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09:59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 건설 단계에서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력기술(KEPCO-E&C)과 손잡고 발전소 건설부터 운영까지 전주기 디지털트윈 구축 및 기술산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사물, 시스템, 또는 프로세스를 디지털 공간에 동일하게 모사해 실시간으로 연결·분석·예측할 수 있는 가상 모델 기술이다.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플랫폼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디지털혁신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2023.11.15 13:33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와 서부 누사텡가라 섬 숨바와(Sumbawa)와 북부 말루쿠 토벨로(Tobelo)에 각각 30MW 규모의 가스 엔진 발전소를 건설을 위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 PLN이 발주한 이번 사업의 총 규모는 1240억 원이며 한국전력이 600억 원대 인도네시아 가스엔진 발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공사에서 한국의 한국전력기술과 인도네시아(이하 인니)국영 건설회사 ADHI가 협력했다. 이 가운데 한국전력기술은 주기기 구매 및 운송, 사업관리 지원 등 본 사업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인니 건설사인 ADHI가 보조기기 구매 및 시공을 담당한다. 30MW 토벨로 MHP의 공동 운영 방식(KSO)으로 컨소시엄을 구성2022.11.06 10:32
한국전력공사의 계열사 한국전력기술이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T PLN)와 협력한다. 한국전력기술은 PT PLN과 증기발전소 연료로 수소와 암모니아를 사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 위해 5일(현지시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식 체결을 통해 전기, 수소와 암모니아 동시 연소 기술 분야의 엔지니어링과 건설 서비스를 계획하고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동시연소는 석탄화력발전소의 부분대체연료 또는 석탄 혼합물로 바이오 물질을 추가하는 과정으로 이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석탄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다르마완 프라소조 PLN 회장은 이번 협력이 인도네시아의 청정 에너지 사용을 장려하2021.02.10 15:58
한국전력기술이 민간기업과 손잡고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국제기구에서 발주한 기자재 공급사업 2건을 연거푸 따내며 한국 원자력기술과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과시했다.10일 한국전력기술에 따르면, 지난 5일 ITER 국제기구에서 발주한 특수밸브(압력조절 밸브, 노즐형 체크밸브, 펌프 우회 밸브, 직독식 유량기) 설계와 납품 사업을 국내기업 트릴리엄플로우코리아와 공동으로 수주했다.이어 8일 두산중공업과 팀을 이뤄 Drying Condenser(열교환기) 설계와 납품 사업도 획득했다.특수밸브 공급사업은 높은 전자기장과 베타 방사능에 견딜 수 있도록 스테인레스강 재질의 순도를 엄격하게 유지해야 하고, 각 특수밸브의 주요기능이 정확하게2021.01.20 15:01
한국전력기술이 국내외 해상풍력 설비시장 공략을 위해 대우조선해양과 손잡았다. 한전기술은 19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본사에서 ‘해상풍력발전 변전설비(OSS, Offshore Substation System)’ 기술 개발과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OSS는 해상풍력 발전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계통전압에 맞도록 전압을 높여 육지로 전송하는 핵심설비다. 협약에 따라 한전기술은 발전·송변전을 포함한 전력 부문의 설계와 시공 기술을, 대우조선해양은 핵심역량인 해상설비 종합설계와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서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협업연구로 개발되는 OSS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해상풍력발전 변전설비시2020.11.28 18:27
한국전력기술이 장애인의 에너지 전문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을 잡았다. 한전기술은 27일 장애인고용공단과 에너지 전문기술 산업분야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두 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할 중점 사항은 ▲한전기술의 특성을 반영한 적합 직무 개발 ▲맞춤인력 양성과정 도입을 토대로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장애인 근로자 지원 서비스 확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 등으로, 장애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2020.11.12 13:40
한국전력기술이 사내의 독서친화 문화를 조성한 실적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받았다.'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로 독서친화 기업 등 우수한 독서경영 성과를 보인 기관을 평가해 인증서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출판·도서 전문가, 언론기관 종사자, 경제·경영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인프라, 리더십, 성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최종심사를 거쳐 인증기관을 선정한다.한전기술 관계자는 "자체 독서경영으로 조직과 개인의 소통 활성화, 창의력 증진과 저자 초청특강, 독서경영 포인트 제도 시행, 김천시민과2020.11.10 18:25
