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4 20:07
서요섭이 이틀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6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서요섭은 14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배용준을 1타차로 제치고 전성현과 공동선두에 올랐다.서요섭은 "10번홀(파4)부터 경기를 시작했는데 첫 홀부터 보기가 나왔다. 티샷에서 실수가 나왔고 초반 2~3개 홀에서 티샷이 흔들렸다. 이후 13번홀(파4)과 14번홀(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냈고 이후부터는 샷이 안정세를 찾았다. 기회도 많았는데 퍼트가 따라주지 않아 스코어를 더 이상 줄이지2023.04.13 23:2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첫 날부터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서요섭이 13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쳐 과 배용준, 장희민, 고군택, 김승혁 등고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서요섭은 지난해 2승, 장희민은 1승을 거뒀고, 배용준은 지난 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황도연은 4언더파 68타로 전성현, 김준성, 최민철, 박성준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서요섭은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았다. 티샷의 정확성이 높아 페어웨이를 잘 지켜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낼 수 있어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2023.04.08 16:28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서요섭, 문도엽, 장희민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어진, 정시우를 2023 시즌 공식 후원한다.서요섭과 문도엽은 기존 후원 계약을 연장하고, 장희민과 서어진, 정시우를 새로 영입해 5명으로 늘었다.10대 시절부터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3부에서 뛴 만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장희민은 루키 시즌인 2022년에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서어진은 2018년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와 호심배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정시우는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2022년 드림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2022.09.11 21:53
고국 팬들에게 추석선물이 무산됐다.6년 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에 도전한 김시우(27·CJ대한통운)와 3주 연속 우승을 기대했던 디펜딩 챔피언 서요섭(26·DB손해보험)이 실패했다.우승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1위인 158cm '작은 거인' 히가 가즈키(일본)에게 돌아갔다.김시우는 11일 일본 나라현 나라시 고마 컨트리클럽(파71·7065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제38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 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전날 2위에서 공동 5위로 밀려났다.3타차 선두로 우승이 기대됐던 티라왓 카위시리반딧(태국)은 이글2022.09.07 11:21
"예비 신부 오지현에게 우승으로 선물해야죠."(김시우)"3개 대회 연속 우승 기대하세요."(서요섭)이번주는 한국에서 열리던 대회가 일본으로 건너가 '추석맞이' 대회가 열린다. 제38회 신한동해오픈이다. 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2억 5200만원이 걸린 이 대회는 8일 일본 간사이 지방의 나라현에 위치한 코마 컨트리클럽(파71·7065야드)열린다. 올해 38회째를 맞아 최초로 일본에서 개최된다. 대회장인 코마CC는 신한은행 창업주인 고 이희건 회장 등 재일사업가들이 모여 ‘신한동해오픈’ 창설을 결의한 장소다. 2002년 일본 PGA챔피언십, 2019년 간사이 오픈이 열렸다. 코스레코드는 63타다. 2019년 간사이 오픈 당시 재미교포 한승수(36·하2022.09.01 20:03
서요섭(26)이 1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설대회인 LX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서요섭은 경기도 안산시 아일랜드CC 더헤븐 서-남코스(파72)에서 9언더파 63타로 첫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김홍택(29)도 보기없이 8언더파 64타로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김승혁(36)과 최진호(38)가 7언더파 65타 공동 3위로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을 한 서요섭은 "지난주 우승을 해서 전반적인 흐름이 좋았다. 전반에만 버디 7개를 해서 기록을 세워보고 싶었는데 후반2022.08.29 19:50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세계랭킹 18위에 랭크됐다.임성재는 29일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계단 올랐다.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도 패트릭 캔틀레이(30·미국)를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상승했다.스코티 셰플러(30·미국)와 캐머런 스미스(29·호주)는 1, 2위를 유지했다.683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는 1137위에 그쳤다.28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오픈에서 우승한 서요섭(26·DB손해보험)은 347위에서 306위로 올랐다.◆세계골프2022.06.08 07:42
"명품샷 보러 오세요~"이번주에는 한국프로골프(PGA) 코리안투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열린다.이 대회는 9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7048야드)에서 개막해 4일간 펼쳐진다. 프로만 출전하는 KPGA 선수권은 1958년 6월 한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총상금이 5억원 올린 15억원이고,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156명이 출전해 4일간 샷 대결을 벌인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 5년, 제네시스 포인트 1300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의 출전 티켓이 주어진다. 본인이 원하면 KPGA 선수권대회2021.11.04 21:46
첫날은 '도토리 키재기'였다.4일 4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701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대상과 상금왕이 걸린 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경기. '빅뱅' 김주형(19)과 박상현(38)의 진검승부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둘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며 4언더파 68타로 서요섭(25) 등 9명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시즌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의 결과에 따라 시즌 대상과 상금왕 등 주요 부문 1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김주형과 박상현은 2∼4라운드에서 한치 양보 없는 치열한 샷 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박상현이 대상 부분에서 5235.2021.10.20 07:48
함정우(27·하나금융그룹)가 스폰서 대회에서 올 시즌 2승이냐, 서요섭(15·DB손해보험)의 대회 2연패냐. 무대는 10월 21일 인천광역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오스트랄아시아, 유럽코스(파71·7208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여자친구가 건네준 퍼터로 교체하며 지난 3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정상에 오른 함정우는 지난 2019년 SK텔레콤오픈에서 첫 우승한 뒤 2년 5개월 만에 통산 2승을 올렸다. 작년 이 대회 챔피언 서요섭은 타이틀 방어에다 KPGA 선수권대회와 신한동해오픈에 이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서요섭이 우승하면 다승왕과 상금왕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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