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16:57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대전·충청권 최대 규모 백화점인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직영 신규 안마의자 전시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은 최근 매장 전면 리뉴얼로 도심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갤러리아 타임월드 10층 가전층 내에 입점,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의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바디프랜드 최상위 모델인 '파라오SⅡ COOL'과 대표 모델인 '파라오Ⅱ' 등 다양한 가격대의 안마의자 체험이 가능하고 자가교체 직수형 정수기 'W정수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 렌털하는 고객에게2019.04.29 18:10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29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오는 9월 갤러리아면세점 63의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 채비를 본격 추진하려는 경영적 판단에 따른 조치다. 면세점을 영위하고 있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법인은 2016년 178억원의 손실을 낸 후 매년 적자를 거듭하다 자구적 노력을 통해 지난해에는 66억원까지 적자폭을 크게 개선했다. 그러나 갤러리아가 사업권을 획득한 2015년 이후 시내 면세점수가 6개에서 13개(2018년)로 3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데다, 예상치 못한 중국발 사드(THAAD) 제재라는 외부 변수가 발생하자 이를 기점으로 사업자간 출혈 경쟁이 시작되며 면세 시2018.12.19 11:11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19일 명품 브랜드 강화와 고객 서비스의 차별화를 통해 '중부권 최고 백화점'에서 한 단계 나아가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 이은 ‘제2의 명품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백화점 사업부문의 성장엔진인 명품 브랜드의 확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현재 수도권에 인지도 높은 프랑스 및 이태리 등 명품 브랜드에 대한 2019년 입점이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 입점된 주요 명품 브랜드 매장 리뉴얼도 2019년에 완료한다.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의 맛집 성지 ‘고메이494’의 성공 DNA도 19년 타임월드에 이식된다.2018.11.12 09:28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적자전환 소식에 12일 장 초반부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 거래일보다 3.50% 떨어진 2만6200원에 거래됐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 9일 장 마감 후 3분기 영업손실이 18억원을 기록해 작년 같은 분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특히 중국관광객 감소로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매출액은 734억원으로 15.5% 줄었고, 당기순손실액은 2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2017.07.12 09:27
가 박근혜 정부 시절 면세점 관련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불거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12일 오전 9시26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거래일대비 850원(2.74%) 내린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9900원까지 내리며 지난 10일 기록한 52주 신저가(3만600원)를 경신했다.감사원은 전날 관세청에 대한 감사결과 발표에서 박근혜 정부가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청와대 지시로 자료를 왜곡, 1차 선정에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호텔롯데를 제치고 신규 면세점 특허권을 가져갔다고 밝혔다.또한 2차 선정에서는 두산이 롯데월드타워점을 밀어내고 특허권을 손에 쥐게 됐다고 설명했다.2017.07.04 08:23
신한금융투자는 4일 에 대해 제주공항 면세점 영업 종료로 2018년 영업이익 흑자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전일 동사는 제주공항 면세점(이하 제주점) 영업 종료를 공시했다. 제주점은 8월 31일까지 영업 예정이며 특허 반납 패널티로 한달 분 임차료(21억원)를 추가 지급하게 된다. 4Q16부터 제주점의 매출액은 역성장을 기록했다(4Q16 -10.7%, 1Q17 -31.5%, 2Q17F -70.0% YoY 추산). 롯데면세점 제주점의 이전과 중국인 관광객 성장률 둔화로 시내면세점 경쟁이 심화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분기의 경우 사드(THAAD) 관련 부정적인 영향이 겹쳤다. 영업이익은 4Q16 -16억원, 1Q17-26억원을 기록했으며2017.05.08 08:39
신한금융투자는 8일 에 대해 면세점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1분기 영업적자 4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부진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78억원(+8.1% YoY), 제주 면세점 -26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추정된다. 서울 면세점은 100억원(적자지속 YoY)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18억원 감소했으나 당사 추정치 78억원은 하회했다는 분석이다. 총매출액은 2034억원(+34.6% YoY)으로 당사 추정치 1925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727억원을 모두 웃돌았다. 연중 계속될 면세점 영업적자가 부담이다. 서울 면세점은 중국인 입국자 수 역성장(2017년 -24.9% YoY 전망) 등의 이유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22017.02.13 08:39
신한금융투자는 13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2017년 면세점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4분기 총매출액은 55.3% YoY 증가한 2249억원으로 추정치 1,925억원을 상회했다. 대전 백화점은 6.6% YoY 증가한 1356억원을 기록했다. 단 제주 면세점은 145억원(-14.2% YoY)으로 부진했다. 서울 면세점의 총매출액은 748억원으로 예상(643억원)보다 높았다. 영업적자 1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124억원(+15.3% YoY), 제주 면세점 -16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추산된다. 서울 면세점은 1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017년에도 면세점 영업적자 지속될 것은 부담이다. 2017년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5억원(+16.1% YoY), 12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추정된다. 대전 백화점의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 8.9% YoY 성장이 기대된다. 하지만 양호한 성장을 이어가는 백화점과 달리 면세점(서울+제주)은 2017년에도 332억원의 영업적자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인 입국자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늘어나는 시내 면세점 특허권(지난 12월 시내 면세점 특허권 3개 추가 발급)에 따른 경쟁 심화가 부담이다” “면세점 사업부의 적자폭 축소가 확인될 때까지 투자의견을‘중립’을 제시한다”고 말했다.2017.01.05 14:33
