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20:40
실력 있다고 소문난 학습지 논술 교사가 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해온 추악한 민낯이 공개된다. 6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64회에는 "두 얼굴의 학습지 교사 그는 왜 제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했나?" 편이 그려진다. 지난 달 24일 충남 공주의 한 대형 마트에서 10대 초반 어린 여자아이 사진을 찍던 40대 남성 장모씨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중년 여성의 신고로 마트 직원들에게 붙잡힌 장씨 휴대폰에는 무려 5천여 장이나 되는 10세 전후 어린 여학생 사진이 들어 있었다. 그는 특정 신체 부위를 부각해서 사진을 담아 더욱 충격을 던졌다. 경찰은 인터뷰에서 "한 오천 여장 정도로 여자 아이를 찍은 사진2019.08.30 20:45
지난 6월 백골시신으로 발견된 송한별(가명 17세) 군 사건을 조명한다. 30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63회에는 지난 6월 경기도 오산의 한 문중 선산 무덤 곁에서 발견된 나체 백골 시신 사건을 들여다본다. 경찰은 백골시신을 사망한 지 1년 정도가 된 15세~17세의 소년으로 추정했다. 그의 신원을 확인 할 수 있는 단서는 오직 백골 시신 곁에서 발견된 귀고리 한 짝과 주기도문이 새겨진 독특한 모양의 반지뿐이었다. 지난 달 공개수사로 전환 후, 경찰은 백골 발견 49일 만에 시신의 신원을 극적으로 확인했다. 주변 지역 약 4만 명의 실종자 및 미귀가자 등의 소재를 일일이 확인하던 중, 백골 시신 곁에서 발견한2019.08.23 20:51
23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62회에서는 한강 토막 시신 살해범 장대호(39) 편이 그려진다. 장대호는 지난 8일 구로구 한 모텔 투숙객 A씨(32·남)를 둔기로 내려쳐 살해한 뒤 토막 내 한강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손괴 등)로 지난 17일 구속됐다. A씨의 시신은 지난 12일 오전 9시15분께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마곡철교 인근에서 몸통 부분이 한강수도사업소 직원에게 발견된 뒤 수색 작업이 시작되면서 팔과 머리 등이 잇달아 발견됐다. 알몸 몸통 시신이 떠내려 오는 것을 본 최초 목격자는 "돼지가 떠내려 오는 가 그렇게 생각했죠"라며 당시 끔찍한 상황을 전했다. 처음에는 간밤에 내린 비에 떠내려온 동물 사2019.08.09 20:55
9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60회에는 "공포의 파란 바지 男, 그의 카메라는 왜 여자들을 노렸나" 편으로 여성 신체 사진만 100여장을 쯕은 파란 바지 몰카남 최모씨가 공개된다. 지난달 23일 민정(가명)씨는 오빠 민준(가명)씨에게 누군가 미행하고 있는 것 같다며 파란 바지를 입은 남자 사진을 보냈다. 사진은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민정씨는 주변 자리가 비었는데도 파란바지 남자 최씨가 굳이 옆자리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민정씨는 그 남자 얼굴을 본 순간 눈에 띄는 파란 바지와 외모가 불과 나흘 전 지하철 안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남자와 너무도 똑같아서 얼음처럼 굳었다고 한다. 민정씨는 불안한2019.08.02 20:40
2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코피노라는 이름, 유령이 된 아이' 편으로 부산 고급 아파트에 사는 한의사 아버지가 친아들을 필리핀에 유기한 사연을 들여다본다. 지난 2018년 8월 국민신문고에는 '코피노'(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일컫는 말)라는 이름으로 필리핀에 남겨진 한국아이 연준이(가명)가 자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국인 아버지가 4년 전 필리핀 여성과 낳은 아이 '코피노'라며, 한국인 선교사에게 아들을 맡긴 후 떠나갔다는 것. 이후 대사관과 여러 기관의 도움으로 아버지는 연준이를 만나게 됐지만, 이를 지켜본 보육원 원장은 "두 사람이2019.07.19 20:40
안산 상록수역 광장에서 최근 발생한 평화의 소녀상 모욕 사건 전말을 파헤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57회에는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은 4명의 청년들,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편이 그려진다. 지난 6일, 자정을 넘긴 늦은 밤 20~30대로 보이는 4명의 남성들이 안산시 상록수역 광장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차례대로 침을 뱉고, 엉덩이까지 흔들며 모욕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실제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에 따르면 침을 뱉은 남자들이 “조센징”이라는 욕을 했을 뿐만 아니라, 일왕을 칭송하는 구호를 일본어로 외치기도 했다고 한다. 경찰 수사 결과 소녀상에 침을 뱉고 모욕한 남성들은 한국인2019.07.19 16:52
시사인기 프로인 '궁금한 이야기Y'가 충격적인 한 치과의원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12일 전파를 탄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한 치과의사의 수상한 진료와 진실을 찾기 위한 환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달에 한 치과병원을 인수한 병원장은 병원에 온 첫 환자를 진료 하던중 충격을 받았다. 김 원장에게 병원을 양도한 추 원장에게 치료를 받아온 환자의 치아 상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다. 한 환자는 8개에서 20개의 치아를 뿌리근처까지 뽑은 뒤, 모두 철심을 박고 크라운을 씌우기도 해 놀라움을 주었다. 김원장은 “일반인이 봐도 정말 이상할 정도였다. 대부분 스케일링과 레진 등 간단한 치료만 받아도 되2019.07.12 21:03
