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7:30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학술 행사로 꼽히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26'에 블록체인 기업 넥써쓰가 참석했다. GDC 개막 직전인 9일, 경기도 판교 넥써쓰 사옥에서 만난 장현국 대표는 "최초에 GDC에 갈 때만 해도 미국 현장을 직접 찾아 크로쓰 온체인 플랫폼을 소개할 생각이었으나 지난 1개월 동안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며 "AI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에게 방점을 찍은 만큼 실무 개발자들을 파견하는 것으로 방향성을 잡았다"고 말했다.넥써쓰가 이번 GDC에서 초점을 맞춘 방향성은 크게 세 가지다. 첫번째는 크로쓰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을 웹3는 물론 블록체인과 무관한 웹2 기반 개발자들에게도 소개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자연2026.01.01 15:28
블록체인 기업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조직의 핵심 비전으로 '실행 속도'를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사내 메일을 통해 "2026년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많은 것들이 결정되는 시기로 초기에 자리 잡는 회사들이 엄청난 기회를 맞게될 듯 싶다"며 "올 한 해는 실행의 속도가 훨씬 더 중요해졌으며 명확한 비전과 전략적 유연성 또한 실행의 속도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넥써쓰의 핵심 사업은 게임 블록체인 크로쓰(CROSS) 개발이다. 장 대표는 "크로쓰는 게임을 위한 목적지향적 블록체인으로 웹3 기술과 서비스를 게임에 제공하는 것이 비전"이라며 "지난 1년 동안 생태계에 필요한 많은 서비스를 개발하며 전례 없는2025.11.27 15:58
과거 위메이드 대표 시절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은 27일 오후 2시 장현국 대표와 위메이드 법인을 상대로 한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에서 검찰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 판결을 유지했다.검찰은 지난해 8월 장 대표를 기소했다. 위메이드 대표로 재임하던 시절 가상자산 위믹스(WEMIX)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 투자자들이 위믹스 코인을 매입하게 해 위메이드 주가를 부양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1심 재판부는 지난 7월, 자본시장법에서 규율하는 금융투자상품 범위에 가상자산이 포함되지 않아 직접적 관련성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취지에서 무죄2025.09.11 15:03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두바이복합상품거래소(DMCC) 서울 포럼에 참여해 국내 기업들의 두바이 진출이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DMCC는 두바이 투자회사 AGCC와 한국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협력해 지난 1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메이드 포 트레이드 라이브(Made for Trade Live)' 포럼을 개최했다. 아흐메드 빈 술레이얌 DMCC 회장과 박운규 NIPA 원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현장을 직접 찾았다.넥써쓰는 블록체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두바이 지사 '넥서스 허브(NEXUS HUB)'를 설립했다. 포럼 중 패널 토크에 참여한 장현국 대표는 "글로벌 게임사와 협력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DMCC 내에 지사를 설립했다"고2025.08.05 08:00
넥써쓰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크로쓰(CROSS)'의 유틸리티 코인이 출범 반년 만에 원화 거래 지원 거래소 코빗에 상장됐다. 과거 위메이드에서 '위믹스'를 이끌어 블록체인 게임 분야 선구자로 꼽히는 장현국 넥써쓰 대표 또한 다시금 주목 받는 모양새다. 장현국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밝힌 블록체인과 게임업계 전반, 크로쓰의 향후 비전을 특집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① 홍콩, 스테이블코인 중요허브로 부상② "판호가 문제"는 옛 말…중요한 건 '게임성'③ 누구든 M&A 가능…게임 코인 '대통합' 꿈꾼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CROSS) 외에도 위메이드 시절 위믹스(WEMIX)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국내외에서 수많은 업체들이 위믹2025.08.04 08:00
넥써쓰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크로쓰(CROSS)'의 유틸리티 코인이 출범 반년 만에 원화 거래 지원 거래소 코빗에 상장됐다. 과거 위메이드에서 '위믹스'를 이끌어 블록체인 게임 분야 선구자로 꼽히는 장현국 넥써쓰 대표 또한 다시금 주목 받는 모양새다. 장현국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밝힌 블록체인과 게임업계 전반, 크로쓰의 향후 비전을 특집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① 홍콩, 스테이블코인 중요허브로 부상② "판호가 문제"는 옛 말…중요한 건 '게임성'③ 누구든 M&A 가능…게임 코인 '대통합' 꿈꾼다중국 최대 게임 전시 행사인 '차이나조이 8월 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현장을 직접 찾은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현지에서 넷이즈 출2025.08.01 10:00
넥써쓰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크로쓰(CROSS)의 유틸리티 코인이 출범 반년 만에 원화 거래 지원 거래소 코빗에 상장됐다. 과거 위메이드에서 '위믹스'를 이끌어 블록체인 게임 분야 선구자로 꼽히는 장현국 넥써쓰 대표 또한 다시금 주목 받는 모양새다. 장현국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밝힌 블록체인과 게임업계 전반, 크로쓰의 향후 비전을 특집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① 홍콩, 스테이블코인 중요허브로 부상② "판호가 문제"는 옛 말…중요한 건 '게임성'③ 누구든 M&A 가능…게임 코인 '대통합' 꿈꾼다한국의 신생 블록체인 중 최근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는 것은 단연 '크로쓰(CROSS)'다. 유틸리티 코인 '크로쓰'가 원화 거래 지원 거래소2025.08.01 09:09
실물 화폐와 같은 시세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이 범세계적 화두로 떠올랐다. 미국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세계적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해야 한다는 전망이 제기된다.코스닥 상장사인 넥써쓰가 올 2월 출범한 크로쓰(CROSS)는 신생 블록체인임에도 이러한 스테이블코인 세계화에 적극 대응하며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사업의 핵심이 될 곳으로 중국 홍콩을 지목하고 지사 설립에 나선 것은 물론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 또한 다수 출원했다.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스를 운영하는 넥써스의 경기도 판교 본사 사옥에서 지난달 30일 만난 장2025.06.18 18:44
