개했다. 또한 태양광 연계 ESS 솔루션 일괄 패키지 공급 역량과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LS산전은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ESS용 PCS, 전력기기 및 배전반, 시스템2018.05.31 16:00
LS산전이 ‘2017-2018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S산전은 회사 목표인 ‘퓨처링 스마트 에너지(스마트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를 달성하고자 2018년의 구체적 활동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보고서는 고객 감동과 안전 환경, 동반성장, 임직원, 사회공헌 등 측면에서 지속가능경영활동을 추진한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았다.또한 지난해 수립한 3대 기본 방향(이해관계자 동반성장, 친환경기업 이미지 제고, 통합 리스크 관리)과 6대 이해관계자(고객, 임직원, 협력회사, 환경안전, 지역사회, 주주/투자자)에 기반해 지속가능경영의 목적과 대상, 방향성에 따라 영역별 성과와 추진계획을 공개했다.LS산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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