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18:07
벌크선사 폴라리스쉬핑(대표 김완중)이 지난해 영업이익 1508억 원을 기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당당히 실적 호조의 경영성적표를 거머쥐었다. 폴라리스쉬핑은 지난달 31일 제1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이날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감사보고서 에 따르면 폴라리스쉬핑의 지난해 매출액은 2019년 대비 소폭 감소한 8315억 원을 기록했다.그러나 매출 원가를 크게 줄여 영업이익은 2019년보다 4.6% 증가한 1508억 원을 기록했다. 게다가 기타 영업외비용을 2019년 대비 줄여 당기순이익 431억 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폴라리스쉬핑은 과거 선대 교체 프로그램을2021.01.11 17:01
한국 선사 폴라리스쉬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선박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11일 오전 11시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선원용 방역복 2만5000 벌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폴라리스쉬핑과 노동조합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이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도 에너지, 방역물품, 백신 등 국민의 필수물자 수송 최전선에서 힘들게 일하는 선원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사 협의를 거쳐 선원용 방역복을 지원키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들 노사는 소속 조합원 뿐 아니라 여건이 어려운 중소 해운선사 소속 내·외국인 선원들에게도 지원하는2020.06.12 18:27
브라질 해군이 브라질 연안에서 좌초한 폴라리스쉬핑의 스텔라 배너(Stellar Banner)호를 가라앉히기로 결정했다.스텔라 배너호는 지ㅏ난 2월 말 해저면과 충돌해 좌초했으며 지난 몇 달간 꾸준히 사후 처리가 진행돼 왔다. 브라질 해군은 마지막 마무리 작업으로 스텔라 배너호를 수장하기로 한 것이다.1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해군 제4 지구 사령부는 스텔라 배너호를 상태를 평가한 결과 바다에 가라앉히기로 했으며 선주인 폴라리스쉬핑도 이에 동의했다.선원들 보고에 따르면, 선체에는 크랙이 생겨 항해 불능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텔라 배너호는 마라냥((Maranhão) 연안 150km 지점의 사퇴(sand bank) 심수 지역으로 예인돼2020.06.08 07:30
폴라리스쉬핑 스텔라 배너(Stellar Banner)호가 지난 2월 말 해저면과 충돌해 좌주(얕은 모래위에 안착)된 후 3개월 만에 재부상했다. 로이터 등 외신은 사고가 발생했던 스텔라 배너호가 재부상해 견인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사고당시 선박은 브라질 해안의 얕은 모래 위에 임시 안착했으며 총 20명 등 모든 승무원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 브라질 해군에 따르면 선박에 탑재돼 있던 철광석 14만5000t과 3900m³(약 390만 리터) 기름은 제거됐으며 선박은 브라질 상 루이스(São Luís)지역에서 111km 떨어진 심해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는 충분한 물깊이를 확보해 선박을 안전하게 운항한 후 검사하기 위한 조치로2020.06.07 14:27
한국 선사 폴라리스쉬핑의 스텔라 배너호(Stellar Banner) 사고 수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로이터 등 외신은, 스텔라 배너호 안에 있던 연료와 선적돼 있던 철광석이 성공적으로 제거됐다고 7일 보도했다. 지난 2월 브라질 해역에서 사고가 발생한 스텔라 배너호는 인근 해역에 좌주(얕은 모래)했으며, 브라질 해군을 통해 관리돼 왔다. 브라질 해군은 기름 유출 등 추가 사고에 대비해 많은 인력을 동원해 스텔라 배너호를 모니터링해왔다. 특히, 연료는 순차적으로 제거돼 환경 오염을 최소화 했다고 전해진다. 스텔라 배너호 내의 연료와 철광석이 제거됐기 때문에 안전한 지역으로 선박을 견인할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2020.04.22 06:00
“한국은 해운업체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 100년 이상 되는 회사가 없습니다. 폴라리스쉬핑이 해운 본연 임무에 충실하면 일본선사 닛폰유센(NYK)처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해운업체가 될 수 있습니다.”(김완중 회장, 2012년) 김완중(64) 회장이 이끄는 해운업체 폴라리스쉬핑은 최근 회사 경영성적표에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글로벌 물동량이 급감해 해운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폴라리스쉬핑은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폴라리스쉬핑의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은 급증했다. 기업의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이 2017년 805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18년 1121억 원, 20192020.03.20 08:40
브라질 해군은 한국선사 폴라리스쉬핑 소속 선박 스텔라 배너호의 연료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지난달 말 브라질 마라냐오 해안에서 약 100km 떨어진 곳에 좌주한 폴라리스쉬핑 선박 탱크안의 연료가 약 30% 제거됐다고 브라질 해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좌주는 선체가 수심이 얕은 바다 바닥에 얹히는 사고를 말한다. 브라질 해군은 연료 제거 작업에 255명을 투입했으며 선박, 헬리콥터, 예인선, 드론(무인항공기) 등이 스텔라 배너호 주변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군 관계자는 "선박 탱크 중 하나에서 소금물 배수가 끝났으며 연료의 약 30%가 탱크 내에2020.03.14 12:34
