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10:00
금융 AI 스타트업 링크알파의 최호준 대표가 지난 3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번스타인 생성형 AI 심포지엄’에 연사로 나섰다. 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자산운용 업계의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한 실무적 로드맵과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번스타인은 특히 은 리서치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이다. 전 세계 자산운용업계의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집결한 가운데, 최 대표는 생성형 AI가 투자 프로세스에 가져올 변화와 실질적인 구현 전략을 공유했다.최 대표는 범용 AI 모델의 확산 속에서 금융 특화 솔루션이 지향해야 할 세 가지 핵심 방향성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2026.01.27 10:16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4일에서 25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및 임상 동향을 공유하는 심포지엄 'SYMBOL 2026'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의 급변하는 치료 환경에 대응하고 최신 치료 전략을 학술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소화기내과 분야 의료진 약 70여 명이 참석해 △환자 치료 및 관리 전략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 △임상 사례 중심의 실제 적용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활용 가능한 바이2026.01.23 10:12
시지바이오는 최근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지역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심포지엄 ‘2025 밋 더 마스터스 인 라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에스테틱 치료 분야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포지엄에서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8개국에서 총 9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며 각국의 환자 특성과 임상 환경에 따른 시술 접근법과 치료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중남미 각국을 대표하는 의료진이 연자로 참여해 에스테2026.01.22 10:04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히알루론산 필러(HA)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을 태국 출시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22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휴메딕스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공식 출시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앞서 휴메딕스는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으로부터 엘라비에 프리미어 딥라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라이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3개 제품의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태국 유통 협력사인 엠앤비타이와 함께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심포지엄 연자로 참석한 태국 핵심의료진들은 약 100명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엘라비에 프리2025.12.23 10:15
대웅제약은 내분비내과 의료진이 토론과 논의를 이어가는 학회형 프로그램 ‘4D 심포지엄’에서 올해 개정된 당뇨병 진료지침을 바탕으로 초기 치료 전략과 약제 선택 기준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5회를 맞은 ‘4D 심포지엄’은 기존 강의 중심의 학술행사와 달리,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병원 교수진과 개원의가 함께 참여해 최신 근거와 현장 진료 경험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문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내분비내과 전문의 66명이 참석해 국내 당뇨병 분야 전문가들이 좌장으로 주요 세션2025.12.12 17:38
대웅제약은 안저촬영 기반 인공지능(AI) 분석기기와 연속혈당측정기, 식습관 데이터 플랫폼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1차 의료기관의 조기 진단과 만성질환 관리 역량을 실제 강화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D.G.I.T 심포지엄에서 제시했다. 12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에서 ‘2025 D.G.I.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강연과 체험 라운지를 통해 최신 디지털 헬스 디바이스의 트렌드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실제 도입을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근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포지엄에서 1차 의료기관 의료진 1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2025.12.11 17:38
국립부산과학관(관장 송삼종)이 2025년 12월 11일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국립부산과학관은 시민 114만 명의 서명 운동으로 건립된 동남권 과학문화 거점 기관으로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8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과학문화 확산의 중추 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학관은 지난 10년간 첨단 과학기술을 소개하는 기획전, 미래지향적 과학교육,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통해 대국민 대상 과학 경험의 폭을 넓혔으며 개관 이래 10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공기관 운영실적평가 우수 및 최우수 기관 선정, 교육메세나탑 7회 수상, 고객만족도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새싹누2025.12.09 17:54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연구원와 기업가정신학회,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한국경제학회, 한국중소기업학회 등 4개 학회와 공동으로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기업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중소기업 관련 산업계·학계·연구계가 합동으로 '기업 성장촉진을 위한 중소기업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문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경제의 저성장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성장이 중요하나, 830만 중소기업 중에서 ‘소기업’은 3.1%, ‘중기업’은 1.6%에 불과할 정도로 성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을 단순 지원보다는 성장정책으로 재편2025.11.27 10:25
SK하이닉스는 25일 경기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 ‘2025 이주민 AI 어노테이터 미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지자체·학계·시민사회와 협력해 추진한 ‘이주민 AI 어노테이터 양성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포용적 CSR 모델의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SK하이닉스 용인 캠퍼스의 중점 연계 지역인 안성시는 올해 이주민 2만명 시대를 달성했다. 이는 전체 인구의 10% 수준으로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높은 관심과 활발한 지원을 이어왔다. SK하이닉스는 보편적인 한국어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이주민의 다언어 역량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안성시 이주민을 대상으2025.11.26 16:48
JW중외제약은 지난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건강검진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정제형 대장정결제 ‘제이클 정’의 약효와 안전성, 복약 순응도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제이클 정’은 내시경, X선 촬영 등의 검사 전 대장 세척을 위해 복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제이클 정’의 복용량은 총 20정으로 현재 국내 정제형 대장정결제 중 복용량이 가장 적고 삼킴에 용이한 필름코팅제로 제작해 복용 편의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정윤호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대장정결을 위한 새로운 정제 제형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강연했다. 정 교수는 “미국의 대장암 검진2025.11.21 10:10
경기도는 지난 20일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에서 ‘K-방산 미래중심! 경기북부 방산혁신 클러스터 심포지엄’을 열고, 경기북부를 첨단 방위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기북부가 보유한 군사 인프라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방산혁신 클러스터의 설계 방향과 전략이 다각도로 제시됐다.정영철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연구위원은 기조강연에서 “경기북부는 군부대·사격장·훈련장 등 실증환경이 밀집한 지역으로, 첨단 국방기술을 실제 군 환경에서 시험하기에 최적지”라며 실증 중심 클러스터 필요성을 강조했다.정원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클러스터팀장은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군 반환공여2025.11.17 16:39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최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4회 리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약국과 상생하는 미래 비전과 홈케어 시장 내 약국 경쟁력 강화 전략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국과 상생하는 파마리서치메디케어'를 주제로 홈케어 시장의 성장과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 속에서 약국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개국약사 3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재생의학 기반 DOT PDRN 기술을 적용한 주요 일반의약품 및 코스메슈티컬 포트폴리오가 소개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PDRN 점안제 '리안' △P2025.11.14 10:57
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24일 곤지암리조트 컨벤션홀에서 ‘2025 광주왕실 국제도자심포지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왕실도자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광주 도자의 세계적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제도자심포지엄에는 미국·싱가포르·튀르키예·중국·일본·대만 등 전 세계 도자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국내 관계자와 시민들도 함께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국제적 시각에서 ‘광주왕실 도자’의 역사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논의하고, 광주 도자의 글로벌 위상 강화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과 연계2025.11.11 14:38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6~7일 경주 The-K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원전계측제어 심포지엄(NuPIC)’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관련 전문가 등 600여 명이 자리했다.행사는 △규제기술/신기술 △설계/기술지원 △운전/성능개선 △인간공학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원전 적용 및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설계 현황 등 최신 기술 동향과 규제 이슈, 현장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고, 산업 전반의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원전계측제어 심포지엄은 2009년 원자력을 대표하는 5개 기관(한수원, 한국원자력기술원,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두산에너빌2025.11.10 14:05
대한항공이 인하대병원과 함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 응급의료 대응 역량과 안전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항공은 7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항공응급콜 위탁 운영 기관인 인하대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항공응급콜 전문성 및 리스크 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고령 환자 승객이 늘고 장거리 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갑작스런 기내 응급 의료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하대병원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향후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계열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환자 승객 운송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내외 의료 전문 네트워크를 확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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