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4 14:33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2명이 발생했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0시 140명보다 28명이 감소한 112명으로 집계됐다. 일부 확진자 수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 연속 100명넘게 발생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신규 확진자 수는 122명, 119명, 118명, 129명, 128명, 132명, 100명, 102명, 138명, 138명, 140명, 140명, 112명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8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서울 도봉구 거주자로 지난 13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같은 날 숨졌다. 13일2020.12.05 19:42
서울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일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발생 확진자는 9천951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날 0시 이후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60명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됐다.이날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만111명 선으로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지 318일 만에 1만명을 넘긴 셈이다. 서울시는 이달 27일까지 천만시민 긴급 멈춤기간을 설정해 거리두기를 독려하고 있다.2020.09.14 19:56
14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오후 6시까지의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736명이다.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강남구 K보건산업 3명(누적 14명), 광복절 서울 도심 집회 관련 1명(누적 127명), 관악구 에바다(화장품 판매업소) 관련 1명(누적 6명) 등이다.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누적 207명), 경로 확인 중은 4명(누적 805명)이 발생했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는 15명(누적 2313명)으로 나타났다.한편,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65명이 됐다. 인천과 대구에2020.07.27 18:56
서울시가 시청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11층을 폐쇄했다.서울시는 27일 오후 시청 내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공무원이 아닌 역사재생 관련 비상근 외부 자문위원이다.확진자는 역사·문화 도시재생과 관련한 안건이 있을 때 시청에 출입했으며 마지막으로 시청에 나온 시기는 지난 23일이다.시는 시청을 출입한 인원이 확진됨에 따라 확진자가 다녀간 청사 11층을 폐쇄했다.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귀가 조치시켰고 검체 검사를 받으라는 지침도 내렸다. 여기에 9층 카페와 지하 매점, 구내식당 등도 임시로 폐쇄했다. 시는 11층 방역을 마쳤으며 다른 층도 순차적으로 방역할 예2020.06.26 10:22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직이나 휴·폐업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30만∼1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 현물 또는 생계비를 지원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특수상황으로 취약계층의 삶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부터 돌봄 어려움이 있는 가구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서울시는 폭염으로 인한 실직과 휴·폐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냉방용품 현물 또는 생계비를 지원한다. 일·열사병과 땀띠, 화상, 냉방병 등 온열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게는 최대 100만원까지 의료비를 준다. 서울2020.06.19 20:54
1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수는 총 1201명으로 전날 자정 대비 13명 늘었다. 이날 새로 파악된 서울 코로나19 환자 13명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전시장 관련이 2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이 2명이었다. 여기에 대전 '꿈꾸는 교회' 발 집단감염자 1명, 해외접촉자 1명, 경로 확인 중인 사람 1명, 기타 요인 감염자 4명이 추가됐다. 서울 지역의 날짜별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7명)을 제외하고 이달 1일부터 현재까지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6월에만 총 339명(하루 약 18명꼴)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2020.05.11 22:09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전국 확진자 수가 11일까지 총 9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첫 환자(경기 용인 66번)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6일 이후 엿새만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용산구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서울에서 59명이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날 확진된 신규환자 10명이 포함됐다.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은 강남·강서·강북·관악·도봉·동작·서대문·서초·용산구 등이다.서울 외 확진자는 총 3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21명, 인천 7명, 충북 5명, 부산 1명, 제주 1명 순이다. 서울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0명이었으나 이태원 클럽 집단발병사태가 터지면서 확진자는2020.04.29 20:47
서울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확진자 총 633명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통해 29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과 같은 633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확진자는 22일 오전 0시 이후 24일 오전 10시 발표 때까지 만 2일이 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24~25일 사이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다시 25~26일에도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다. 27일에는 해외입국 관련 확진자가 4명이 발생하며,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시 추가됐지만 28일에는 0명을 기록했다. 서울지역 확진자 633명 중 194명은 현재 격리 중인 상태이고2020.04.23 17:51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14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약 6000억원을 투입해 서울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이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상품권이나 금융지원이 아닌 현금으로 지원하는 것은 서울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예산은 5740억원이 투입된다. 서울시는 지방채 발행없이 세출구조 조정 등을 통해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2020.04.20 19:53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발생 하루만에 0명 기록은 깨졌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26명으로 늘었다. 서울 마포구와 강서구 등에서 각각 1명씩 총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626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도 247명에 달한다. 이날 신규 확진자 2명 중 마포구에 거주자 1명도 미국에서 귀국한 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한명은 강서구 거주자로, 아직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2020.04.16 10:30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가 신청 시작 2주 만에 55만7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 신청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접수'를 병행해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집계 결과 지난 13일 기준으로 온라인을 통해 55만 명, 찾아가는 접수로 7000여 명이 신청했다. 온라인 신청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22.6%로 가장 많았고, 이어 20대 20.3%, 50대 20.6%, 30대 18%, 60대 18.3% 순이었다. 가구원수는 1인 가구가 36.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2인 가구 22.2%, 3인 가구 18.5%, 4인 가구 17.9% 순이었다. 지원금2020.04.13 14:49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아르바이트 등 단기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약 900명에게 '신속 청년수당' 100만원씩을 지급했다. 서울시는 청년수당 정책의 하나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부터 손님감소와 경영악화, 폐업, 행사·공연 취소 등으로 해고되거나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청년을 대상으로 3월과 4월 각각 50만 원씩 신속 청년수당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청년들의 어려움이 커진데 따라 올해 지급할 예정이었던 청년수당 일부를 시기를 앞당겨 지급한 것이다. 서울시는 당초 올 청년수당은 총 3만 명에게 5월부터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간 지급할2020.04.07 14:22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 등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할 경우 서울 재난긴급생활비 대상에서 원천배제한다고 7일 밝혔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나 국장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 전 지원자가 자가격리 이탈자인 경우 재난긴급생활비를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가격리 대상자가 (재난긴급생활비를) 신청한 뒤 자가격리 이행수칙을 위반했을 때는 전액환수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지원한다. 지원액은 1~2인 가구 32020.03.19 15:46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추가경정예산안 8619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3월 추경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이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코로나19 추경안을 마련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경감시키 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맞춤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 추경안은 민생안정지원과 피해업계지원, 시민안전강화 등 3대 부문으로 구성됐다. 재원은 2019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전망해 예측한 순세계잉여금 3573억 원, 정부추경에 따른 국고보조금 3775억 원을 통해 총 7348억 원을 마련했다. 여기에 재난에 대2020.03.18 11:46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접 타격을 입은 중위소득 100% 이하 117만7000 위기가구에 가구별로 30만~50만 원의 재난긴급생활비를 전국 최초로 지원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정에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근로자와 영세 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건설직 일일근로자 등이 포함된 중위소독 100% 이하 가구다. 지원금은 가구원 수 별로 3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오는 6월 말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