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17:33
쿠팡 창업주이자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오는 30~31일 열리는 국회 6개 상임위원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여당이 청문회 이후 국정조사와 입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했따.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의장과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 강한승 전 쿠팡 대표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했다. 불출석 사유서에서 김 의장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2025년 12월 30일과 31일에 기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로 청문회에 출석이 어렵다"고 이유를 밝혔다. 강 전 대표는 "개인정보 사2020.12.20 23:20
작곡가 김형석이 트위터에 유승준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김형석은 20일 본인 계정의 SNS에 "내 노래를 불러주고 동생으로 맺은 인연이라 사실 그 동안 좀 안쓰럽다 생각했다. 지금 보니 내 생각이 틀렸네. 자업자득. 잘 살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유승준 발의법'에 항의하는 영상을 공개한 유승준을 저격한 글로 보인다. 김형석 작곡가는 유승준의 앨범 'For Sale'의 타이틀곡 '나나나'와 앨범 'Now Or Never'의 수록곡 '슬픈 침묵' 등에 참여했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승준 원천 방지 5법 발의안?? 김병주 의원 지금 장난하십니까? 그동안 참2020.10.27 14:39
가수 유승준(43‧스티브 유)이 자신의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결정에 대해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호소문을 게재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교부 장관님. 가수 유승준입니다, 저룰 아시는 지요'이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아주 오래전 한국에서 활동했었던 흘러간 가수입니다. 1997년에 데뷔를 해서 2002년 초까지 활동을 했다. 5년이라는 그리 길지도 ,또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정말 분에 넘치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면서 그때 제 나이 20대 초반이었고, 미국 영주권을 가진 재미교포 신분으로 활동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열심히 살았는데 2002년2020.10.26 15:17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6일 병역 면탈로 국내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가수 유승준씨와 관련, "다시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확인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티브 유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장관은 "처음 입국금지를 했을 때 우리 대법원에서 외교부가 제대로 재량권을 행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꼭 입국을 시키라는 취지가 아니고 절차적인 요건을 갖추라고 했고, 외교부에 재량권 행사를 위법하다고 판시한 것"이라고 말했다.2020.10.07 10:02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44)씨가 6일 주LA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대법원은 지난 3월12일 유씨의 기존 비자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원고 승소 판결했지만, 정부는 지난 7월2일 유씨에 대한 비자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정부는 재외동포법을 거부 근거 사유로 제시했다.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제5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 외교관계 등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법무부장관은 재외동포체류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유씨 측 대리인은 "유씨도 당연히 본국에 오고2020.03.13 19:27
외교부는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4)씨가 비자 발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것과 관련, 유씨가 비자를 신청할 경우 발급 여부를 관계부처 논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외교부는 13일 "대법원 상고심 판결로 원고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파기환송심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는바, 외교부는 향후 원고에 대한 사증심사 과정에서 법무부, 병무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또 "정부는 적법한 재량권 행사를 통해 원고에 대한 사증발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유씨가 주LA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 재2020.03.13 16:18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4)씨가 비자 발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2일 유씨가 주LA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 재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은 2심 판결에 중대한 법령 위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마무리 짓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유씨는 2002년 한국 국적을 포기, 법무부로부터 입국을 제한당한 후 2015년 9월 재외동포 비자(F-4)로 입국하도록 해 달라고 신청했다가 거부당했고 이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1·2심은 정부의 비자발급 거부가 적법하다고 판단했지만, 상2019.11.28 19:06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씨가 과거 자신의 군입대설부터 최근까지 불거지는 허위기사를 반박하고 나섰다.유씨 측 변호인단은 28일 1999년 6월 불거졌던 군입대설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유씨 측은 "한 스포츠지 가요담당기자가 유씨 집 앞에 찾아와 '너도 남자니깐 군대 가야지?'라고 물었고, 그때까지 군대 문제에 별생각이 없던 유씨는 '그래야지요'라고 응답했을 뿐"이라고 말했다.또 "평소 친분이 있던 기자의 사적인 질문 두 마디를 했을 뿐인데 다음날 '유승준, 군 입대 충격선언' 내용의 1면 톱기사가 실렸다"면서 "유씨 소속사는 바로 다음날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지만, 짤막한 토막기사만으로2019.11.20 14:12
