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3 11:17
식약처는 3일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품목허가를 취소했다. 또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를 형사고발 하겠다고 발표했다. 식약처는 그 이유로 "인보사 주성분 2액이 연골유래세포가 아님에도 연골유래세포로 품목허가를 신청해 허가를 받았고, 허가받은 내용과 달리 안전성·유효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국민 보건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신장세포가 포함된 의약품을 제조·판매했다"고 밝혔다. 인보사는 이웅열 회장이 네 번째 자식이라고 밝혀왔다. 이웅열 회장은 부인 서창희 씨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큰 아들 이규호(1984~ )는 미국 코넬대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했으며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북 구미공장에 차장급으2018.05.18 06:31
“시간당 페이는 10~20만원 정도로 주었다. 한 번에 두시간 정도 촬영했으며 콘셉트라든가 이런 것도 구두로 합의했다.”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가 과거 모델로 일하다가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신체사진이 노출됐다고 호소한 것과 관련 스튜디오 관계자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A씨는 17일 모 매체와 인터뷰에서 “당시 촬영은 양측이 서로 원만하게 합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강압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다. 이어 "포즈 설명 중에도 말로만 포즈를 취해달라고 했지 강합적인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다"며 "법적으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예원씨와 촬영은 총 13번 했다.2018.05.18 00:30
17일 오후 한 차례 더 양예원의 노출사진이 유포됐다 사이트가 금방 닫히서 2차 피해가 우려됐다. 현재도 해당 노출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유명 유튜버이자 피팅모델 양예원씨는 17일 오전, 미투(나도 당했다)를 폭로에 이슈가 됐다. 다음은 양예원이 자신의 SNS에 폭로한 내용이다.“3년 전 피팅 모델을 지원했으나 포르노에서나 나올 법한 의상을 입어야 했어요. 스튜디오에 있던 20여 명의 남성은 포즈를 잡아주겠다며 다가와 번갈아가며 제 가슴과 성기를 만졌지요. 더 무서운 건 그 사람들의 치밀함입니다. 몇 년이 지나고 잊힐 때쯤 (사진을) 유포한다고 했어요.”양예원씨는 과거 모델로 일하다가 성추행과 협박을 당하고 신체사진이2018.05.18 00:00
유망 유튜버 양예원과 배우 지망생 이소윤이 성범죄 피해 사실을 밝히면서 홍대 누드 몰카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해자가 여성인 이 사건에서 경찰이 이례적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해왔기 때문이다. 17일 양예원은 영상을 통해 3년 전 당했던 성추행 경험을 고백했다. 당시 양예원은 피팅모델 알바를 지원했고 ‘실장님’이라는 사람으로부터 노출 사진을 강요받았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 사이트에까지 올라왔다.양예원의 폭로에 배우 지망생 이소윤 역시 “저도 같은 방법으로 똑같이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소윤 또한 양예원과 마찬가지로 노출사진을 촬영한 뒤 해당 사진이 온라인 사이트에 퍼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경2018.05.17 14:03
유명 유튜버 양예원의 '집단 성추행' 폭로가 사진모델계 '미투(me too)'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17일 양예원이 장문의 글과 영상을 통해 3년 전 사진촬영에서 당했던 성추행 경험을 고백하자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배우지망생 이소윤은 양예원의 페이스북 폭로글에 댓글을 달아 "저 역시 같은 방법으로 똑같이 당했다"며 "더 많은 피해자들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소윤은 양예원과 마찬가지로 노출사진을 촬영한 뒤 해당 사진이 온라인 '야동 사이트'에 퍼진 피해자다. 이소윤은 먼저 피해사실을 고백한 양예원으로 인해 용기를 얻었다면서 "무섭고 부끄럽고 떨렸지만, 숨는 게 답이 아니라고2016.10.13 07:34
현직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YTN의 방소윤씨가 퀴즈 프로그램에서 연승을 거듭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씨가 출연한 퀴즈 프로그램은 KTV 국민방송의 '대한민국 정책퀴즈왕2-해피 트라이앵글'이다. 방씨는 지난 9월 24일 방송된 4회 미래창조과학부 편에서 1승 퀴즈왕에 오른 뒤, 이어지는 5회 국민안전처 편과 6회 고용노동부 편에서 쟁쟁한 도전자들을 잇따라 물리치고 3연승을 달리고 있다. 회당 우승자에게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짐에 따라 방씨가 지금까지 확보한 상금은 1500만원이다.방씨는 오는 15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7회 국토교통부 편에서 4연승에 도전하며 성공한다면 상금 2000만원을 확보한다. 방씨는 "각 부처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자세히 공부하는 것 말고 별다른 비결은 없다"며 "머리는 채우되 마음은 비운다는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4연승 도전 각오를 밝혔다. 지난 9월 3일 첫 전파를 탄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2'는 14개 정부 부처와 협업해 만들어가는 생활정책 퀴즈 프로그램이다. SNS를 통한 국민예심 OX 퀴즈를 거쳐 매주 6명의 출전자를 가린 뒤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대한민국 정책퀴즈왕2'는 오는 12월 3일까지 계속되며, 총 상금·경품 1억5000만원이 걸려 있다.2015.11.23 12:32