폴라리스쉬핑 ‘스텔라 배너호’의 연료제거 작업이 10일 내로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폴라리스쉬핑은 철광석 등을 운반하는 한국 해운사다. 14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브라질 마라냐오 해안에서 약 100km 떨어진 곳에서 좌주한 스텔라배너호의 탱크안의 연료 제거 작업이 12일 시작해 10일 안에 완료될 예정으로 있다. 스텔라배너호에는 철광석 27만5000t과 함께 선박 연료 3500td; 탱크안에 실려있어 해양 유출 우려가 많았으나 현재까지 유출되지는 않았다. 브라질환경연구소는(Ibama)는 "스텔라 배너호에 3500t가량의 연료가 실려 있으며 환경피해를 막기 위해 제거작업을 서두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브라질 해군2020.03.11 16:26
한국 선사 폴라리스쉬핑 철광석 운반선 스텔라 배너(Stellar Banner)호가 지난달 24일 해저면과 부딪혀 좌주(얕은 모래위에 안착)했다. 이 선박에는 철광석과 연료 약 3600t이 실려있어 연료 유출에 따른 해상오염 우려가 커졌다. 선박 좌초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네덜란드 선박이 투입된다. 로이터 등 외신은 폴라리스쉬핑이 고용한 네덜란드 선박이 지난 10일 브라질 해안에 도착했으며 이 선박은 석유 제거에 투입된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선박은 알프디펜더(ALP DEFENDER)호로 노르웨이 선박설계사 울스테인(ulstein)이 설계했으며 일본 니가타 조선소가 2017년 건조했다. 알프디펜더는 네덜란드 기를 달고 있으며 모항2020.03.04 10:58
브라질 환경관리국(IBAMA)은 브라질 해안에서 좌주한 폴라리스쉬핑 소속의 철광석 운반 선박 '스텔라배너'호에서 연료가 유출되지 않았다며 10일 안에 연료와 철광석 일부를 들어낸다음 선박을 예인하기로 했다.폴라리스 쉬핑은 중견 벌크선사로서 철광석, 석탄 등 건화물 운송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해운선사이다. 폴라리스쉬핑 소속 철광석 운반선은 지난 2017년에도 우루과이 연안에서 26만t의 철광석을 싣고 항해하다 침몰했다. 스텔라배너호는 2016년 건조된 선박으로 축구장 세 개 크기인 길이 340m,너비 55m, 흘수 21m의 초대형 선박이다. 화물적재량은 30만t으로 철광석 운송 철도차량 2500대 분량을 싣는다.4일 브라질 매체 베자2020.03.01 12:13
브라질 해안에서 좌초한 폴라리스쉬핑 소속의 철광석 운반 선박에 다량의 연료와 철광석이 탑재돼 유출 시 해양 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폴라리쉬핑 측은 현재까지 오일 유출은 없으며 만일 대비해 브라질 당국과 협력해 철저한 방제와 디벙커링 계획을 수립해 조치하고 있으며 선원의 안전이 확보돼 현재는 해상환경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폴라리스 쉬핑은 중견 벌크선사로서 철광석, 석탄 등 건화물 운송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해운선사이다. 폴라리스쉬핑 소속 철광석 운반선은 지난 2017년에도 우루과이 연안에서 26만t의 철광석을 싣고 항해하다 침몰했다. 1일 브라질 매체 브라질247닷컴2020.02.24 18:47
해운업체 폴라리스쉬핑이 32만 5000t 급 초대형 광석선(VLOC) ‘상 조이(SAO JOY)’호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폴라리스쉬핑은 브라질 철강사 발레(Vale)와 체결한 25년 장기운송계약 수행을 위해 현대중공업에 총 18척의 VLOC를 발주했으며 이 가운데 중 ‘SAO JOY’호는 지난해 12월 인수한 ‘상 인디고(SAO INDIGO)’호를 뒤이은 신조 7호선이다.폴라리스쉬핑은 2016년부터 선대 확충과 영업력 확대의 하나로 고효율∙친환경 신조선 확보를 통한 대체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2018년부터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선박은 매년 2~5척이 순차로 폴라리스쉬핑에 인도돼 오래된 선박을 대체하고 있다. 2022년까지 인도될 신조선 18척은 올해 발효된2019.11.29 17:08
국내 해운선사 폴라리스쉬핑이 올해 3분기 매출액 6676억 원, 영업이익 116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9일 발표된 폴라리스쉬핑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81억(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6억(38.8%) 늘어났다. 폴라리스쉬핑의 매출 상승과 이익 확대는 2018년부터 시작된 신조선 교체에 따라 발주한 초대형광석선(VLOC) 18척 가운데 인도된 5척이 실적 반영됐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폴라리스쉬핑은 브라질 철광석 생산업체 발레 (Vale)와 국내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제철 등 국내외 우량화주와의 장기운송계약을 기반으로 시황 리스크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2019.10.09 17:20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폴라리스쉬핑 채권을 세전 연 5.05%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폴라리스쉬핑 28-3 채권은 신용등급 BBB+/안정적, 만기는 2022년 9월 19일(잔존기간 약 3년), 연 수익률은 세전 5.05% 수준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양호한 사업안정성, 영업실적의 회복, 노후선 교체투자에 따른 재무부담 등을 고려해 위 등급을 책정했다. 해당 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최소 투자단위는 1만 원이다.폴라리스쉬핑 28-3 채권은 현재 키움증권에서 판매하는 장외채권 중 가장 판매금리가 높은 상품으로, 키움증권은 그 외에도 30종의 회사채를 판매하고 있다.2019.09.05 17:48
폴라리스쉬핑 소속 초대형광석선(VLOC) ‘상 헤븐(SAO HEAVEN)’ 호가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인근 해상서 전복돼 표류하던 선박 선원들을 구조했다. 해당 선박의 표류원인을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국적 조난자 10명 전원을 구조 하는데 성공했다. 폴라리스쉬핑은 구조된 선원들이 장기간 굶주림과 일부 찰과상 등 부상으로 매우 지쳐 우선 치료와 안정을 취하도록 조치하고 인도네시아 정부 구조선이 도착하는 대로 인도하기 위해 해상에서 대기했다. ‘상 헤븐’호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선박위에 표류하던 선원을 발견했고 즉시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함과 동시에 인도네시아 해난구조센터(MRCC 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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