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2 20:13
저소득 가구를 위한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이 2일 시작됐다. 국세청은 이날 관련 안내문이 발송된 사실을 알리며 올해 신청분부터 지원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 총소득기준금액을 가구 유형별로 200만원씩 상향했기 때문이다. 신청 대상은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325만3000가구(근로장려금 280만2000가구, 자녀장려금 45만1000가구)다. 가구별 평균 지급액은 근로장려금 98만3000원, 자녀장려금 81만4000원이다. 기준금액은 지난해 부부 합산 총소득 기준으로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 3800만원 미만이다. 다만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체의 재산합계액이 2억원2021.06.13 12:00
작년 하반기분 근로 장려금이 15일 지급된다. 지난해 9월, 올해 3월 신청한 가구는 평균 46만 원씩 받을 수 있다.국세청은 2020년 하반기분 근로 장려금 심사를 마치고, 167만 신청 가구 중 요건을 충족한 114만 가구에 5208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신청한 근로 장려금의 심사 결과는 결정 통지서로 안내된다.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나 자동응답 시스템(ARS·1544-9944),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지급이 결정된 근로 장려금은 신청 가구가 신고한 계좌에 입금된다. 계좌를 신고하지 않았다면 국세 환급금 통지서와 신분증을 갖고 우체국에 가면 현금을 받을 수 있다. 대리인인 경우 국세 환급금 통지서, 신청자2021.03.02 12:05
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에 근로 소득이 있는 100만 저소득 가구에 근로 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우편·모바일로 2일 발송했다.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국세청은 심사를 거쳐 6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에 상반기 분 근로 장려금을 신청한 가구는 이번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했으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홈택스 웹사이트에 로그인한 뒤 '제출 신청→근로 장려금·자녀 장려금→반기 근로 장려금→일반 신청하기' 경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세청은 "근로소득을 지급한 사업주가 각종 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아 대상 근로자가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이 경우 대상 근로자2021.01.20 10:15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계·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자금 대출, 근로·자녀장려금 조기지급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정부는 2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설 민생안정대책'을 확정했다.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특별자금 대출과 보증 공급 등을 통해 38조4000억 원의 명절자금을 지원, 지난해보다 2조1000억 원 늘리기로 했다.시중은행 31조3000억 원, 국책은행 3조8500억 원 등 대출 38조4535억 원과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지역신용보증재단 등 보증 2조1970억 원이다.또 10조1000억 원 수준의 산업은행·기업은행 등의 기존 대출과 신보·기보 등의 보증은2020.12.28 10:00
새해부터는 직계 존속이 중증 장애인인 경우 연령과 관계없이 근로 장려금이 지급된다. 28일 정부가 내놓은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근로 장려금 지급 대상 홑벌이 가구 범위에 직계 존속은 70세 이상 연령 제한이 있었지만, 내년부터는 중증 장애인에 한해 제한이 폐지된다. 중증 장애인 부양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근로 장려금 지급 대상 홑벌이 가구 요건은 '총급여액 300만 원 미만인 배우자가 있는 가구' '배우자가 없고 18세 미만 부양 자녀가 있는 가구' '배우자가 없고 70세 이상 직계 존속이 있는 가구(단, 자녀 및 직계 존속이 중증 장애인인 경우 연령 요건 미적용)'로 바꾸기로 했다.각 주무 관청이2020.06.10 12:00
국세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예정보다 빨리 지급했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3월말까지 184만 가구가 7043억 원 규모의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149만 가구에 대한 심사가 완료됐고 107만 가구에 대한 근로장려금 4829억 원을 이날 지급했다. 가구당 평균 45만 원이다.이번에 지급한 107만 가구는 단독가구 66만, 홑벌이가구 37만, 맞벌이가구 4만 가구 등이다.국세청은 나머지 35만 가구에 대한 심사를 빠르게 끝내 오는 15일과 19일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근로장려금은 신청인이 신고한 예금계좌를 통해 지급 예정일에 입금된다.2020.01.05 15:00
올해부터는 한 번 받았던 근로장려금 중 환수되는 금액이 생기더라도 한꺼번에 되가져가지는 않는다. 수혜자가 향후 5년간 받을 수 있는 근로장려금이나 자녀장려금에서 환수액을 단계적으로 차감하는 방식으로 법을 개정,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창업자는 지난해보다 하루 더 빨리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세금을 체납했더라도 최소 185만 원만큼의 금융 재산은 압류당하지 않는다.5일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세법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한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부터 근로장려금을 반기로도 지급하기 시작했다.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해 소득을 산출한2019.12.30 10:00
