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1:57
미래에셋생명이 주요 제휴 보험대리점(GA) 금융소비자보호 책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미래에셋생명은 ‘소보로 GA 상생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관련 이슈와 민원 대응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제휴 GA의 리스크팀, 준법감시팀, 소비자보호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민원 처리 동향과 주요 민원 유형별 쟁점 등을 중심으로 보험사와 GA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선경 미래에셋생명 소비자보호실장(CCO)은 “GA 채널의 역할이 확대되는 만큼 소비자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휴 GA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2026.03.09 11:48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로 출시한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이 판매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이 판매액이 출시 9개월 만에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올해 들어 두 달간 180억원이 판매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되면서도 납입 원금 보증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은퇴 시점에는 인출기 가교연금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다. 50세 이상 고객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글로벌시장에 실적형으로 운영되며, 납입 원금을 기준으로 240개월(20년)2026.03.05 16:30
미래에셋생명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98% 오른 1만3570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이는 전날 회사가 발표한 자사주 소각 계획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보상용으로 보유한 470만 주를 제외한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등 자사주 6296만 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소각 규모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약 93%에 해당한다. 이 조치가 시행되면 미래에셋생명의 전체 발행주식 수는 약 31.8% 줄어들게 된다.미래에셋생명은 보통주 기준으로 발행주식이 약 23.2026.03.05 10:05
미래에셋생명이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대비 29.98% 오른 1만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임직원 보상 목적의 자사주 470만주를 제외한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등 6296만주를 소각하겠다고 공시했다.소각 대상 주식 규모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약 93%에 해당한다. 이에 미래에셋생명의 총 발행 주식 수는 기존보다 약 31.8% 감소한다. 통상 발행 주식 수가 감소할 경우 EPS(주당순이익)가 증가해 주주가치가 제고되는 효과가 있다.2026.03.04 19:36
미래에셋생명이 보유 자사주의 93%를 소각한다. 미래에셋생명은 4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및 전환우선주 전량인 6296만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미래에셋생명의 총발행주식 수는 기존 대비 31.8% 감소하게 된다. 특히 보통주는 전체의 23.6% 감소한다. 미래에셋생명은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 비율을 177.9%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자본 건전성을 바탕으로 주주 친화적인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2.24 15:47
미래에셋생명이 2025년 역대 최대 세전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025년 세전이익 1987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61.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회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신계약 보험서비스마진(CSM)도 53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8% 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CSM은 향후 보험계약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인식될 미래 계약이익을 의미하는 지표로, 보험사의 장기 수익 창출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자본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비율(K-ICS)은 177.9%를 기록했다. IFRS17 체제 전환 이후 보수적인 계리 가정과 체계적인 자산부채관리(ALM) 전략을 유지해온 점이 실적 개선과 재무 안정성 확보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다2026.02.24 10:42
미래에셋생명이 강세다. 전날 3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 본회의 표결을 앞둔 상황에서 보험 관련 종목들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4.90% 오른 1만6910원에 거래중이다. 직전 거래일인 23일 3차 상법 개정안은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고, 이날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1년 내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약 26% 보유 중이다. 자사주 소각이 진행될 경우 유통 주식 수 감소에 따라 주당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되는 탓에 투자자들의2026.02.23 16:59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미래에셋생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보험주가 급등했다. 개정안에는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30% 상승한 1만6천12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뒤이어 흥국화재가 14.41% 상승하며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했다. 롯데손해보험도 7.92% 올랐고,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은 5.94%, 손보사인 DB손해보험은 5.04% 각각 상승 마감했다.반면 한화생명2026.02.23 16:05
미래에셋생명이 보험 본연의 기능과 투자를 결합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 구축을 선언하고 자기자본투자(PI·Principal Investment)를 본격화한다.미래에셋생명은 2025년 연결 기준 세전이익 1,987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급여력비율(K-ICS)도 177.9%를 유지하며 수익성과 자본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영업 부문에서도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건강보험 월초보험료는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보장성보험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했고, 변액보험 부문에서는 초회보험료와 누적 수입보험료 모두 업계 1위를 유지했다.회사 측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IFRS17 도입 초기부터 보수적인 계리 가정을2026.02.23 05:00
저출산·고령화와 내수시장 포화로 보험산업의 성장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보험사들은 더 이상 외형 확대만으로 미래를 담보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IFRS17·K-ICS 체제 정착 이후 수익성·자본·리스크 관리가 경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각 사는 성장 방식과 전략 방향을 놓고 서로 다른 선택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보험업계 공통과제인 체질 전환과 수익 구조 재설계가 실제 경영 전략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짚어본다. [편집자주]미래에셋생명이 김재식 부회장과 황문규 대표 체제 아래 변액보험 중심 자본 효율 구조를 기반으로 보장성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결합해 이익 체력 강화에 나선다. 킥스(K-ICS)2026.02.20 16:49
보험주가 20일 장 마감까지 일제히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일부 종목은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이날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일 대비 29.98% 오른 1만24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화생명도 29.92% 상승한 660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고, 롯데손해보험(+29.95%, 2525원), 흥국화재우(+29.92%, 9510원), 흥국화재(+29.88%, 5760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동양생명은 15.85% 오른 8480원에 마감했고, 한화손해보험은 25.17% 상승한 9300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10.54% 오른 3만8800원, 삼성화재는 8.42% 상승한 6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은 4.78% 오른 21만9000원, DB손해보2026.02.20 08:30
미래에셋생명은 설날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 재가노인복지기관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8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인 ‘2026년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명절(설) 지원사업, 설레는 설명절’을 진행했다.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번 ‘2026년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명절(설) 지원사업 설레는 설명절’ 봉사 활동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과일, 한과 등이 담긴 설맞이 선물을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이번 설날에도 주변 이웃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2026.02.12 11:07
미래에셋생명이 비대면 금융 거래의 안전성 강화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얼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이 제출한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얼굴 이미지를 AI로 분석 및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얼굴인증을 진행핬다. 기존 ‘1원 인증’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으로, 본인 여부를 정교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미래에셋생명 측은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은 미래에셋생명 공식 모바일 앱 ‘M-LIFE’과 화상상담 채널에 적용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얼굴인증 시스템을 외부 업체에 맡기지 않고 내재화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수집된 얼굴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고 당사2026.02.10 13:49
미래에셋생명이 사내 업무 생산성과 지식 활용 효율 향상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내부망 기반 전용 AI 챗봇 ‘M:AI’를 10일 오픈했다.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구축해 금융권의 보안용 망분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인공지능(AI)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M:AI 도입을 통해 임직원이 사내에 축적된 문서와 규정, 업무 매뉴얼을 신속하게 검색 및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 M:AI는 사내 문서 질의응답에 특화된 AI 서비스로, 사용 목적에 따라 ‘나의 AI’, ‘사규 AI’, ‘매뉴얼 AI’ 등 총 3가지 챗봇으로 구성됐다. 실무자는 업무 성격에 맞춰 챗봇을 선택2026.02.09 10:37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 제고와 경영진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소비자보호 선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선포식은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와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보호를 기업 문화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은 선포식에서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의 믿음에 답하겠습니다. 모든 기준은 오직 고객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식 선언했다. 소비자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서약도 했다. 실천 서약서에는 소비자보호 최우선, 소비자 피헤 미리 차단, 불만 사항 신속 처리, 불합리한 관행 즉시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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