박상민이 화제인 가운데 박상민의 딸 ‘박소윤’이 과거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박상민 딸은 과거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박상민 딸은 카메라를 보자 호기심이 발동해 장난쳤다. 두 손가락으로 사람 다리를 만들어 마치 하이힐을 신고 있는 듯한 상황극을 펼쳤다. 박소윤이 혼자 하이힐을 신고 걷는 리얼한 동작을 연출하면서 상황에 맞는 멘트까지 만들었고, 컬투 정찬우는 노는 것도 창의적이다”며 감탄했다.박소윤은 “잘 모르겠다. 보통 아이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나도 아이다. 특별한 아이가 아니다. 나도 학교 가고, 언제는 혼날 때도 있다. 기분이 좋을 때도 기분이 나쁠 때도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박상민의 두 딸 '박가경'과 '박소윤'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 참가했다.2015.11.20 15:03
김태희가 결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태희와 정웅인의 딸들이 함께 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트장 놀러온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정웅인의 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과 함께 웃고 있다. 특히 맞춰 입은 듯한 하얀 옷이 돋보인다.김태희는 "정웅인 선배님 열연하시는데 모니터 앞에 나란히 앉아 꼼꼼히 모니터링. 딸 셋은 진리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김태희와 정웅인은 SBS '용팔이'에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한편 20일 김태희는 비와 결혼설을 부인했다.2015.09.07 10:31
인기가요 소녀시대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귀여운 인증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아야 고맙습니다 #가오나시사랑해 #취향저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소녀시대 태연은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장 캐릭터인 카오나시 인형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태연은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소녀시대는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석권했다.2015.05.08 13:25
배우 장서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부부생활을 시작하는 장서희와 윤건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과 장서희는 각각 ‘서희 씨’와 ‘건이 씨’로 호칭을 정리했다. 장서희가 윤건의 이름이 본명이냐고 묻자 윤건은 “본명은 양창익”이라고 전했다. 장서희는 “이상하지 않네. 다행이다”라며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장서희는 “윤건이라는 이름이 가명 티 난다”라며 “미안해요. 나 왜이렇게 웃겨. 그 건이가 가명 티 나요”라고 웃었다. 윤건은 “어렸을 때부터 건이란 이름을 하고 싶다며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누가 지어줬다”며 “사람들은 내가 본명인 줄 안다”고 밝혔다. 이에 장서희가 “누가 그러냐”며 웃었다. 장서희는 이후 인터뷰에서 “방송에서 보면 가명 티나는 이름들이 있는데 그게 내 웃음코드다”며 “그런데 나 너무 웃어서 실례한 거 아닌가. 이름을 놀린 건 아닌데 당황하지 않았을까”라고 마음에 걸려했다. 윤건은 “이름에 빵 터진 건 처음 경험하는 거다”며 “기분이 나빴다기 보다는 이 여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서희 윤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서희, 윤건, 기분 나쁠 수 있는데 성격 좋다" "장서희, 윤건한테 좀 실례한 듯" "장서희, 그냥 진짜 웃겼나보네" "장서희, 윤건 본명이 양창익이었구나" "장서희, 윤건 대인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1.15 12:10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국민은행이 중부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4000억원대의 ‘법인세 등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대법원은 지난 1심과 2심에 이어 국세청이 제기한 3심 상고를 15일 기각했다.국민은행 법인세 소송은 지난 2007년 국세청이 “국민은행이 회사손실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법인세를 줄이려했다”며 4000억원대의 법인세를 국민은행에 부과하면서 시작된다.이에 부당함을 느낀 국민은행은 ‘법인세 등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해당 세무서인 중부세무서를 대상으로 제기했다. 이후 양측의 법정공방 속에 장장 7년간 진행되어온 국민은행 법인세 소송은 15일 국민은행의 승소로 종결됐다.이에 따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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