'궁금한 이야기y'에서 이를 갚아 엎은 치과 병원의 과잉 진료 논란을 들여다본다. 12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56회에는 "한 치과의사의 수상한 진료" 편으로 환자 80여명의 치아를 갈아 보철 치료를 하는 등 과잉진료 논란을 일으킨 치과병원을 공개한다. 김원장은 지난달, 한 치과병원을 인수받아 처음으로 개원했다. 그런데 그는 병원에 온 첫 환자가 보철치료를 받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 원장에게 병원을 양도한 추 원장에게 치료를 받아온 그 환자는 8개에서 20개의 치아를 뿌리 가까이 갈은 뒤, 모두 철심을 박고 크라운을 씌우는 치료를 받았다는 것. 이를 보철치료라고 하는데, 보통 보철 치료는2019.07.05 20:53
17살 미성년을 어린 신부라는 이유로 6년 간 성폭행해온 유모 목사 사연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55회에는 "성 목사와 일곱신부"라는 부제로 17살 미성년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온 50대 유모 목사와 그가 이끄는 공동체를 파헤친다. 경기도 한 중소도시 반 지하 건물에 최근까지 비밀스런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고 한다. 이웃과 왕래도 없는 이 공동체가 주변인의 관심을 받은 이유는 회원들이 심한 상처를 입은 모습이나,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하는 장면들이 목격됐기 때문이라고. 제작진은 그 공동체에서 10년 이상을 지낸 열일곱 살 여고생인 은서(가명)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세 살 때부터2019.06.14 20:40
'제주 전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의 엽기적인 살인행각이 공개된다. 14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52회에는 전남편을 잔인한 수법으로 살해한 "고유정 전남편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고유정은 지난 5월 25일 이혼한지 2년 된 전남편 강모씨(36)를 제주도 한 펜션으로 불러낸 뒤 흉기를 휘둘러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전남편은 4살 된 아들을 본다는 기쁨에 들떠 있었다고 유가족은 전했다. 강씨는 이혼 후 아들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전처 고유정을 상대로 한 재판에서 승소해 면접교섭권을 얻어낸 것이다. 그러나 고유정은 미리 준비해 간 수면제를 먹여 흉기로 전남편을 살해한 후 시2019.05.31 20:25
7년 째 차안에서 생활 하는 집시여인의 사연이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 451회에는 집이 아닌 차에서 7년째 생활하며 전국을 떠돌아다니는 일명 집시여인으로 불리는 40대초반 여성을 만나본다. 어느 체육관 주차장에 열흘째 가만히 서있는 하얀색 9인승 차 앞에는 분홍색 슬리퍼 한 켤레가 놓여 있다. 차에서 나타난 사람은 40대 초반의 여성, 차수연(가명) 씨였다. 차수연씨는 차에서 화분도 가꾸고, 책도 읽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반면 차에서 먹고 자는 생활이 익숙한 듯 목이 마르면 체육관 정수기를 이용했고 빨래는 공중화장실에서 해결하는 등 노숙자의 면모를 보였다. 제작진은 고성, 속초,2019.05.24 20:30
24일 밤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50회에서는 "서천 빵집 주인 보복 살인 사건, 비극을 왜 막을 수 없었나"를 주제로 10년 스토킹이 살인으로 이어진 과정을 추적한다. 지난 15일 인구 5만의 작은 도시 서천의 한 빵집에서 여주인 김모씨가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16분 후 범인으로 추정되는 배모씨가 경찰에 쫓기다 자동차에서 분신자살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 빌라 앞 의문의 차량 화재 사고빵집에서 여주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후 차를 타고 도주한 범인은 막다른 길에서 경찰의 추적을 막을 수 없게 되자, 빌라 앞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빌라는 빵집에서 불과 500미터 정도 떨어2019.05.17 20:45
대선후보였던 허경영(69)씨의 근황이 공개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49회에서는 "스스로 신이 된 남자 허경영,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편이 그려진다. 1997년, 2007년 대선 후보로 출마했던 허경영씨는 경기도에 '하늘궁'이라는 대형 한옥 건물을 짓고 종교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대선 출마 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그가 사람들의 환호 속에 화려하게 부활(?)한 것. 매주 일요일 아이를 업은 젊은이, 스님, 목사 등 수백명의 다양한 사람들이 대형 관광버스를 타고 하늘궁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들은 넓은 정원에 새로 지은 한옥 건물인 하늘궁에서 군가를 크게 부르며 허경영씨를2019.05.03 20:30
동물 구조 영웅으로 활약했던 남자가 알고 보니 활동지원금을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사영했던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 447회에서는 '동물 구조 영웅 안동민, 그가 목숨 걸고 개를 구하는 진짜 이유?'를 들여다본다. 학대받는 개들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간다는 동물구조 활동가 안동민(가명)씨는 신생 동물구조단체의 구조팀장으로 활동하며 모든 식용견 농장을 없애겠다는 일념으로 한 해 동안 300마리 이상의 개들을 구조 해왔다고 한다. 한마디로 동물구조의 영웅이자 해결사 같은 남자 안동민씨가 전국의 개 농장을 급습하는 구조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그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7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8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9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