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3 15:47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빅 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ESPN이 보도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불우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린가드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웨스트햄으로 기한부 이적했다. 그러자 공식전 9경기에서 8골 4어시스트로 대폭발하며 톱 4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팀의 대약진에 공헌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3월의 A매치 브레이크 때는 약 3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에도 소집됐다. 그런 그는 웨스트햄과의 계약이 5월 말로 만료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2021.04.10 08:40
대표팀 A매치 위크 이후 열린 전 라운드에서 인테르가 볼로냐에 승리하며 9연승을 거둔 반면, 밀란은 삼프도리아에 힘겹게 비겼다. 그리고 인테르의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연기됐던 사수올로전이 수요일에 열리면서 인테르의 승리하며 양 팀의 승점 차는 11로 벌어졌다. 인테르의 11년 만의 리그 우승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경쟁이 치열하다. 이번에맞이하는 30라운드에서는 5위 나폴리가 10위 삼프도리아와, 7위 로마가 11위 볼로냐와 각각 맞붙는다. 일단 나폴리는 이번 삼프도리아전에 앞서 지난 라운드 최하위 크로토네와 팽팽히 맞선 끝에 가까스로 수비수 지오반니 디 로렌초의 결승 골로 간신히 이겼다. 그러나2021.03.28 13:23
첼시가 올여름 인테르에 소속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의 재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영향을 받는 타 클럽과는 대조적으로 초대형 보강에 움직인 첼시. 그러나 센터 포워드를 맡을 수 있는 선수가 지금까지 정해지지 않고 있어 올 여름 ‘9번’의 보강에 움직일 것이 예상된다. 그런 가운데 이 클럽이 가장 관심을 쏟는 선수는 도르트문트에서 골을 양산하고 있는 20세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에 대해 올여름 보강 예산의 대부분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첼시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이 그의 영입을 열망하고 있어 치열한 쟁탈전이 불2021.03.02 19:06
지난 주말 열린 전 라운드에서 밀란이 로마와의 상위권 대결에서 승리하며 선두 인테르와의 승점 4포인트 차를 유지했다. 한편 3위 유벤투스는 베로나에 비기면서 선두와 승점 차가 12포인트까지 벌어지며 우승 다툼에서 밀려나고 말았다. 이번에 맞이하는 25라운드는 한국시각 수요일부터 금요일에 걸쳐 치러지며 상위권 팀들은 일제히 하위권 팀과 맞붙는다. 우선 전 라운드에서 상승세의 제노아에 쾌승을 거둔 선두 인테르(승점 56)는 금요일에 강등권에 있는 파르마(승점 15)와 원정경기를 치르지만, 최근 경기력을 볼 때 이대로 우승까지 내달릴 가능성이 크다. 특히 3골에 모두 관여한 공격수 루카쿠의 기세가 멈추지 않아 파르마전에서2021.02.27 19:52
지난 라운드에서 선두 다툼을 벌인 ‘밀라노 더비’에서 인테르가 밀란에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선두를 유지하는 한편 2위 밀란과 승점을 4점 차로 벌렸다. 또 아탈란타가 나폴리와의 상위권 대결에서 승리하며 5위로 도약했다. 이번에 맞는 24라운드에는 4위 로마와 2위 밀란의 양보할 수 없는 빅 매치가 편성됐다. 로마(승점 44)는 지난 라운드 퇴장으로 10명이 싸운 베네벤토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하며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잇단 중앙 수비수들의 부상이탈로 MF 스피나촐라를 중앙 수비수로 기용하는 고육지책을 펼쳤지만, 공격진이 결과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시각 26일 열린 UEFA 유로파리그(EL) 브라가전에선 공격수 제코2021.02.25 00:32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시즌을 위한 스트라이커 영입이 지상과제라고 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스페인 미디어 ‘todofichajes.com’은 레알이 보강을 노리는 스트라이커 3명을 특집으로 보도했다. 레알은 최전방의 전 프랑스 대표 공격수 카림 벤제마에 대해 “그의 전성기는 끝났다”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스트라이커로 활약할 만한 거물이 내년 시즌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그 ‘투톱’은 프랑스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의 프랑스 대표 FW 킬리안 음바페와 독일 분데스리가 강호 도르트문트의 노르웨이 대표 FW 엘링 홀란드다. 양자 모두 레알이 영입을 노리는 최우선 타깃이라는 보도는 끊임없이2021.02.19 19:44
전 라운드에서는 밀란이 스페지아에 덜미를 잡힌 반면, 인테르가 상승세의 라치오를 격파하며 선두에 올랐다. 그리고 나폴리가 유벤투스에 ‘수페르 코파’ 패배의 복수에 성공했다. 이번에 맞이하는 23라운드에서는 한국시각 21일 밤 선두 인테르(승점 50)와 2위 밀란(승점 49)의 양보할 수 없는 ‘밀라노 더비’가 치러진다. 6연승 중이었던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FW 루카쿠가 3골 모두에 관련되는 맹활약에 힘입어 쾌승을 거둔 인테르가 밀란을 제치고 선두에 부상한 가운데 최대 고비인 밀란과의 ‘밀라노 더비’를 맞이한다. 견고한 수비와 속공이라 팀 스타일이 익숙해지고 있는 팀은 1주일간의 컨디션 조절을 거쳐 임할 수 있는 이점을2021.02.15 16:52
인테르의 벨기에 대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클럽과 국가대표 커리어 통산 300골을 달성했다. 루카쿠는 한국시각 15일 열린 세리에A 22라운드 라치오전에서 페널티킥 포함 2골로 3-1 승리에 기여하면서 인테르가 밀란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또 루카쿠로서는 이날 두 번째 골이 커리어 통산 300번째 기념비적인 골이 됐다. 루카쿠의 프로 첫 골은 2009년 8월 안데를레흐트에서의 즐테 바웬헴전이었다. 이후 첼시, WBA,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며 에버턴에서 87골, 유나이티드에서 42골을 기록했지만, 첼시에서는 무득점이었다. 또 벨기에 대표팀에선 57골을 기록 중이다. 그리고 2019년 여름 이적료 추정 8000만 유로에2021.02.12 23:23