가수 유승준(43·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씨가 자신의 '귀화' 가능성을 언급한 기자와 매체를 직접 언급하며 정정보도를 요구했다.유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언론사 기사를 캡쳐해 올리고 기자 5명의 실명을 거론했다.그러면서 "변호사를 통해 수정 아니면 기사 삭제를 부탁드렸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다"며 "인터뷰에서 김(형수) 변호사는 분명히 '기여'라는 단어를 쓰셨는데 '귀화'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말했다.유씨는 "그리고 '재량권'을 '재산권'이라고 (기사에) 썼지만 두 단어가 김 변호사의 의도와 완전 다르게 나왔다. 잘못 듣고 올리셨다면 빨리 수정해 달라"고 요구했다.또 "일부러 그렇게 하신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확실2019.11.15 14:26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 씨가 17년 만에 입국할 가능성이 열렸다. 서울고법 행정10부(한창훈 부장판사)는 15일 유씨가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한 사증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유씨는 2002년 한국 국적을 포기해 법무부로부터 입국을 제한당한 후 2015년 9월 재외동포 비자(F-4)로 입국하도록 해 달라고 신청했다가 거부당했고, 이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1·2심은 정부의 비자발급 거부가 적법했다고 판단했다.유씨가 입국해 방송·연예 활동을 할 경우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국군장병의 사기를 저하하고 병2019.09.20 16:09
가수 유승준(43·스티븐 승준 유)씨가 4번째 재판에서도 "법적으로 병역기피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행정10부(부장판사 한창훈)는 20일 유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 1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유씨 측 대리인은 "2002년 유씨가 입국 금지됐는데 (이 결정이) 여태까지 계속되는 게 적법하냐는 의문이 제기된다"며 "(대법원은 파기 환송하면서) 직접 판단은 안 했지만 유씨의 경우 법적으로 판단할 때 병역의무 기피냐 하는 문제도 언급이 있었던 것 같다. 당시 국적법에 따르면 국적 상실로 병역을 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법 자체가 열어놨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주2019.09.16 18:12
SBS TV '본격연예 한밤'은 17년째 병역 논란의 중심에 선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 인터뷰를 방송한다고 16일 예고했다.제작진은 오는 20일 유승준의 비자발급 거부 위법 여부에 관한 대법원 파기 환송심을 앞두고 유승준의 심경을 듣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다녀왔다. 유승준은 17년 전 군대에 가지 않은 결정에 대해 "내가 군대에 가겠다고 내 입으로 솔직히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그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방송 일이 끝나고 집 앞에서 아는 기자와 만났는데 '승준아, 너 이제 나이도 찼는데 군대 가야지' 해서 '네, 가게 되면 가야죠'라고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러자 기자2019.09.09 15:19
청와대는 9일 가수 유승준의 입국을 다시 금지해달라는 국민청원과 관련, "반칙과 특권이 없는 병역문화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남성은 누구나 헌법과 법률에 따라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윤 수석은 "정부와 국회는 유씨와 같은 병역 면탈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병역기피자들에 대한 제재와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왔다"고 했다.그러면서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귀국하지 않은 자'에 대한 형량이 강화한 점, 병역을 이행하지 않고 국적을 변경한 남성에 대한 F-4 비자발급 제한 연령을 37세2019.09.09 04:24
병역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가수 유승준(43)이 한국 입국 거부 의견을 밝힌 서연미 CBS 아나운서의 발언을 공개 비난했다. 유승준은 8일 SNS에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서 아나운서는 7월 CBS 유튜브 '댓꿀쇼PLUS' 방송에서 “청소년 시절 유승준 팬이었다, 유승준의 군 입대거부는 수많은 사람들에 실망을 안겨주었다”며 유승준의 입국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유승준은 8일 SNS에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유승준 한국와도 활동 못해” “미국에서 살아 왜 한국 들어오려고 하나” “한국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가”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서연미 아2019.09.08 17:05
가수 유승준(43)이 8일 CBS 서연미(31) 아나운서의 발언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 대응까지 시사했다.유승준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거짓 증언이라고 한다. 유언비어와 거짓 루머 때문에 어떤 사람은 삶을 포기하기도 한다"고 인스타그램에 밝혔다. 유승준은 이날 함께 게재한 CBS 유튜브 방송 '댓꿀쇼 플러스'에서 서 아나운서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았다. 서 아나운서는 지난 7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방송에서 자신이 한때 유승준의 팬이었다며 그가 과거 해병대에 자원입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유승준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세금을 내는데 유리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유승준은 이 내용은 과장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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