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냉부해' 신동 "23kg 다이어트" 고백…두 달 만에 달라진 '턱선'

글로벌이코노믹

'냉부해' 신동 "23kg 다이어트" 고백…두 달 만에 달라진 '턱선'

슈퍼주니어 신동이 체중 2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주니어 신동이 체중 2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냉부해'에 출연해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한다.

신동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최근 녹화에서 "두 달 만에 23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본방송에 앞서 '냉부해'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도 신동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다.

어려서부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는 그는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멋진 모습을 위해 살을 뺐다고 밝혔다.
신동의 날씬해진 모습은 그의 SNS에서도 확인된다. 약 두 달 전 '모닝 소고기'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던 신동은 9일 공개한 사진에서 한층 날렵한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냉부해'를 통해 두 달 만에 25kg이나 살을 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동은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다섯 가지의 음식'을 무한대로 먹는 '자율배식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방송은 9일 밤 9시 30분.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