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20:41
넥슨이 오는 21일 출시 15주년을 맞는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기념 행사를 11일 개최했다.경기도 판교 넥슨 코리아 사옥 1994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150명의 사전 선정된 이용자들이 함께 했다. 마비노기 영웅전 테마 전시 공간과 포토존,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등을 선보였다.행사 진행은 허준 MC가 맡았으며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이자 '들꽃', '너에게 나아간다' 등 마비노기 영웅전 테마곡을 부른 가수 류수정이 축하 공연을 가졌다. 본 쇼케이스에는 '알라논' 한용섭 마비노기 영웅전 총괄 디렉터가 연사로 나섰다.한용섭 디렉터는 2023년 9월, 게임의 5대 디렉터로 취임했다. 쇼케이스 도입부에 그2024.12.02 17:02
넥슨이 내년 1월 서비스 15주년을 맞는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기념 행사 '15th Anniversary'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마비노기 영웅전 15th Anniversary는 경기도 판교 넥슨코리아 본사 1994홀에서 오는 1월 4일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업데이트 내용 소개와 더불어 아트 전시, 미니 게임, 코스프레 포토 타임 등이 열린다.특히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새로운 레이드 전투와 여성 캐릭터가 공개된다. 현장에선 레이드와 캐릭터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넥슨은 15주년을 기념해 현장에 총 150명의 이용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12월 15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개인 혹은 길드 단위2018.12.14 12:51
넥슨(대표 이정헌)은 14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열네 번째 신규 캐릭터 ‘미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울’은 아홉 번째 캐릭터 ‘아리샤’의 동생이며, 마나의 힘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어 ‘공간의 마녀’라 불리는 무자비한 용병이다. 마나의 힘을 불어넣은 ‘마나 리볼버(회전식 권총)’로 근거리에서 데미지를 극대화하며 민첩하게 움직여 적을 제압할 수 있다. 또, 다른 차원의 공간을 열어 이동하는 ‘마나 홀’을 활용해 주변을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적을 띄우는 ‘중력탄’, 여러 개의 공간에서 많은 총알을 퍼붓는 ‘더블 패닝샷’, 무수한 창으로 적을 제압하는 궁극기 ‘퀀텀 스페이스’를 사2016.07.22 18:48
㈜넥슨은 22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공식홈페이지 ‘개발자노트’를 통해 8월 업데이트 예정인 대규모 전투 콘텐츠 ‘결사대’의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마영전의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오동석 디렉터는 ‘개발자노트’에서 ‘결사대’ 전투의 배경, 전투 난이도, 보스 몬스터의 콘셉트, 보상 방안 등 현재 개발 중인 내용과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결사대’ 전투에서 첫 번째로 등장할 보스 몬스터 ‘오염의 근원’과 ‘여신 네반’의 개발장면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보스 몬스터 중 ‘오염의 근원’은 마영전 사상 가장 거대한 보스 몬스터로 기획, 공격 시 전장 전체를 뒤덮는 액션을 구사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 16일 사옥에서 진행한 알파테스트 ‘최초의 결사대’의 현장 스케치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오동석 디렉터는 “이번 알파테스트에서 획득한 다양한 피드백을 토대로 현재 새로운 공격 패턴 추가 및 전투 연출 개선,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마영전 개발자들과 이용자들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결사대’ 콘텐츠 소개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4.29 23:10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신규 전투 콘텐츠 ‘투쟁의 탑’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데이트 프로모션 ‘스매시(SMASH) 2타’로 추가된 이번 ‘투쟁의 탑’은 총 10층 규모의 거대한 지하 던전을 배경으로 각 층마다 배치된 다양한 몬스터를 모두 제압해나가며 전체 던전을 사수하는 고난도의 전투 콘텐츠다. 층을 내려갈수록 강화된 몬스터들을 제한 시간 내에 쓰러뜨려야 해, 몬스터들의 공격패턴과 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쟁의 탑’ 전투는 매주 수요일, 토요일에 개방되며 하루 3회씩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지하 10층까지 모든 전투 완료 시 ‘투쟁의 조각’ 등 고급 아이템과 높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PvP(Player vs Player)기반의 전투모드 ‘갓매치’의 운영 시간을 매주 화요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로 조정해 다수의 이용자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전투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영광의 인장’, ‘AP캡슐’, ‘골드’ 등 보상 아이템의 개수를 추가했다.2016.04.14 16:49
㈜넥슨(대표 박지원)은 14일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총 3차에 걸쳐 신규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편을 하는 연속 업데이트 프로모션 ‘스매시(SMASH)’를 진행한다. 먼저, 1차 업데이트 ‘스매시 1타’를 통해 신규 레이드 몬스터 ‘고대 라키오라’를 추가하고 ‘기사단 레이드’ 전투 시스템을 개편했다. 시즌 2에서 등장한 거대한 뱀 몬스터 ‘라키오라’의 리뉴얼 버전인 이번 몬스터는 유저 캐릭터를 입에 물고 하늘로 솟구치는 치명적인 공격 패턴과 독을 활용한 강한 공격으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하루에 한 번 입장으로 유저 대규모 전투(24인 접속)를 체험할 수 있는 ‘기사단 레이드’ 전투를 개편, 착용 무기에 따라 공격력이 제한 없이 상승하도록 ‘공격력 상한 조건’을 해제했다. 또 빠른 창술이 매력인 여성 캐릭터 ‘린’에는 신규 스킬 ‘유연단화’를 추가, 날렵한 연속 공격에 의한 타격감을 극대화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신규 콘텐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5.12.15 17:42
넥슨은 15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이 태국 지역 공개시범(오픈 베타)테스트에서 순 방문자수 4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서비스 순항 중 이라고 밝혔다. 마영전은 9일 공개시범 테스트 돌입 이후 순 방문자수 40만 명을 기록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 누적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건수 등 주요 지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마영전의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임덕빈 디렉터는 “비공개 테스트에 15만 명 이상 접속하는 등 출시 전부터 태국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에 알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가다듬어 마영전만의 액션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태국 서비스명은 ‘빈딕터스(VINDICTUS)’다. 동남아지역 최대 퍼블리셔 가레나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지난 9일 공개시범(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액션 RPG로 ‘2010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국내 최고동시접속자수 11만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해외 지역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2015.06.23 14:55
넥슨은 대만 지역 온라인게임 업체 가레나와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가레나는 최대 게임 소셜 플랫폼 ‘가레나 플러스(Garena+)’를 운영하며 넓은 유저풀을 보유한 유력 온라인 게임업체로, ‘FIFA 온라인 3’, ‘몬몬몬’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마영전은 ‘신 마비노기영웅전(新瑪奇英雄傳)’이라는 중문 타이틀로 현지에서 서비스되며, 8월 중 유저간담회를 통해 운영 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다.마영전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임덕빈 디렉터는 “RPG에 대한 현지 이용자들의 호응도와 이해도가 높아 호쾌한 타격과 액션을 제공하는 마...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