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3 11:36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3일 오후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2020학년도 학생부 현장실무지원단 위촉식·연합정책연수회'에 참석한다. 현장실무지원단은 17개 시·도교육청의 초·중·고교 현직 교원 1200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원 연수와 상담 등을 통해 학생부 기재·관리와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행사 주관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원격수업 기간 중 학생부 기재와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무지원단의 건의 사항을 수합해 교육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학생부 관련 지침을 마련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2020.07.03 09:42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3일 국내 최초의 소방안전관리 분야의 영마이스터 양성을 위해 올해 3월 개교한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한국소방마이스터고를 방문한다. 한국소방마이스터고는 소방공무원과 소방기술자, 소방관리자 등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3월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운영을 시작했다. 박 차관의 방문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개교한 한국소방마이스터고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입학한 1학년 학생들과 만나 학교 생활에 대한 소감을 듣고, 교사와 학부모 및 기업인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2020.06.11 10:14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서울 양천구 서울경인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교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교사들과 간담회를 한다.이번 방문은 모든 학년에 대한 단계적 등교가 완료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방역 대책을 살펴보고, 학교 방역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학부모과 교사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경인초는 학부모들이 학교 방역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어, 간담회를 통해 학교 방역에 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2020.06.02 15:26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학원 밀집지역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앞서 정부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자 지난달 28일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유흥주점·노래연습장·학원 등에 대한 운영제한 명령을 내렸다. 3차 등교에 앞두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지자체 등은 오는 14일까지 학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수도권 학원밀집구역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진다. 방역당국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고발 또는 집합금지(운영금지)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박 차관은 "최근 학원 등 다중2020.05.17 17:36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교육부는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개학을 추진한다. 박백범 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교 3학년 등교수업 대비 학생 분산방안 점검 결과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교육부는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감염증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시도교육청, 학교와 함께 고3의 등교수업을 준비해왔다. 교육부는 지난달 24일부터 5월 6일 사이에 이태원 클럽과 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교직원을 포함해 원어민 보조교사, 학생에 대해 즉시 진단검사 실시를 강력히 권고하고, 전원 자율격리 조치했다. 진단검사 결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교직원, 원2020.05.15 10:41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치원 개학 연기 이후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유치원 교원 및 학부모와 간담회를 한다.이번 간담회는 유치원 휴업 장기화에 따른 학사 운영의 애로사항과 유치원 개학 준비 상황 등에 대하여 교원과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자리이다.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스승의 날을 맞아 가정 연계 놀이꾸러미 제작 등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전국의 모든 유치원 선생님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한다.2020.04.24 10:07
교육부는 교복 대금 지급을 미뤄온 학교에 교복 업체에 신속히 대금을 지급하라고 했다고 24일 밝혔다.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등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교복업계와 급식 식재료 생산 공급업체가 어려움을 겪자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온라인 개학으로 신입생들의 등교가 미뤄지면서 동복을 수령하지 않고, 수령을 하더라도 하자가 발생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절차가 어려워 일부 중·고등학교에서는 대금지급을 미뤄왔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각 학교에 검사와 검수를 마친 교복에 대해 우선 대금을 지급하는 식의 분할결제를 권장했다. 검사·검수 날짜를 기존 14일에서 5일로 단축하2020.04.22 14:42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2일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구로구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현장기술상황실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온라인 개학을 맞아 일일 190만여 명이 사용 중인 학습관리시스템인 ‘EBS 온라인 클래스’의 시스템 운영과 장애 대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차관은 현장기술상황실에서 기술 지원에 참여하는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을 격려했다. 교육부와 E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긴급 구축, 운영하는 EBS 온라인 클래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실시간 감시와 점검 통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2020.04.07 17:28
박백범 교육부차관은 8일 용산공업고등학교와 서울맹학교를 방문해 원격수업 준비상황을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원격수업을 준비하는 중등직업과 특수교육 현장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용산공고에서는 자동차 엔진 조립과 밀링 가공 등 전문교과 교사들의 원격수업 준비상황을 살펴본 후 교사,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후 원격 화상 통화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다. 서울맹학교에서는 시각장애 학생들과 다자 간 통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2020.02.20 11:00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0일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지원을 위해 푸른나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부가 시민단체, 기업 등과 상호 협력해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협약기관과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실태조사와 예방교육 이동통신 기반 체계(모바일 플랫폼) 구축·운영,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운영, 매체 이용습관 개선 및 심리‧정서적 스트레스 치료를 위한 상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2019.12.10 09:50
박뱀범 교육부 차관은 10일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에 1일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진로에 대해 다양한 상담을 해준다.이번 수업은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영상 창작자 다니엘 브라이트와 함께 진행한다.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인이 학생들과 쌍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탐색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도서벽지와 농어촌 소재 학교 등 진로체험 기회가 적은 학생들의 진로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다.멘토링 수업 영상은 '수업 다시보기' 로 제작돼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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