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08:51
한국의 포스코(POSCO)가 아르헨티나 '리튬 삼각지대'의 핵심 거점인 살 데 오로(Sal de Oro) 사업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19일(현지시각) 에너지 전문 매체 디스커버리 얼럿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는 살타 주 살라르 델 옴브레 무에르토에 건설 중인 탄산리튬 가공 공장을 2026년까지 완공하고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상류(Upstream) 리튬 채굴과 하류(Downstream) 배터리 제조 생태계를 직접 연결하는 포스코의 독보적인 수직 통합 전략의 결정체로 평가받는다.◇ 수산화·탄산리튬 '이중 생산 시스템'… 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살 데 오로 공2026.02.15 09:38
포스코(POSCO)가 아르헨티나 살타(Salta)주의 ‘살라르 델 옴브레 무에르토(Salar del Hombre Muerto)’ 염호에서 추진 중인 리튬 상업화 프로젝트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순항하며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4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언론 올라 살타 보도에 따르면, 이그나시오 루피온(Ignacio Rupión) 살타주 생산광업부 장관은 최근 포스코 아르헨티나의 ‘살 데 오로(Sal de Oro)’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박현 포스코 아르헨티나 사장과 실무 회의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리튬 가치 사슬을 강화하고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전략적 프로젝트를 직접 모니터링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2026년2023.04.27 10:26
포스코 아르헨티나가 야심차게 아르헨티나에서 추진하고 있는 살데오로(Sal de Oro) 리튬 프로젝트에 청신호가 켜졌다. 살타주와 카타마르카주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살데오로 프로젝트를 허가했다.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살타주는 홈페이지를 통해 살타주와 카타마르카주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살데오로 리튬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허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아르헨티나의 프로젝트 진행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포스코 아르헨티나는 살데오로 리튬프로젝트에서 수산화리튬을 생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생산시설 건설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아르헨티나가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살데2023.04.27 08:04
◇ 기아, 유럽서 올해 1분기 사상 최고실적 기록 기아가 올해 1분기 유럽시장에서 14만8571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전년 같은 기간대비 2.23% 증가한 수치로 기아는 3월에만 6만3053대를 판매해 지난해 3월보다 6.9%의 높은 매출 성장율을 기록했다. 기아는 매출증가가 유럽시장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강한 수요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 두산로보틱스, 로크웰오토메이션과 공장 자동화 솔루션 협력 산업용로봇 제조기업 두산로보틱스가 공장자동화 솔루션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두 기업은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2022.06.13 16:01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개발 사업을 위한 현지 소통과 투자에 힘을 쏟고 있다. 기여금 명목으로 포스코가 카타마르카의 자원 활용 활동에 따라 월 청구액의 3.5%를 지불하고, 주정부는 해당 자금으로 물류 및 서비스 조건을 개선하는 인프라 작업에 사용될 수 있다는 내용의 계약을 포스코아르헨티나와 라울 잘릴 주지사가 체결한 것으로 현지 언론(엘 앙카스티·EL Ancasti)을 통해 알려졌다. 13일 포스코홀딩스는 현지발 소식에 대해 '로열티' 계약으로 확인하며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염호 사업을 하려면 지방 정부에 기여금을 내야 한다. 3.5%는 소위 러닝개런티식으로 내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로열티와 기금 두 가지 형식으로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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