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0:23
한국도로공사는 내년 1월 4일까지 해맞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31일 공사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년(445만대/일)보다 8.8% 증가한 일평균 484만 대로 예상되며, 최대 교통량은 31일 549만 대가 예상된다.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해맞이 이동 차량이 집중되어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강릉 구간의 최대 소요 시간은 1월 1일에 지방 방향 4시간 10분, 서울 방향 6시간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교통소통 강화 △교통안전 확보 △이동편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먼저, 대책기간 동안 혼잡한 노선(영동2025.07.28 14:2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내달 10일까지를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소통, 안전관리,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에 나선다.28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휴가철 강원권 고속도로 하루 평균 교통량은 지난해 31만5000대와 비교해 1.6% 감소한 31만대로 예상된다. 교통량은 내달 1일 35만6000대로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강원 방향 최대 예상 소요 시간은 내달 2일 오전 서울∼양양 5시간 5분, 서울∼강릉 5시간 10분이며 서울 방향은 3일 오후 양양∼서울 4시간 10분, 강릉∼서울 4시간 55분이다.이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174.3㎞ 구간에 소형 자동차 전용 갓길차로2025.07.22 15:15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2025~2026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운영계획’을 시행한다고 22일 전했다. 이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경감 혜택을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기업체 교통수요관리’는 총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유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려 사업이다. 구로구에서는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포함해 약 850개소가 참여 대상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승용차부제(5부제, 2부제) ▲주차장 유료화 ▲자전거 이용 환경 구축 ▲통근버스 운영 등 총 12024.04.25 10:04
4월 중순 전 세계 항공편 운항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도달했지만, 신형 항공기의 성능과 크기가 개선되면서 연료 효율성이 더 좋아지고 더 많은 승객이 탑승하면서 항공 연료 수요 증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원유를 정제한 제품인 항공 연료는 코로나 이후 석유 수요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총 석유 수요 증가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지만, 증가세는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4월 12일 보고서에서 이를 공개했다.전 세계적으로 석유 에너지는 연간 약 1억 배럴 정도 사용하며, 이 가운데 운송 및 교통 부문이 약 60%, 나머지 에너지 부문이 약 40%를 차지한다.지역별2023.10.22 08:53
9월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대형 5개 손해보험사의 9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82.3%(5개사 단순 평균 기준)로 8월 평균(80.8%) 대비 1.5%p 상승했다.삼성화재 85.1%, 현대해상 81.3%, KB손해보험 82.3%, DB손해보험 80.0%, 메리츠화재 82.8% 등 대형 5개사의 손해율이 모두 80%대로 올라섰다.손해보험업계에서는 자동차보험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손해율을 80% 선으로 보고 있다.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상승한 것은 9월 추석 연휴와 가을철 나들이객이 증가하면서 차량 이동량이 늘어난 영향인 것2023.01.20 13:51
올 설 연휴는 방역지침이 완화된 만큼 고향 방문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날씨까지 최악의 한파를 예보해 귀성·귀경길 운전이 더욱 고달파질 예정이다. 2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교통량은 지난해보다 23.9%가 증가한 일평균 513만명 정도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휴는 평소보다 짧은 만큼 교통량이 몰리며 운전자의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로 인한 사고의 심각성이 부각된다. 전국 지자체 관련 기관에서는 귀성·귀경길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거리 운전 요령에는 점검 대비가 우선이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액 등 액상류와 등화류, 와이퍼와 배터리, 타이어 등을 사전에2023.01.18 12:16
지난해 국내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기는 54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량 집계 결과 우리나라 하늘길을 이용한 항공기는 지난해 53만9000여대로 전년(46만5469편) 보다 16%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하루평균 1479편의 항공기가 운행됐으며 하늘길이 가장 붐비는 11월은 하루평균 1709대를 기록했다. 가장 바쁜 날은 12월 8일로 1843대였다. 항공교통량은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4월 최저를 기록한 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해오다가 국내·외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지난해 6월 이후부터 크게 늘었다. 2020년 항공교통량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대비 절반(50.1%)이 줄었던 것으로 나타났다2023.01.18 10:01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519만대로 전년대비 23.9%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량 증가와 함께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졸음 등으로 2차사고 위험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최근 5년 설·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13명 중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후속차량 운전자의 졸음·주시태만으로 전방에 정차된 차량 추돌 사고의 위험 또한 평상시보다 1.5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차사고 원인 교통사고 사망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설, 추석 명절의 2차사고 비율은 23.1%로 평상시(16,6%)2022.12.23 18:37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해제했지만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으로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경제 타격이 가시화되는 분위기다.23일 블룸버그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베이징과 상하이의 지하철 일일 이용 건수(7일 이동평균)는 210만건, 460만건으로 1년 전보다 각각 76%, 54% 급감했다. 광저우와 충칭의 지하철 이용 건수도 260만건, 100만건으로 66%, 68% 줄었다.특히 상하이의 경우 지하철 이용 건수가 45% 감소했다. 중국 당국이 제로 코로나를 중단하기 직전인 지난 6일만 해도 지하철 이용 건수는 830만건으로 예년과 큰 차이가 없었다. 대도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하철 이용도와 교통 혼잡도, 국내 항공 편수 등이2022.09.03 10:59
토요일인 3일은 태풍의 영향으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감소했지만 여전히 매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34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전망된다. 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지방방향은 정오시간대에 가장 혼잡하겠으며, 정체는 지방방향에서 서울방향으로 이동하겠다. 지방방향은 오전 11시~12시 정체가 최대에 이른 뒤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은 오후 5~6시 사이 정체가 절정에 이르다가 오후 10~11시 사이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노선별로 살펴보면2021.03.07 11:37
일요일인 7일 전국 고속도로는 쌀쌀한 날씨에도 이른 봄나들이에 나선 차량들로 인해 수도권 서울방향과 강원권을 중심으로 혼잡한 구간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37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차량은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은 37만대로 전망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량은 평소보다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방향 수도권 진·출입 구간과 강원권에 혼잡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지방방향은 소통이 비교적 원활하겠으나, 서울방향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6시에 최대에 이르겠다2021.01.16 11:35
전국 고속도로 소통은 일부 정체가 예상되지만, 한파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평소 대비 교통량이 감소로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을 345만대로 예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을 기준으로 31만대가 나가고, 32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관측했다.지방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께를 절정으로 풀리기 시작해 오후 8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5~6시께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께 이후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도로공사 관계자는 "소통 상황은 비교적 원활할 것"이라며 "추운 날씨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평소보다 교통량이 감소할 전망이다"고 전했다.정체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한남나들목~2020.12.26 13:21
겨울 스포츠시설 운영중단 등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영향으로 토요일인 26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평소보다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02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8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26일 오후 2시 요금소 출발기준으로 서울에서 각 지역까지 예상 이동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1분(서서울 출발) ▲대전 1시간43분 ▲강릉 2시간40분 등이다.각 지역에서 서울까지 예상 이동 시간은 ▲부산 4시간38분 ▲울2020.12.20 10:26
일요일인 20일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348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쌀쌀한 날씨로 교통량은 감소하겠으며, 교통상황은 비교적 원활하겠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서울-대전 2시간10분▲서울-부산 5시간▲서울-광주 3시간40분▲서서울-목포 3시간40분▲서울-강릉 3시간20분▲남양주-양양 2시간20분 소요된다. 서울방향으로는 평소 정체 잦은 구간 위주로 혼잡하겠으나, 교통량이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방향은 소통이 원활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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