정부가 30일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저소득 가구의 근로장려금 최소지급액이 3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월 소득으로 보면 단독가구는 400만 원 이하, 홑벌이 가구 700만 원 이하, 맞벌이 가구는 800만 원 이하가 대상이다.직계존속 부양가구도 홑벌이 가구로 인정하기로 했다. 단 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으로서 70세 이상, 연소득금액이 1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반기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의 경우 기존 상반기 8월21일~9월10일, 하반기 2월21일~3월10일에서 상반기 9월1일~15일, 하반기 3월1일~15일로 옮겼다.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반기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면 해당 소득세 과세기간 별도의2019.12.18 12:00
국세청은 올해 상반기 몫에 해당하는 근로장려금을 18일 지급했다. 지급액은 가구당 평균 44만 원이다.국세청은 이번 근로장려금을 지난 8월 21일~9월 10일 '반기마다 받겠다'고 신청한 가구에만 지급했다. 근로장려금을 반기별로 신청하면 연간 산정액의 35%씩을 6개월마다 받고, 다음 해 9월에 정산(추가 지급 혹은 환수)한다.근로장려금 반기 지급 대상자는 ▲부부 합산 총소득이 기준 금액 미만이고 ▲근로 소득만 있으며 ▲가구원 모두의 재산 합계액이 2억 원 미만인 근로자다. 총소득 기준 금액은 맞벌이 가구 3600만 원, 홑벌이 가구 3000만 원, 단독 가구 2000만 원이다.2019.12.18 10:58
근로장려금 뜻이 18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근로장려금은 국가가 빈곤층 근로자 가구에 대해 현금을 지원해 주는 근로연계형 소득지원제도로, 2009년부터 실시됐다. 근로소득의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함으로써 제도 자체에 근로를 유인하는 기능을 부여한다. 금로장려금 신청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근로장려금 반기의 현금지급은 지난 16일부터, 통장 지급은 18일부터 지급된다.근로장려금은 오는 20일 전후해 지급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총액의 35%가 48만원이므로 48만원이 지급된다.2019.10.15 19:06
세대분리 등을 통한 근로장려금 편법신청 감독과 부정수급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기획재정위원회 서울·중부·인천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올해 신청요건이 완화돼 근로장려금 신청 및 지급이 급증한 반면 부정수급과 편법신청에 대한 감독, 단속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세수낭비와 도덕적 해이를 방지할 현장단속 및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근로장려금 시도별 신청 현황’에 따르면 2018년 13만 가구이던 인천지역의 신청건수는 올해 정기분 신청만 29만3000가구로 급증했다.서울의 신청액은 2334억 원에서 8288억 원, 경기도는2019.09.03 07:13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5조원 규모의 근로장려금(EITC)·자녀장려금(CTC)을 지원한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경제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만큼 추석을 계기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근로장려금이란 국가가 빈곤층 근로자 가구에 대해 현금을 지원해 주는 근로연계형 소득지원제도로, 2009년부터 실시됐다. 근로장려금은 근로소득의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함으로써 제도 자체에 근로를 유인하는 기능을 부여한다. 국세청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12월에 지급된다. 자격요건은 ▲단독가구 2000만원 미만 ▲홑벌이 가구 3000만원 미만 ▲맞2019.08.27 10:03
정부는 추석을 맞아 5조 원 규모의 근로장려금(EITC)과 자녀장려금(CTC)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통시장(온누리)·지역사랑상품권을 1조1000억 원어치 판매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전년보다 10조 원 늘린 96조 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거쳐 범부처 합동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했다. 정부가 풀기로 한 5조 원의 EITC·CTC은 지난해의 273만 가구, 1조8000억 원보다 197만 가구, 3조2000억 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정부는 올해 근로장려금 제도를 확대·개편, 단독 가구 연령 제한(30세) 폐지, 소득 및 재산 기준 완화, 최대 지급액 인상 등 요건을 완화한 바 있다.정부는 또 소비 활성화 대책으로 온2019.08.23 14:50
정부는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근로자들에게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1년에 한번 지급했던 저소득 근로소득자에 대해 6개월마다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반기 지급제도가 올해 첫 시행된다. 23일 국세청에 따르면 근로소득자 155만 명에게 2019년도 상반기 귀속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 1 년에 120만원의 근로 장려금을 받았던 근로소득자가 상반기 소득분을 내달 10일까지 신청땐 근로장려금액의 35%인 42만원이 올 12월에 지급된다. 근로장려금은 재산합계가 2억원이하 근로소득자 중 단독가구는 연봉 2000만원 이하, 홑벌이 가구는 3000만원 이하, 맞벌이는 3600만원 이하일 때 신청이 가능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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