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로 총 21회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N.EX.T는 New EXpert Team의 약자로 새로운 전문성을 갖춘 팀이 현장을 직접 지원하고 소통하며 미래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로드쇼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의 금융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금융 서비스 역량을 영업현장에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월 대전을 시작으로 지난 3월 5일 강원까지 전국 권역별로 총 21회 진행했으며, 전국의 영업점 직원들이 참여해 △종합자산관리 전략 제시 △자산관리 시장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우수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로드쇼에 참여한 경기 영업점의 WM팀장은 “본부 차원의 자산관리 사업방향을 인지하고, 고객의 순자산 증대를 위한 관리역량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