SK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코아로직, 세븐스타웍스, 썬텍, 이엠넷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SK우는 5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9.66% 상승한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도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3.62% 상승한 4만300원을 기록중이다. 20% 이상 오른 종목은 코스닥시장이 훨씬 많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아로직은 5일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5.08% 오른 4065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세븐스타웍스는 전날보다 24.94% 오른 4960원에, 썬텍은 전거래일 대비 22.90% 상승한 271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엠넷은 28.97% 오른 6990원에 거래중이다. 이 가운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경우 저가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 2일 지난 2일 3만28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신저가를 찍기도 했다 . 코아로직의 경우 관리종목 탈피 기대감에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연속 급등세다. 앞서 코아로직은 지난해 2월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바가 있다. 이에 따라 관리종목에 속해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3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4분기도 흑자전환에 전망이 나오면서 관리종목 탈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5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모두 상한가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2016.11.08 06:30
지난해 7월 서울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어 ‘대박’을 터뜨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1년 4개월여만에 ‘쪽박’의 신세로 들어앉게 됐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애널리스트들로부터 신성장엔진을 구축하게 됐다며 2016년 이후 실적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호평을 받았지만 올해 3분기 실적은 초라하기만 하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이 738억원(전년동기비 +98.4%), 영업이익 -70억원(적자전환), 당기순이익 -84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시내면세점 심사 발표 이전에 주가가 급등하며 거래량 또한 크게 늘면서 심사결과 사전 유출 의혹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한화개러리아타임월드가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발행조건은 전환가액이 주당 12만6000원이며 청구기간은 2015년 10월15일부터 2018년 8월15일까지다. 만기보장수익률은 3개월 복리 연 0.25%다.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꾸지 않고 계속 갖고 있다면 만기일에 이자를 받으면 큰 손실을 없지만 미리 주식으로 바꾼 투자자들은 적지 않은 손해를 보고 있는 셈이다. 12만6000원에 교환된 전환사채가 3만8000원 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무려 70%에 가까운 손해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김규리 연구원은 “서울 시내 면세점 경쟁은 하반기 추가 특허 입찰 이후 더 심화될 전망”이라며 “중국 정부의 한국 여행 저가 패키지 상품에 대한 규제 이슈도 우려스럽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업황이 안 좋은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마케팅 비용 통제)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기는 힘들다”면서 “수익성 개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영업이익은 올 3분기 대전 백화점 60억원(전년동기비 -1.9%), 제주 면세점 5억원(흑자전환)으로 추산된다. 서울 면세점은 130억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적자규모가 40억원 가량 늘어났다. 총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5.8% 증가한 162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2016.11.07 09:05
신한금융투자는 7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3Q16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60억원(-1.9% YoY), 제주 면세점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추산된다. 서울 면세점은 130억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적자규모가 40억원 가량 늘어났다. 총매출액은 75.8% YoY 증가한 1,62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844억원(+4.4% YoY), 제주 면세점 194억원(+69.1% YoY), 서울 면세점 586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17년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758억원(+18.1% YoY), 4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예상된다. 가장 큰 문제는 서울 면세점으로 꼽았다. 2017년 총매출액 2,909억원(+43.8% YoY),영업이익 -295억원(적자지속 YoY)을 추정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큰 폭의적자를 기록하는 이유는 판촉비 때문인데, 2017년 GT수수료 645억원을 포함한 마케팅 비용은 8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한국 여행 저가 패키지 상품에 대한 규제 이슈도 우려스럽다”라며 “업황이 안 좋은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마케팅 비용 통제)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기는 힘들다”고 말했다.2016.09.20 09:10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약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04% 하락한 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하락세로 면세점 적자지속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서울 시내 면세점 경쟁은 하반기 추가 특허 입찰 이후 더 심화될 전망"이라며 "수익성 개선(마케팅 비용 통제)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기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김연구원은 “면세점 사업부의 영업적자는 2017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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