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1 16:11
코스닥시장에서 플렉스컴이 상장폐지가 확정됐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5사업연도 12월결산법인 1140사 중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 1130사를 심사한 결과, 12개사가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플렉스컴은 자본전액잠식,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계속기업 불확실성)사유로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또 △피엘에이: 자본전액잠식 △아이팩토리: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회계처리기준 위반) △엔에스브이: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세진전자: 감사의견 한정(범위제한) △엠제이비: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인포피아: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파이오링크: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제이앤유글로벌: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사업보고서 미제출 △용현BM: 사업보고서 미제출 △현진소재: 사업보고서 미제출 △아이디에스: 사업보고서 미제출 등 상장폐지사유발생으로 11개사가 상폐대상리스트에 올랐다. 이들은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가 결정될 수 있다. 상장폐지 사유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자본전액잠식의 경우 △자본전액잠식 해소 입증자료 제출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해 상장폐지 여부 결정되고 △ 자본전액잠식 해소 입증자료 미제출시 상장폐지가 확정된다.2016.03.01 01:00
◇ 카카오, 주차장 검색·예약 앱 '파크히어' 지분 100% 인수카카오는 주차장 검색·예약 애플리케이션 '파킹히어'를 서비스하는 파킹스퀘어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9일 밝혔다. 파크히어는 서울·경기 지역 5000여개 주차장 정보와 500여개 주차장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킹스퀘어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KTB네트워크로부터 15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롯데쇼핑 “킴스클럽 인수 검토하지 않고 있다”롯데쇼핑은 킴스클럽(KIM'S CLUB) 인수 추진설에 대해 “롯데그룹이 킴스클럽의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에 선정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29일 공시했다. 롯데쇼핑은 “롯데그룹은 킴스클럽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현재 인수 추진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이마트 “킴스클럽 인수 관련 예비입찰에 참여 사실 없다” 이마트는 킴스클럽 인수 추진설에 대해 “킴스클럽의 적격인수후보로 선정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과는 달리 선정된 사실이 없다”며 “킴스클럽 인수 관련 예비입찰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뉴코아 강남점을 포함한 인수제안요청서를 공식적으로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2016.02.24 06:30
◇ 현진소재 "용현BM 지분매각 검토 중" 현진소재는 종속회사인 용현BM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19일 공시했다. 현진소재는 그러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디, 최대주주 에스비이펙트코리아로 변경이디는 최대주주가 박용후 씨에서 에스비이펙트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76%(70만주)다. 이디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의한 대금 및 주식이전에 따른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동양시멘트, 최대주주 변경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동양시멘트는 최대주주인 삼표시멘트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삼표시멘트는 주식 지분 45.07%에 해당하는 보유 주식 4839만3148주 전량을 한국산업은행, 농협은행, 산은캐피탈에 담보로 설정했다. 담보 설정 금액은 2200억원이다.◇ 나무가, 50억원에 나노스 주식 인수 나노스는 최대주주인 이해진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100만주를 나무가에 양도하는 주식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50억원이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3월 30일이다.2016.02.03 06:30
