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6 15:10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정시 지원전략을 세우기 전 수능 관련 용어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입시 관련 기본 용어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정시 성공률을 높이는 초석”이라고 말했다. 수능 점수와 관련해서는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환산점수를 알아야 한다. 원점수는 수능에서 학생이 취득한 점수로, 수능 성적표에는 표기되지 않는다. 수험생은 성적표를 받기 전까지 가채점한 원점수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추정할 수 있다. 표준점수는 수험생 원점수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점수다. 시험이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 표준점2021.12.27 06:59
"인문대학·사범대학은 표준식에 일정 점수를 가산해 적용한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 적용하는 탐구영역 변환표준점수를 공식 발표했다. 중앙대는 선택과목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만든 변환표준점수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중앙대는 정시모집에서 탐구영역을 반영할 때 백분위별로 별도 점수를 부여하는 변환표준점수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수험생들이 흔히 ‘변표’로도 부르는 변환표준점수는 표준점수 체계를 적용하는 수능의 특성상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과목선택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대다수 주요 대학이 활용 중이다. 변표 적용 시2019.11.14 10:47
표준점수, 원점수, 백분위, 등급….다음달 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통보되는 수능 성적표에 나오는 용어다. 수험생들은 익히 알고 있는 용어이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용어다. 일반 독자를 위해 용어풀이 형식으로 각 용어를 설명한다. 표준점수란 수험생들이 받은 원점수가 평균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영역별·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감안해 상대적인 성취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시험이 어려워 전체평균이 낮아지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올라가고 그 반대면 내려간다. 원점수가 아닌 표준점수를 사용하는 이유는 수험생마다 선택 영역이 다르고 영역별 난이도 차이에 따른 유·불리를 보완하2019.09.30 14:03
지난 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1등급은 조금 줄어든 대신 2등급이 늘었다. 국어는 130점(표준점수 기준), 수학 가형 128점·나형 133점 이상이어야 1등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의평가는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국어·수학 영역별 1등급 인원은 줄었다.국어영역 1등급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이다. 1등급 기준(등급컷)은 130점이었으며 4.24%까지가 해당된다. 지난해 본수능(4.68%)보다도 1등급 비율이 줄었으며, 2등급(124점)은 8.6%였다. 수학영역 1등급 최고점은 가형 135점, 나형은2018.12.04 12:04
수능 성적표 배포일을 하루 앞둔 4일 '2019 수능 등급컷'이 공개됐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등 주요과목에서 전부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영역은 150점, 이공계열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주로 치르는 수학 가형은 133점, 인문사회계열 진학생들이 선택한 수학 나형은 139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어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이 현 수능 체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수능의 경우 국어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134점이었고, 수학 가형은 130점, 수학 나형은 135점이었다. 올해 국어2017.07.13 00:00
입시학원들이 2017년도 7월 모의고사 예상 등급컷을 공개했다. 지난달 대비 주요과목의 표준점수는 하락했지만 원점수 등급컷은 높아졌다.지난 12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한 '2017년도 7월 모의고사'가 치러졌다.이투스, 대성, 진학사, 유웨이 등 입시학원들은 앞다퉈 각 과목 예상 등급컷을 내놨다.대부분의 입시학원들은 지난달 시험보다 등급대비 원점수는 높게 책정했지만 표준점수는 낮게 책정했다.원점수가 높고 표준점수가 낮았다는 뜻은 대체로 시험이 어렵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대성학원은 국어의 1등급을 98점으로 예상하며 지난달 대비 9점이나 오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진학사는 1등급을 100점으로 예상했다.2015.12.02 12:02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표준점수 최고점은 영역별로 국어A, B형은 각각 134점, 136점, 수학A형은 139점, 수학B형은 127점, 영어는 136점이었다. 시험이 쉬워 전체 평균이 높으면 표준점수는 낮아지며, 표준점수는 수험생 개인별 성적이 평균점수에서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보여준다.영역별로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1등급 컷)는 국어A형 130점, 국어B형 129점, 수학A형 136점, 수학B형은 124점, 영어 130점이었다.영역별 만점자는 국어A형 0.80%, 국어B형 0.30%, 수학A형 0.31%, 수학B형 1.66%, 영어 0.48%로 국어B형을 제외하고 지난해보다 감소한 수치다. 이에 누리꾼들은 "2016학년도 수능 성적발표, 벌써 발표네", "2016학년도 수능 성적발표, 결과가 좋아야할텐데", "2016학년도 수능 성적발표, 이제 시작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4.08.20 08:03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9월부터 각 대학별 수시모집 원서접수 일정이 시작된다. 올해는 대학입시에서 변수가 많은 한해다. 우선 의대 모집정원이 지난해보다 1195명 늘었다. 이로 인해 연세대와 고려대 자연계열 일반학과의 합격선이 낮아질 전망이다. 수능 영어도 골칫거리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1등급 컷이 원점수 100점일 정도로 쉬웠던 것. 평가원은 수능에서도 쉬운 영어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실수 하나로 대학과 학과가 바뀔 수 있다. 또한 올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는 대학이 없다. 이런 변수들이 가득할수록 강조되는 것은 바로 전략이다. 김명찬 종로학원 평가이사를 만나 올해 대입의 핫한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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