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09:00
삼성화재가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삼상화재는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지난 24년 간 안전한 사회를 위해 교통문화를 변화시켜 온 과정을 주인공의 인생 여정을 통해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냈다. 광고는 20대였던 남성 주인공이 첫 차를 구매했던 2000년대 초반을 시작으로 50대가 되기까지 가족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주요 내용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2001년), 만 6세 미만 어린이 카시트 의무화(2006년), 운전 중 DMB 시청 금지(2011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2018년), 스쿨존 환경 개선사업 및 서행2024.10.14 10:07
현대자동차는 11일 경기 광주시 초록우산 한사랑마을에서 장애 어린이를 위해 '스타리아 휠체어 리프트'와 '스타리아 킨더' 등 차량 2대와 어린이 카시트 315개 기증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현대차가 이동 약자의 이동권을 증진하는 사회공헌 활동 'H-스페셜 무브먼트'의 일환이다. 기증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관할하는 수도권 소재 어린이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스타리아 휠체어 리프트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휠체어를 탄 승객이 편하게 탈 수 있도록 한 특수 차량이며, 스타리아 킨더는 어린이의 안전과 신체 조건을 고려해 만든 보호 차량이다.기증되는 카시트는 현대차에서 사내벤처로 분사한 카시트 전문기업 '폴레2023.09.07 04:39
◇美 아이다호 기아 소유주, 생명 위협 느낄 만큼 차량 문제로 고민6일(현지 시간) 로컬뉴스8에 따르면 케이시 화이트는 기아 쏘울을 구입한 직후 여러 차량 문제를 겪었다. 구입 다음 날부터 차량 시동에 문제가 발생하며, 차량은 스스로 시동이 꺼지기도 했다. 화이트는 지역 기아 대리점에 차량 문제를 제기했으나, 대리점은 초기에는 사용자 오류로 판단했고 화이트의 반환 요청을 거절했다. 그러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화이트는 레몬법을 근거로 반환을 요청하였으나, 대리점은 연료 인젝터 문제로 판단하고 차량을 수리하라고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TSMC, 英 반도체 설계업체 ARM IPO 투자 여부 결정 임박세계 최대 위탁 칩 제2021.11.29 09:03
한국의 유아용 카시트 제조업체 폴레드가 영국의 마더케어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인도네시아 매체 피멜라닷컴은 28일(현지시간) 차량 수요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업체들이 제품을 출시한다고 소개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차량에 유아를 동반할 때의 법규와 규칙에 대한 규정이 미비한 상태지만 가족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수요 확대는 시간 문제라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브루스 신 폴레드 대표는 “폴레드는 수없는 테스트를 거쳐서 나온 탄탄한 안전성에 스타일리시한 외형도 장점”이라고 화상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폴레드 제품은 유아에서 시작해 체중 36㎏의 12세 어린이까2021.11.01 19:17
◇가스공사, GS EPS와 LNG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가 GS EPS와 충남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소 1호기에 4년간 연간 약 20만t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계약서'를 1일 체결했다. GS EPS는 1996년 정부 민자 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설립된 국내 최초 민자 발전회사로, 이번 계약 체결은 지난 20년간 가스공사의 평균요금제를 이용하던 회사가 개별요금제로 전환해 공급·인수 합의서에 이어 최종 매매계약까지 완료한 첫 사례가 됐다.GS EPS는 최근 국제 LNG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평택·인천·통영·삼척 등 전국 LNG 생산기지를 활용한 가스공사의2021.10.10 06:00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일동후디스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일동후디스 트루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안녕 아가야, 엄마야’ 댓글 행사를 개최한다. 일동후디스는 엄마가 임신 중 태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며 모든 엄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트루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행사 게시물 ‘좋아요’를 누르고 임산부라서 행복했던 순간에 관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일동후디스는 행사에 참여한 임산2021.07.05 14:27
진모빌리티의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7월부터 전차량에 유아용 카시트를 구비해 유아 동반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5일 밝혔다.지난 2018년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모든 운전자는 만 6세 미만의 영유아 탑승 시 좌석안전띠(카시트)를 착용하도록 하는 것이 의무화됐다. 그러나 일반 택시의 경우 대다수가 카시트를 보유하지 않아 영유아 등 아동 동반 탑승객이 불편함을 겪어왔다.아이엠 택시는 소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모든 차량에 유아용 카시트를 구비한다. 아이엠 택시 탑승객 중 상당수가 아이와 함께 이용하며 카시트 설치에 대한 니즈가 높아졌기 때문이다.탑승 시 지니(아2020.06.11 13:14
전북 전주의 한 양궁장에서 날아온 화살이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문을 뚫고 유아용 카시트에 박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양궁장에서 100여m를 날아온 화살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박혔다.화살은 왼쪽 뒷문을 관통해 유아용 카시트에 꽂혔다.차 안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차주는 뒷문에 박힌 화살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연습하던 중 오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양궁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020.05.14 11:04