◇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다른 후보와도 병행해 협상”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과 관련 "스탠다드차타드(SC) 프라이빗에쿼티(PE)와 협상을 계속하되 다른 매수 희망자들과도 병행해 협상 진행할 계획"이라고 1월 29일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C PE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JB금융그룹·아프로, 캄보디아 은행 인수 추진전북은행 등을 거느린 JB금융지주그룹이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 등을 거느린 아프로서비스그룹과 캄보디아은행 인수를 추진한다. JB그룹은 29일 양측이 구성한 JB-아프로 컨소시엄이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월 29일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은 총자산 5000억원, 직원 200여명 규모의 은행으로 수도인 푸놈펜과 주요 도시에 1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JB금융그룹이 전체 지분의 60%, 아프로그룹이 4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한진중공업홀딩스 “발전계열사 지분매각 검토중”한진중공업홀딩스는 “그룹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 중의 하나로 대륜E&S와 대륜발전, 별내에너지 등 발전계열사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1월 29일 공시했다.2016.01.06 06:23
코스닥기업인 용현BM이 개인방송플랫폼 업체인 홍연을 240억원에 인수했다.용현BM은 유·무선 통합 개인방송 플랫폼기업인 홍연의 주식 30만주(지분 100%)를 240억원에 양수했다고 지난해 12월 30일 공시했다.홍연은 방송사·케이블업종의 기업으로 인터넷방송,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및 온라인 포털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며 지난 2006년 자본금 3억원으로 설립됐다.홍연은 지난해 9월 말 현재 매출액 112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자본총계는 60억원, 부채총계는 20억원으로 부채비율이 33% 수준의 비교적 건실한 기업이라 할 수 있다.홍연은 지난 2014년에는 매출 90억, 당기순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2013년 실적은 매출 94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으로 되어 있다.용현BM은 홍연 인수와 관련, “사업다각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용현BM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지난해 12월 29일 현금지급 형태로 홍연 인수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홍연에 대한 외부평가는 2015년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삼덕회계법인이 수행했다.용현BM은 총 거래대금 240억원 중 10억원은 근질권 설정 예치금이며, 213억8821만1601원은 매도인에게 직접 지급되고, 16억1178만8399원은 주식회사 홍연 계좌로 당일 지급됐다고 밝혔다.2016.01.06 06:22
◇ 하림홀딩스, 맥시칸 자회사로 편입하림홀딩스는 ‘맥시칸’의 주식 5000주를 전량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하림홀딩스의 자회사는 26개에서 25개로 줄어들었다.◇ 코원, 박남규 대표가 의결권 중국기업에 위임코원은 박남규 대표이사가 보통주 150만173주에 대한 의결권을 중국 SINCETIMES HK SCIENCE COMPANY 에 위임한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SINCETIMES HK SCIENCE COMPANY는 내년 2월 25일 유상증자를 거쳐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제일제강, 대주주 변경 주식 양수도 계약 유효제일제강은 "지분 양도인과 양수인이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잔금 미입금 등 양수인의 귀책사유로 계약금 24억원을 몰취했으나 양수인의 계속되는 요청으로 잔액과 상계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제일제강은 "계약당사자 대금 지급조건 및 일정에 대한 변경을 제외한 모든 조항은 계속 유효하다"고 밝혔다. ◇ 바른전자,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바른전자,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고 지난해 12월 31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 주식 총수는 437만4525주이며 담보권 행사가 이뤄지면 최대주주의 남는 주식이 7만9263주(0.2015.12.24 15:59
코스피가 24일 외국인 매도 물량 감소에도 2000선에 안착하지 못했다. 장 초반 2000선을 가볍게 넘기며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게 했지만 개인의 매도 공세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1999.22)보다 8.57포인트(0.43%) 내린 1990.65로 장을 마쳤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96억원, 36억원 팔아넘겼다.외국인은 17일째 매도세다. 다만 매도량은 크게 줄었다. 기관은 3308억원 사들였다. 12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거래량은 4억975만주, 거래대금은 3조5515억원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건설업(1.19%), 섬유의복(1.13%), 종이목재(0.81%) 등이 상승세였다. 전기전자, 서비스업이 1%대 하락률을 보인 것을 비롯해 의약품(-0.94%), 비금속광물(-0.94%), 유통업(-0.52%) 등은 약세였다.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현대모비스,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은 소폭 오름세였다.SK하이닉스 3.06% 빠져 하락폭이 두드러졌고 삼성물산(-1.36%), 삼성SDS(-1.18%), 네이버(-0.92%) 등은 내렸다.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없이 381개 종목이 올랐다. 418개 종목은 내렸고 하한가 역시 없었다.2015.12.21 15:51
