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09:12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이하 게임특위)가 재정비에 나선다. 위원장은 김성회(고양시갑·행전안전위원회) 의원이 맡으며 연내 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게임특위는 지난 대선 기간 중 출범했다. 민주당 게임특위 출범 당시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게임특위 2기 위원장을 맡은 김 의원을 만났다"며 "2기 활동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현재 소속된 행정안전위원회는 물론 법제사법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를 거쳐왔다. 빠르면 올 10월, 늦어도 올해 안에 게임특위 2기 활2024.03.19 08:15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고양갑 예비후보가 18일 식사동체육공원 앞에서 3차 지역정책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식사동 공약으로 △식사~고양신청사~대곡역 트램 조속 추진 △고양은평선 식사 및 일산 연장 추진(2단계) △식사~백석간 도로 확장 △시내(마을)버스 준공영제 전면실시로 버스 증차 및 정시 운영 등을 제시했다.김 후보는 “식사동은 교통 불편 때문에 ‘식사섬’이라고 불린다”며 “트램을 위시티사거리까지 연결해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덜겠다”고 식사동 트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데이터센터 건립 이슈에 대해서는 “이미 5곳이나 사업 추진 중이라 식사동 건설은 무리”라며 저지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김 후보는2022.05.13 18:20
일본군 위안부·동성애 혐오 발언과 조선 여성 비하 등으로 물의를 빚은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13일 자진사퇴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김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진사퇴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연합뉴스는 김 비서관의 자진사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실 비서관급이 ‘낙마’하는 첫 사례라고 보도했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창간한 자유일보 논설위원 출신인 김 비서관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는 정신병의 일종’이라는 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보상 요구를 ‘화대’라 표현한 글 등을 실은 바 있다.이후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2015.12.31 10:29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30일 본사 강당에서 김성회 사장의 퇴임식을 했다.김성회 사장은 퇴임사를 통해 “어느 자리에서나 지역난방공사의 발전과 영광된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13년 12월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제9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성회 사장은 재임 기간 소통과 신뢰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부채 감축, 재무구조 개선, 방만경영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2014년 공공기관 부패 방지 우수 기관 및 방만경영개선 공기업 1위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공사 관계자는 "김 사장은 포브스 경영혁신 대상,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리더십 부문에 선정되는 등 경영인으로서 성공적인 기업 운영을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나눔 주택 사업 후원 및 사랑의 난방비 지원사업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 이행에도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고 평가했다.2014.05.19 08:27
[그린 경제=편도욱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진이 직접 재난안전 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특별 지도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진도해상 세월호 여객선 사고 및 서울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등 연이어 발생된 안전사고를 계기로, CEO가 직접 현장의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대형재난사고 발생이 가능한 열원현장에 대해 직원들의 위기관리 역량과 대처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이번 점검은 임원진 조편성을 통해 불시 방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통해 재난발생 시 제일 중요한 초동대처를 위해 매뉴얼에 따른 유형별 재난발생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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