반려동물과 자동차로 이동할 땐 사람과 반려동물의 안전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것이 많다. 반려동물의 자리는 뒷좌석이다.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운전석에서 반려견을 안고 운전하는 견주는 도로교통법 제39조 5항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 또는 이동식 장을 이용하는 것은 반려동물의 돌발행동 및 다른 자동차와의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급정거와 외부충격 때 반려동물이 차량에서 이탈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가운데 고품질의 반려동물용품을 개발·판매하는 브랜드 ‘옥희독희’는 5월 반려동물의 무게 와 특성을 고려한 강아지 카시트 프2020.03.25 23:15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카시트 1600개를 무상 보급한다. 25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저소득 계층의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15년 간 카시트 총 4만 2000개를 무상보급해 오고 있다.올해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이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요건은 2014년 이후 출생 자녀, 2000cc 미만의 승용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교통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 가정 ▲저소득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세 자녀 가정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2020.02.20 18:25
어린이용 카시트 없이 성인용 안전띠만 착용한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입는 부상 가능성이 카시트 정상 착용 때보다 거의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6세 어린이 인형을 이용해 어린이용 카시트 장착 조건에 따른 교통사고(충돌사고) 발생 상황 모의시험을 실시한 결과, 카시트가 아닌 성인용 안전띠를 착용한 인형의 복합상해 가능성이 49.7%를 나타냈다. 카시트를 정상 착용한 인형의 복합상해 가능성 29.5% 보다 20.2%포인트 높았다.특히, 충돌과 동시에 어깨 안전띠가 어린이의 목과 마찰을 발생시켜 불완전 척수증후군 등 목 중상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모의시험은 6세 어린이 인형을 이용2020.02.18 17:44
아마존이 불량 아동용 카시트가 영국 사이트에서 철수 후에도 다시 판매됐다는 의혹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해당 업체를 퇴출했다고 밝혔다.일명 ‘킬러 카시트(killer car seat)’로 불리는 불량 아동용 카시트는 영국 BBC의 시사 보도 프로그램 ‘파노라마’를 통해 조명됐다. 2013년 표준 무역 조사에서 시속 48㎞의 충돌에서 카시트의 안전띠가 찢어지는 제품이 나온 것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아예 안전띠가 없는 카시트가 팔리는 사례가 나왔다. 있어야 할 안전띠가 부착되지 않은 카시트 제품은 이베이를 포함한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판매하고 있었다.파노라마는 네 개의 브랜드에서 철수돼야 했을 불량 아동용 카시트를 발견했다.2020.01.02 17:04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보는 그리운 가족과 친지,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은 설레기도 하지만 어린 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부모들은 벌써부터 고민이다. 많은 차량이 귀향길에 나서는 만큼 도로 사정은 혼잡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어린 자녀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장거리 운행으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는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 노출되기 쉽다. 이 증후군은 아이의 머리가 심하게 흔들려 발생하게 되는데 심할 경우 뇌출혈이나 늑골골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목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아이와 함께 장시간 이동을 앞둔2019.12.23 06:00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유명 브랜드를 사칭한 가짜 유아 카시트 제품이 버젓이 거래되고 있다고 CNN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제품은 미국의 유명업체 두나(Doona) 제품을 모방한 유아 카시트로 아마존에서 299달러(약 34만 원)에 팔리고 있다. 이는 진짜 두나 제품보다 200달러나 싼 가격이다. CNN은 미시간대학 교통연구소에 이 제품 품질 검사를 의뢰한 결과 시속 30마일 충돌 테스트에서 해당 제품이 여러 조각으로 깨져 미국 규제 당국의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 때문에 실제 충돌사고가 났을 경우 어린이의 가슴과 목에 부상을 입는 등 심각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CNN은 전했다. 두나2019.11.19 11:31
최근 ‘펫팸족(Pet+Family)’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반려동물 카시트가 있다. 지난 10월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루크펫(Lukepet) 카시트’가 그것이다. 영유아 카시트 안전전문 업체인 ㈜폭스박스(대표 이상훈)는 “왜 강아지, 고양이에게는 영유아 카시트 만큼 안전한 카시트가 없을까?”라며 “반려동물도 누군가에게는 가족이자 자식이고, 반려동물의 안전이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제대로된 안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루크펫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에는 반려동물의 안전에 대한 법제화가 시행되었고 전용 카시트 사용률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상해연구센터(USA The Center for In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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