기관이 대량 매수에 나서면서 코스피가 21일 강보합세로 마감했다.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4포인트(0.30%) 오른 1981.17에 장을 마감했다.기관은 금융투자를 앞세워 215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지난 8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외국인의 매물을 받아내고 있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71억원, 1141억원 팔아넘겼다. 외국인은 14일째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거래량은 5억3200만주, 거래대금은 3조5349억원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상승세가 강했다.증권(3.68%), 의료정밀(2.15%), 철강금속(1.23%), 음식료업(1.10%) 등이 올랐다. 운수장비가 1.43% 하락한 가운데 보험, 통신업, 기계, 전기가스업 등이 1% 미만의 하락률을 보였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네이버(1.25%), 아모레퍼시픽(0.98%), 삼성전자(0.16%) 등은 오름세였다.반면 기아차(-3.04%), 현대차(-1.30%), 현대모비스(-0.80%), SK텔레콤(-0.44%), 삼성에스디에스(-0.39%), SK하이닉스(-0.33%) 등은 약세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없이 434개 종목이 올랐다. 넥솔론 등 하한가 1개를 포함한 374개 종목이 내렸다.2015.12.18 15:50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감은 해소됐지만 강 달러·저 유가 기조로 투자심리는 긴장을 풀지 못했다. 특히 저유가에 대한 우려가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57센트 하락한 34.95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2009년 34.62달러 이후 최저치다.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4(-0.13%)포인트 내린 1975.32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개인의 매도세와 기관의 매수세가 줄다리기를 하며 약보합으로 마무리했다.외국인은 1567억원 팔아넘기며 13거래일째 '팔자'를 이어나갔다. 지난 2일부터 누적한 매도금액은 3조원에 달한다.개인도 1061억원 팔아넘겼다. 기관은 1750억원 사들였다. 기관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다.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의료정밀이 4.67% 오른 가운데 의약품(2.53%), 유통업(1.66%), 음식료업(1.48%), 종이목재(1.00%)도 상승 마감했다.음식료업은 오는 2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가 국내 수출기업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통신업, 전기전자, 건설업, 보험 등은 내렸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세가 두드러졌다.삼성전자(-0.2015.12.17 15:58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증시는 불확실성 요소가 제거된 점진적인 통화정책을 반기며 상승 마감했다.코스피지수는 17일 전 거래일보다 8.56포인트(0.43%) 오른 1977.96에 장을 끝냈다.7년 만에 미 연준의 연방기금금리는 0.0~0.25%에서 0.25~0.5%로 0.25% 인상했다. 제로금리 시대를 종료했지만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을 확인시켰다.다만 외국인은 12일째 '팔자' 기조를 유지하며 656억원을 팔아넘겼다. 개인도 1800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78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8거래일째 '사자' 행렬을 보이고 있다.거래량은 3억7457만주, 거래대금은 3조8507억원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상승세가 강했다.비금속광물(3.63%), 전기가스(2.07), 섬유의복(2.01%), 기계(1.43%) 등은 상승했다.은행, 전기전자, 금융업은 하락 마감했다.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LG화학이 4.06% 오른 것을 비롯해 한국전력(2.05%), 현대차(1.63%), 네이버(1.08%), SK텔레콤(1.75%) 등이 강세였다.삼성전자(-0.69%), 삼성물산(-0.2015.12.14 15:48
코스피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14일 1920선으로 주저앉았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80포인트 하락한 1927.82로 마감했다.오는 15~16일 열리는 FOMC에서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이 확실시되면서 투자심리가 경색을 보였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위원회(연준·Fed) 의장은 지난 4일 "기준금리를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은 위험을 과도하게 부담해 결국 재정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했다.외국인은 지난 2일부터 강달러에 대비해 '셀코리아'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9거래일 동안 누적 2조3000억원을 팔아넘겼다.이날 외국인은 2945억원, 개인은 1478억원 팔아넘겼다. 기관은 금융투자를 선두로 3443억원을 사들였다.기관은 4거래일째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거래량은 4억2566만8000주, 거래대금은 4조220억2700만원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하락세가 강했다.의약품(-3.75%), 의료정밀(-3.63%), 철강금속(-2.76%), 종이목재(-2.70%), 건설업(-2.48%) 등이 약세였다.운수장비, 전기가스업은 1%대 상승률을 보였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내림세가 우위였다.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삼성에스디에스 등이 내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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