장현국 넥써쓰(Nexus) 대표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을 자신의 SNS에 지속적으로 게재하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장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수 년 전부터 느껴왔고, 국내외 코인 규제 상황을 비춰봤을 때 아직 한국이 늦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다시 한 번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을 드러냈다. 장 대표는 16일, X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6월 17일,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 표결이 예정돼 있으며, 하원에서 심의 및 표결을 거쳐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가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해당 법인이 상원과 하원을 통과한다면 '크립토 프레지던트'를 천명2025.06.11 15:48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정무위원회)이 10일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대표 발의하자 암호화폐 업계에서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민병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디지털자산 기본법에는 △대통령 직속 디지털자산위원회 설치 △디지털자산업자의 경영 관련 준수사항 규정 △디지털자산 발행의 법적 허용 및 발행인 인가제 도입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행위 금지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요건(금융위원회 인가·자본금 5억원 이상) △법정 단체인 한국디지털자산협회 설립 등이 포함됐다.특히 국내 암호화폐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법 규제안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국내 암호화폐 생태2025.06.04 18:19
블록체인 크로쓰(CROSS)를 운영하는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가 21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환영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장현국 대표는 4일 소셜 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앙시앵 레짐이 막을 내리고 새 대통령이 한국을 이끌게 됐다"며 "새 정부가 민주주의, 헌법, 법치주의의 토대 위에 인공지능·미래 기술 적극 지원이란 약속을 지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앙시앵 레짐은 프랑스 혁명의 원인이 됐던 구체제를 일컫는 말이다. 전임 대통령 시기의 비상계엄 등을 빗댄 표현으로 풀이된다.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AI 세계 3대 강국'을 제시하는 등 미래 기술 지원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거래 수2025.05.21 06:00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액션스퀘어 대표로 취임하고 사명을 '넥써스'로 바꾼데 이어 또 다시 가상자산 '크로쓰(CROSS)'를 발행, 제2의 위믹스 신화에 도전한다. 특히 크로쓰 플랫폼과 동명인 유틸리티 토큰 크로쓰(CROSS)는 지난 15일 오후 7시부터 퍼블릭 세일을 실시했는데 완판이 임박, 초기 흥행을 예감케 한다. 앞서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전체 발행량 10억개 중 10.4%(약1000만 달러)를 모금한 넥써스는 이후 블록체인 게임에 특화된 첫 번째 메인넷 '어드벤처(Adventure)'를 공식 출시했으며 가상자산 지갑과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 기능이 통합된 앱 '크로쓰엑스(CROSSx)'를 선보였다. 또 '드래곤 플라이트'와 '라그나로크: 몬스터2025.05.13 11:26
블록체인 크로쓰(CROSS) 개발사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가 중동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DSO) 개발 총괄 등 현지 관계자들을 만났다.장현국 대표는 13일 X(옛 트위터)를 통해 "UAE 한국 대사관의 초청에 힘 입어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하는 영광을 가졌다"며 "넥써쓰 허브가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게임·AI·블록체인 분야에 핵심 역하를 할 것이란 비전과 함께 지속적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넥써쓰 허브(NEXUS HUB FCZO)는 올 4월 넥써쓰가 설립한 두바이 현지 법인이다. UAE와 두바이는 일찍부터 '블록체인 특구' 구축을 목표로 관련 규제 완화, 해외 블록체인 기업과 파트너십 등을 진행해온 곳이다.이에 앞서 장현2025.04.17 00:15
게임용 블록체인 크로쓰(CROSS) 사업을 전개 중인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가 X(옛 트위터)를 통해 0에서 1을 만들어내고 이를 장기적 성장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현국 대표는 이날 X(옛 트위터)에서 지난달 27일 게재한 게시물을 인용하며 "회사를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것은 성장을 유지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회사가 이를 자랑하는 것은 성장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그가 인용했던 옛 게시물에선 "기업가는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며 CEO(대표이사)는 그렇게 만들어낸 1을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만드는 어려움 의무를 맡은 사람"이라며 "혁신을 이루고 이를 속도2025.04.11 14:37
넥써쓰(NEXUS)가 게임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에서 게임 내 AI 에이전트를 상용화한다.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11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크로쓰 생태계의 첫 코인과 게임 출시에 더해 게임 AI 에이전트 또한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올 1월 장현국 대표가 "대규모로 지속 가능한 AI 에이전트가 없다"고 언급한 데 이어 AI 관련 기능 업데이트를 본격 선언한 것이다. 장 대표는 "커뮤니케이션, 길드 운영, 토큰 거래 등 다각도로 역할을 확장,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AI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이번 발표에 앞서 넥써쓰는 AI 기반 게임을 개발 중인 법인 원유니버스에 100억원을 투자, 2대 주주로 자리 잡았다. 원유니버스와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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