한국전력기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지역 비영리 단체와 협력해 1년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인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인정을 받은 기업·기관은 1년간 인정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보증·보험 우대 지원 , 경영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한전기술은 지난해 처음으로 인정기업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2020.11.05 16:00
한국전력기술이 LG화학과 손잡고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EPC(설계·조달·시공)사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5일 한전기술에 따르면, 한전기술은 지난 4일 경북 김천 한전기술 본사에서 김일배 한전기술 에너지신사업개발처장과 신영준 LG화학 상무를 비롯한 두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G화학과 '글로벌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프로젝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LG화학은 세계 1위의 리튬이온 배터리 제작·공급업체로, 글로벌시장에서 ESS 프로젝트의 수주와 납품실적을 빠르게 넓혀가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라 미래신성장동력의 일환으로 ESS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역량2020.03.04 10:54
한국전력기술이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주관 ‘LACP 2018/19 비전 어워드’에서 지속가능경영, CSR(기업사회책임) 2개 부문의 금상을 수상했다. LACP 비전 어워드는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관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 주관으로기업이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차보고서 등을 심사해 시상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4일 한전기술에 따르면, LACP 2018/19 비전 어워드에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출품해 총 8개 평가항목 중 ▲첫인상 ▲표지디자인 ▲최고경영자(CEO) 메시지 ▲내용구성 ▲재무보고 ▲메시지 정확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고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전기술 보고서는2020.01.23 00:10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2일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한 코스피 상장회사 한국전력기술 등 3곳에 대한 감사인 지정, 과징금 등의 제재를 의결했다.한국전력기술은 미수금을 과대계상하고 매출원가를 과소계상해 과징금 2억8610만 원, 감사인 지정 2년, 시정요구 등의 제재를 받았다.또 코스닥 상장회사 한일진공은 파생상품자산을 과소계상하고 관계기업 투자주식을 부당 계상, 전 대표이사에 대한 과징금 1200만 원, 과태료 3600만 원, 감사인 지정 2년 등의 제재가 결정됐다.코스닥 상장회사였던 트레이스는 매출과 매출원가 허위계상으로 제재 대상에 올랐으나 폐업으로 실효성이 없어 별도 제재가 부과되진2019.03.24 20:0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반부패 역량진단 및 청렴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청렴컨설팅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의 청렴도 개선을 위해 부패취약업무의 처리절차, 조직문화 관행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심층적 진단과 기관별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성 향상 지원정책이다.청렴컨설팅 참여 기관들은 그룹 단위 공동 컨설팅을 통해 청렴도 우수기관의 청렴도 향상 노하우 등 상호 학습과 토론을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청렴실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JDC는 앞으로 한국전력기술을 멘토로 한국마사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함께 반부패 역량 진단, 시책평가 등2019.03.04 17:04
◇직할부서 및 경영관리본부 ▲미래전략연구소장 김덕호 ▲마케팅전략실장 오명갑 ▲원자력연구실장 김재희 ▲신사업연구실장 라중희 ▲인재개발교육원장 장진영 ▲계약관리실장 이강진 ▲안전보안실장 송원섭 ▲혁신성장실장 오인승◇원자력본부▲원전안전센터장 정환용 ▲국내건설사업그룹장 심중권 ▲해외사업그룹장 이동승 ▲사후관리사업그룹장 김영호 ▲PSA&PSR사업그룹장 석호 ▲미래성장신사업그룹장 김선민 ▲원자력기술실장 유정무 ▲기계배관기술실장 김용백 ▲전기계측기술실장 이덕수 ▲토건환경기술실장 우종현 ▲사업관리기술실장 김용수◇에너지신사업본부▲건설사업그룹장 김동규 ▲기계배관환경기술실장 육동춘 ▲전기계측기술2018.03.21 14:32
KT와 한국전력기술은 21일 서울 광화문KT 사옥에서 ‘최첨단 ICT기반 에너지 융·복합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너지 융·복합 사업기회 발굴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KT는 세계최초 통합에너지 관리플랫폼 ‘KT-MEG’을 개발해 약 1만2000곳의 에너지생산과 소비를 통합관제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소와 플랜트 설계를 주요 업무로 하는 한국전력공사의 계열사로 40년 넘게 축적한 발전소 설계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열병합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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