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02:00
'크림빵 뺑소니' 음주운전 무죄 판결 받은 근거 살펴보니'크림빵 뺑소니'사건의 판결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법원은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허 모씨(37)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근거에 대해 “피고인에 대한 혈중알코올 수치가 측정된 바 없고 객관적인 자료가 전혀 없다”며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산정한다 해도 음주의 시작과 종료 시각을 의심 증거만으로 판단할 수 없어 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무죄라고?", "크림빵 뺑소니, 무죄라니 믿을 수 없다","크림빵 뺑소니, 가족이 그런 사고를 당했어도 3년 선고했을까?", "크림빵 뺑소니, 너무한다", "크림빵 뺑소니,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9 18:15
'크림빵 뺑소니' 자수해서 광명찾자? 음주운전 무죄 선고...'화제''크림빵 뺑소니'사건의 판결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있다. 법원은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허 모씨(37)에게 실형을 선고했지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봤다. 8일 청주 지방 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 중 재판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기소 된 허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차량)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피고인이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피해자를 사망케 하고 도주한 뒤 차량 부품을 구입해 범행을 은폐하려고 시도한 점이 인정된다”며 “다만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건널목이 있음에도 무단횡단을 한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판부는 검찰이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적용해 기소한 허 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위드마크 공식이란, 음주운전 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콜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2015.07.08 22:00
'크림빵 뺑소니'음주운전에 무죄 판결...'그 근거는?''크림빵 뺑소니'사건의 판결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법원은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허 모씨(37)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검찰이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적용해 기소한 허 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위드마크 공식이란, 음주운전 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콜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이어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한 혈중알코올 수치가 측정된 바 없고 객관적인 자료가 전혀 없다”며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산정한다 해도 음주의 시작과 종료 시각을 의심 증거만으로 판단할 수 없어 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무죄라고?", "크림빵 뺑소니, 무죄라니 너무하네","크림빵 뺑소니, 가족이 그런 사고를 당했어도 3년 선고했을까?", "크림빵 뺑소니, 너무한다", "크림빵 뺑소니, 법원 원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8 19:41
'크림빵 뺑소니' 음주운전은 무죄, 범행 은폐는 유죄...'징역 3년 선고''크림빵 뺑소니'사건의 판결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주목하고있다. 법원은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허 모씨(37)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봤다. 청주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문성관)는 8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기소 된 허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차량)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피고인이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피해자를 사망케 하고 도주한 뒤 차량 부품을 구입해 범행을 은폐하려고 시도한 점이 인정된다”면서 “다만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건널목이 있음에도 무단횡단을 한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적용해 기소한 허 씨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위드마크 공식이란, 음주운전 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콜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2015.07.08 14:34
크림빵 뺑소니, 피고인 "곧바로 자수 않고, 차량 부품 구입해 범행 은폐시도" 충격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고인이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오늘 8일 청주지방법원 제22형사부(문성관 부장판사)는 지난 1월 발생한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고인 허모(37)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허씨는 특가법상 도주차량·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다.재판부는 "피해자가 무단횡단을 하긴 했지만 피고인이 전방을 주시하고 운전했다면 사고를 충분히 피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사고로 인해 피해자는 만삭의 아내를 남겨둔 채 사망하게 되었다"며 "피고인은 곧바로 자수하지 않고 차량 부품을 구입해 수리하려 하는 등 범행을 은폐하려는 시도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어 "피고인이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성실하게 살아왔으며, 피해자 유족과 합의해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데다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면서도 "그러나 사고를 낸 뒤 도주한 운전자에 대해 가중 처벌하도록 한 입법취지와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음에도 은폐시도가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전했다.재판부는 또한 "검찰이 제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2015.04.08 20:24
‘크림빵 뺑소니’ 사고를 낸 허모(37)씨가 첫 재판에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동료들도 허씨가 사고 당시 만취상태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충북 청주 ‘크림빵 아빠’ 뺑소니사건 2차 공판이 8일 오전 청주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문성관) 심리로 열렸다.뺑소니범이 술을 마신 사실은 맞지만 단순히 정황만 가지고 음주운전 혐의가 인정될지 재판의 최대 쟁점으로 보인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허모(37)씨의 이날 재판은 사건 발생(1월10일) 전날 그와 술자리를 한 직장동료 2명의 증인신문으로 진행됐다.검찰과 변2015.03.11 20:17
‘크림빵 뺑소니’ 사고를 냈던 허모씨가 첫 재판에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모씨에 대한 첫 공판이 11일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렸다.허씨 변호인 측은 음주 운전한 사실은 인정하나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처벌 기준치를 초과했는지 여부는 증명이 어려우므로 무죄라고 주장했다.그러나 피고인이 운전하던 중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허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당시 소주 4병을 마신 뒤 운전했다고 자백했다. 이에 경찰은 허씨 진술을 토대로 위드마크 공식을2015.01.29 21:36
[글로벌이코노믹 김용현 기자]경찰이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경찰은 용의자 아내의 신고를 받고 청주의 한 아파트로 출동했으나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한때 용의자도 아내의 신고 이후 전화를 통해 자수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었다.‘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강모 씨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가다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이다.경찰은 이전까지 BMW를 유력한 용의차량 차종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었다.하지만 경찰은 29일 사고현장 인근 CCTV 동영상을 확보한 뒤 용의차량을 윈스톰으로 특정하며 범인에 대한 수사망을 좁히고 있었다./글로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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