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16:38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로 유명한 중견 건설사 신동아건설이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지난 1월 회생절차가 개시된 지 8개월 만이다.서울회생법원 회생3부는 1일 신동아건설에 대한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신동아건설이 지난 8월 29일 회생인가 이후 2026년도 변제 대상인 회생채권 중 일부에 대한 변제 의무를 조기에 이행해 회생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회사의 매출 실적 및 수익성, 회생담보권 관련 매각대상 담보물의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신동아건설에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만한 자료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신동아건설은 지난 1977년 설립돼 건축·토목공사2025.08.29 16:19
법원이 신동아건설의 회생계획을 허가했다. 회생절차 개시 7개월 만이다.서울회생법원 회생 3부는 29일 신동아건설의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생계획 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신동아건설은 지난 1977년 설립돼 건축·토목공사, 부동산임대 등 사업을 해 왔으며, 지난해 기준 시공능력평가순위 58위를 달성하기도 했다.그러나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분양시장 침체로 인한 사업 중단, 공사대금 회수 부진 등으로 유동성이 악화해 지난해 1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같은 달 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서울회생법원은 이날 신동아건설의 회생관리인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대한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2025.01.06 16:23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로 알려진 신동아건설이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기업회생절차(워크아웃)를 졸업한 지 5년 만에 또 위기를 맞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이날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이여진 부장판사)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이르면 이달 중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 등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신동아건설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 평가에서 58위를 차지한 중견기업이다. 주택사업과 함께 도로, 교량 시공 등 공공사업도 주력으로 하고 있다.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유동성 악화로 지난달 말 만기가 도래한 60억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해 회생 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2020.03.24 10:47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열고, 신동아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곳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90-3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4층, 6개동, 총 4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933억 원 규모이다. 조합은 오는 2022년 9월 착공, 2025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정비사업 시장을 공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며 “앞으로 특화된 상품 개발을 통해 브랜드2020.02.07 08:17
지난해 11월 워크아웃(기업재무개선작업)에서 벗어난 신동아건설이 올들어 외부인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외부 전문가 수혈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신동아건설 김용선 회장의 경영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지난 3일 시대복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영입해 사장으로 선임했다. 시대복 사장은 포스코건설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건축사업본부장과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한 전문 건설인이다. 같은 날 신동아건설은 한경훈 전 현대산업개발 상무보를 토목사업담당 전무로 맞아들였다.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한 전무는 지난 1995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192019.12.12 15:31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주택건설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2일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 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비롯한 500여명의 주택건설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택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주택건설인과 주택건설단체 관계자 56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산업훈장 4명, 산업포장 6명, 대통령 표창 8명, 국무2019.06.02 11:14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의 컨소시엄이 세종 4-2생활권에 짓는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돋보이는 입지 프리미엄의 강점으로 전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 4-2생활권 M1블록에서 선보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아파트가 1순위 최고 332대 1(M1블록 전용84㎡P 기타지역 기준)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0일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M1블록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93가구 모집에 2543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27.34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에 마감됐다. ▲2019.05.01 15:16
세종시 전역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최중심’ 생활권에 조성되는 1210가구 아파트단지가 5월 분양을 대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목받는 세종시 신규분양 단지는 금호건설이 신동아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짓는 ‘세종 어울림파밀리에 센트럴’이다. ‘세종시의 미니 판교’로 불리는 4-2생활권의 M1블록, M4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어울림파밀리에 센트럴’은 4-2생활권 내 최초이자 최대 단지다. 공급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동에 총 1210가구이며,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 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 598가구로 구분된다. 금호건설 측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좋2018.10.15 09:26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은 지난 13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이장 김성달)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이종훈 신동아건설 부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고추, 고구마, 수수대 수확을 도왔다. 특히 지난 7월 입사한 신입사원 12명도 함께 활동에 참여해 주민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신동아건설은 지난 2007년 7월 덕전마을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두 차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마을회관 비품 지원,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등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이 부회장은 “지난번(상반기) 봉사활동 때 비가 와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했는데, 다행히 이번에2018.08.28 16:50
신동아건설은 507억원 규모 부산 금곡동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신동아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금곡 2-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1193-43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29층, 3개동 318가구 규모 아파트를 신축하는 공사다.올해 12월 사업시행인가와 내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게 신동아건설의 계획이다.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되면 내년 12월 착공 및 일반분양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총공사비는 약 507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30개월, 입주는 2022년 7월로 예정돼 있다.이인찬 대표이사는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작년 수준 이상2018.07.02 10:50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범화빌라 주택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달 30일 열린 ‘범화빌라 주택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은 신동아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이어 강남권에서 두 번째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이번 정비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7-5번지 외 3필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8층, 1개동 20가구 규모 아파트를 건설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용은 124억원이다.공사기간은 착공 후 18개월이며, 신동아건설은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 10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는 “하반기2018.05.14 08:53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은 지난 12일 일사일촌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을 찾아 농번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신동아건설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추 지지대 세우기, 솔순 따기, 제초작업 등을 하며 마을 주민들을 도왔다.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6명이 동참해 마을 주민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봉사활동 이후 임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강원도 탄광문화촌, 동강생태공원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봉사활동을 함께 한 이인찬 신동아건설 사장은 “지난 12년 간 소중한 만남을 이어 오면서 이제 덕전마을은 임직원들의 두 번째 고향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덕전마을과 신2018.02.06 10:50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이 오는 2022년까지 시장점유율 1% 달성을 목표로 삼고 결의대회를 가졌다.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신동아건설은 충남 예산 덕산리 솜스파캐슬에서 현장직원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가지고 ‘비전2022’를 선포했다.이인찬 대표이사는 올해를 4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을 향한 ‘경영정상화의 해’로 정하고 각 본부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목표한 수주액 1조5000억원을 차질없이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이 대표이사는 직원 행복이 곧 고객 감동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오는 2022년까지 시장점유율 1% 달성을 위한 '비전2022'도 함께 제시했다. 이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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