지난 라운드에서는 유벤투스와 로마의 상위권 대결에서 견고한 수비의 유벤투스가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3위에 올랐다. 선두 밀란, 2위 인테르도 나란히 승리하며 두 팀의 승점 2점 차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번에 맞는 22라운드에서는 2위 인테르(승점 47)와 4위 라치오(승점 40), 3위 유벤투스(승점 42/1경기 미 소화)와 6위 나폴리(승점 37/1경기 미 소화)의 상위권 대결 2경기가 열린다. 한국시각 15일에는 인테르와 라치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인테르는 전 라운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2-0의 쾌승을 거두며 선두 밀란과의 승점 2점 차를 유지했다. 하지만 수요일에 열린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 2차전 유벤투스전에선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2021.02.02 00:03
세리에 A 명문 인테르에 소속된 덴마크 대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친정팀 토트넘 복귀 등이 보도됐지만, 인테르 주세페 마로타 단장은 그의 잔류를 시사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2021년 겨울 이적시장은 현지시각 2월 1일로 문을 닫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각 클럽이 재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기도 해 예년과 달리 조용한 시장이 되고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던 것이 에릭센의 거취였다. 에릭센은 지난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남은 계약 기간이 반년 남아 있던 토트넘에서 인테르로 이적했다. 인테르는 이적료와 연봉을 합쳐 2,750만 유로(약 35억엔)를 내걸2021.01.30 00:12
인테르와 로마가 32세의 칠레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인테르 소속)와 34세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격수 에딘 제코(로마 소속)의 맞트레이드를 놓고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시각 28일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이 미디어에 의하면, 두 클럽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의 임대로 산체스와 제코의 교환에 대해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각각 선수의 급여 등이 문제가 되어, 겨울의 이적 기간 종료까지 협상이 성사될지는 미묘한 상황이라고 한다. 산체스는 2019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시적 이적으로 인테르에 가입한 뒤 2020년 9월 완전 이적을 했다. 이번 시즌은 공식전 19경기에 출장해 2골2021.01.23 00:07
인테르의 덴마크 대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 2020년 1월 토트넘에서 인테르로 추정 2,000만 유로(약 268억9,900만 원)에 4년 반 계약을 체결하고 입단한 에릭센. 하지만 올 시즌 세리에A 선발 출장이 4경기에 그치고 있으며, 최근 7경기에서는 단 20분밖에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는 등 안토니오 콘테 감독 밑에서 불우함을 한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에릭센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친정팀 토트넘과 레스터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 팀을 중심으로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모두 에릭센의 영입에는 가까워지지 않은 것 같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블리지오 로마노 기자2021.01.15 19:37
지난주 열린 전 라운드에서는 3위 로마와 2위 인테르가 무승부로 제자리걸음을 한 반면, 선두 밀란이 승리했다. 이로써 밀란과 인테르의 승점 차는 3으로 벌어졌다. 그 밖에 유벤투스, 아탈란타, 나폴리, 라치오 등 상위권이 순조롭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에 맞이하는 19라운드에서는 인테르와 유벤투스의 ‘이탈리아 더비’ 라치오와 로마의 ‘로마 더비’가 편성됐다. 최고로 주목되는 경기는 한국시각 18일 새벽에 열리는 인테르와 유벤투스전이다. 인테르(승점 37)는 지난 라운드 로마전에서는 신중한 경기운영 속 전반에 실점하고 후반 들어 반격으로 돌아서며 수비수 슈클리니아르와 미드필더 하키미의 골로 잠시 역전되기도 했지만, 수2021.01.09 19:30
지난 수요일 밀란과 유벤투스의 첫 경기는 유벤투스가 3-1로 완파하며 밀란에게 시즌 첫 패를 안겨줬다. 또 2위 인테르가 삼프도리아에 1-2로 패배하고, 나폴리도 한 수 아래 스페지아에 패배하는 파란이 연출됐다. 이번에 맞이하는 17라운드에는 3위 로마(승점 33)와 2위 인테(승점 36)의 상위권 대결이 편성됐다. 로마는 전 라운드 크로토네전에서 공격수 마요랄의 멀티골에 힘입어 3-1로 쾌승, 3연승을 달렸다. 인테르전을 위해 FW 제코나 MF 베레투, MF 펠레그리니 등 주력을 아끼면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만전의 상태로 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경기에 승리하면 인테르와 승점으로 동률을 이뤄 단번에 2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2021.01.09 12:28
인테르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토트넘으로 전격 복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보도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에서 인테르로 이적한 에릭센.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팀에서 충분한 임팩트를 남기지 못하고 출전 기회가 줄어든 가운데 불과 1년 만에 밀라노를 떠날 가능성이 자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클럽 수뇌진도 방출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 상황에 처한 덴마크 대표팀 미드필더에는 토트넘 시절의 은사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취임한 파리 생제르맹(PSG) 행도 전해지고 있는데, 이 매체에 따르면 북런던의 토트넘에서 현재 지휘봉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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