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11:34
김시우와 임성재는 트래블러스 이틀째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20위권으로 끌어 올렸다.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트래블러스 이틀째 경기에서 10타를 몰아치며 시즌 2승 발판을 마련했다.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김시우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46위에서 공동 22위로 껑충 뛰었다.임성재는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4타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27위에 랭크됐다.셰플러는 버디2026.06.26 08:54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트래블러스 첫날 시즌 2승을 위해 순항했다.임성재는 지난주 US오픈에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 등과 30위권, 김시우는 40위권에 그쳤다.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저스틴 토마스(미국), 이민우(호주)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머물렀다.김시우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46위에 그쳤다.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4타2024.07.29 11:49
KB국민카드가 인기 만화 '피너츠(Peanuts)'와 콜라보해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스누피 에디션'을 출시했다. 피너츠는 유명캐릭터 ‘스누피’가 등장하는 인기만화로, KB국민카드는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스누피, 우드스탁, 찰리브라운 캐릭터 디자인을 입힌 카드를 출시했다. 새로운 체크카드는 △스누피 △카툰 △동산△나무 등 4종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고객은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카드 발급 고객 선착순 2만 명에게 랜덤카드와 스티커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행사에 응모하고 1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3,600명을 추첨해 스누피 인형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2024.05.30 05:00
KB국민카드가 최근 출시한 여행 특화 체크카드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가 출시 4일만에 10만장 발급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KB국민카드 단일 상품으로는 최단 기간 내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특히 트래블러스는 국내외 혜택을 골고루 균형있게 담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카드는 여행 특화 체크카드의 기본 혜택인 전월 이용 실적 조건 없이 전 세계 33종 통화에 대해 100% 활윤 우대를 제공하고 해외 가맹점 이용 및 ATM 인출 시 수수료도 면제해 주는 것은 물론 국내여행 혜택도 쏠쏠해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 카드의 국내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20만원 이상 있을 시 월 최대 총 2만원의 국내 할인을 제공한2022.06.26 12:15
'적과의 동침'에서 슬자는 누가될까?세계랭킹 15위 잰더 쇼플리(미국)와 세계랭킹 6위 패틀릭 캔틀레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경훈(31·CJ대한통운)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타수차는 5타.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52야드)에서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83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이경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쇼플리는 3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3타를 쳐 이날 7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 올린 캔틀레이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다. PGA 투어2022.06.25 21:44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83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톱10'에 올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68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이경훈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2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공동 7위로 껑충 뛰었다.김시우(27·CJ대한통운)은 1언더파 139타, 강성훈(35·CJ대한통운)은 7오버파 147타로 컷탈락했다.잰더 쇼플리(미국)는 이틀간 보기 없이 버디만 7개씩 골라내며 합계 14언더파 126타를 쳐 공동 2위 그룹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케빈 키스너(미국), 해리스 잉글리2022.06.24 08:14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첫날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 이경훈(31·CJ대한통운)은 한국선수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 68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47개 페덱스컵 공식대회 중 36번째 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830만 달러) 1라운드.매킬로이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내 J.T. 포스턴(미국)과 공동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올 시즌 CJ컵과 RBC 캐나다오픈에서 우승하며 PGA 투어 통산 21승을 올렸다. 포스턴은 13번홀부터 연속 5개홀 버디를 비롯해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골라냈다. 잰더 쇼플리(미국)도 보기 없1
K-방산 긴장하는 이유…영국 핵잠수함 12척 건조 돌입
2
수십조 캐나다 잠수함전 6일 발표…TKMS '21兆 악재'에 한화오션 승기 잡나
3
美 클래티 법안 상원 통과 확률 53%까지 치솟아…최종 수정안 공개로 탄력
4
19조 美 핵항모의 굴욕, 1200억짜리 中 '조용한 암살자'에 뚫린다
5
獨 재무장관까지 떴다, 수십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K-방산' 정조준
6
AI가 부른 전력대란 뒤에서 웃는 수혜주 2종목
7
150조 獨·佛 '하늘의 동맹' 파국, 6세대 차세대 전투기 공식 해체됐다
8
美 백악관 상황실장 XRP 보유 확인... 암호화폐 커뮤니티 '들썩'
9
미국 '희토류 독립' 이끌 수혜주 3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