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18:32
현대모비스가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하천 정화활동과 생태보전 활동을 이어가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현대모비스는 지난 20일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참여한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을 비롯해 진천군 공무원, 환경단체, 협력사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호강 합수부부터 백곡천 방향 구간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와 생태교란식물 제거, 수변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미호강은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담수 생물이 서식하는 지2026.03.23 15:38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3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상 속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절수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품과 함께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하며 수돗물 안전성과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물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핵심 자원인 만큼 효율적인 이용과 보호가2026.03.20 17:12
하이트진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주 해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하이트진로는 20일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함께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양측이 체결한 협약에 따른 세 번째 공동 활동으로, 지난 19일 진행됐다. 현장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플라스틱과 폐어망, 비닐 등 해양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해양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닭머르 해안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해양 쓰레기 발생량이 높은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하이트진로는 해당2026.03.16 12:25
인천환경공단은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14일 승기사업소 인근 남동유수지 일대에서 저어새 생태학습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매년 3월 산란을 위해 인천을 찾는 저어새들이 나뭇가지 대신 플라스틱이나 비닐 폐기물로 둥지를 트는 것을 방지하고, 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번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저어새는 전 세계적으로 약 6,000여 마리에 불과한 세계적인 희귀 조류다. 특히 남동유수지는 지난해 약 500마리가 탄생한 핵심 번식지로서 그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다는 사실을 전문가들도 밝히고 있다.이날 행2026.03.10 16:01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과 나무 식재 등 수자원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오비맥주는 9일 광주 북구와 함께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광주공장 내 매화와 벚꽃나무를 심는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하천 정화 활동은 민·관·공이 함께한 합동 행사로 진행됐다. 오비맥주 박재연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하천 인근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정화 활동 이후 광주공장 연못 인근에 매화와 벚꽃나무를 심어 토양 침식을2026.03.08 00:42
인천환경공단 공촌사업소는 지난 7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공단 직원 및 인천 시민 등 80여 명과 함께 공촌천 유수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봄을 맞아 하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 하기 위함이다.참가자들은 공촌 4교 인근 약 3.8km 구간을 따라 걸으며 겨우내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는데, 1회성이 아닌 지속 활동해 왔다.하수처리장 주변 공촌천 유수지는 시민들이 조깅 및 산책 장소로 이용해 매 분기 ‘공촌천 환경지킴이’가 정화 활동을 펼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2025.03.31 17:30
현대모비스가 친환경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생산거점 인근 지역 생물다양성 복원 및 보전을 위한 다각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진천공장을 운영 중이다.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추진한 이날 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현대모비스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200여명이 함께 했다. 환경과 경관을 훼손하고, 동식물 서식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미호강 일대를 다양한 생태종들이 서2024.03.22 13:08
삼성전자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국내외 22개 사업장에서 4만4000명의 임직원, 지자체, NGO,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이 지구의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하고 선포한 날이다. 삼성전자는 2006년부터 사업장 주변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 수자원 절감 캠페인 등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 물의 날 테마인 '평화를 위한 물 활용(Leveraging Water for Peace)'에 맞춰 취약 계층 식수 지원, 사외 수자원 교육 등의 특별한 활동도 진행했다. 삼성전자 DX부문 글로2024.03.22 11:19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생태하천 조성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청주, 광주, 이천 3개 공장 인근 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플로깅(Plogging)’과 ‘EM(Effective Micro-organism) 흙공 던지기’를 통해 수질오염을 개선하고, 임직원 참여 캠페인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청주공장은 지난 21일 청주시 무심천 일대에서 플로깅과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실시했다2023.03.23 10:22
경기도 안산도시공사가 22일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환경보호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행사를 열고 거리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공사 임직원 60명이 참여한 행사는 2개 조로 나뉘어 본사에서 시작해 화정천과 안산천을 따라 각각 5㎞가량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하천에 EM흙공을 던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과 황토흙으로 제작된 것으로, 수질 정화작용과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공사 임직원들은 하천변을 걸으며 각자 챙긴 쓰레기봉투와 집게로 쓰레기를 주우며 화랑호수와 화정천, 안산천 등 지정된 10곳에 300개의 EM흙공을 던져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2023.03.23 07:36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은 2023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20일 청계천 황학교에서 마장 합수부에 이르는 구간의 물 때 청소와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석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고 선포한 날이다.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 새로운 주제로 행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변화가속화(Accelerating Change)라는 주제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삶의 변화와 행동에 변화를 주장한다.행사는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소중한 수자원을 돌보고 가꾸어 나간다는 시민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2022.03.23 17:02
"지역민들에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전남 장흥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지사(지사장 나봉길)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합동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0여명의 정화인력은 장흥군민의 생활권과 가장 인접한 탐진강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수거된 쓰레기는 장흥댐에서 수거되지 못하고 떠내려온 부유물과 생활쓰레기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노영금 환경관리과장은 “수자원공사와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장흥댐이 맑고 깨끗한 상수원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따. 나봉길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장흥군과 합동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뜻 깊었다”2021.03.10 17:11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다음 달 9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물과 사람'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번 전시에서 일러스트로 표현한 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어머니의 자궁으로 표현하고 그곳에서 태어난 생명들을 아름답게 그린 작품, 물에 들어간 순간 누구보다 자유롭게 헤엄치는 장애인 수영선수를 그린 작품 등 총 14점이 전시된다.이와 함께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는 물과 사람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으로 제작한 '스텔라 아르투아' 한정판 전용잔도 판매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해양 생태계2020.03.22 14:01
한국수자원공사가 국제연합(UN)이 정한 매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국제 물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수자원공사는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9일 대전 본사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대국민 영상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자원공사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이 행사에서는 총 12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자원공사는 '물과 기후변화,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지난달 6일부터 20일간 공모를 진행, 약 13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일반부문 대상에는 생활 속 물 절약의 중요성을 표현한 '잠그지 않으면 잠깁니다'가, 고등학생 이하 부문 대상에는2018.03.22 08:13
오늘은 세계 물의 날이다.세계 물의 날은 국제연합 즉 UN이 제정한 것이다. UN은 해마다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전 세계가 함께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물 관리에 최선을 다 하자는 것이 세계 물의 날을 만든 취지다.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면서 물 부족이 심해지고 있다. 경제개발과 함께 수질이 오염되기도 한다. 세계인들이 힘을 모아 이러한 문제 등을 해결해 보자는 것이다. UN은 1992년 12월 22일 리우환경회의 의제 제21의 18장 즉 수자원의 질과 공급 보호의 권고를 받아들여 세계 물의 날 준수(Observance of World Day for Water) 결의안을 채택했다. 그런 다음 이듬해인 1993년 이 결의안에 따라 매년 3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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